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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아직도 ‘잘’될 것 같지? 1장 모든 게 사장 때문이다 01 책임은 모두 대표가 진다 02 안될 때는 다 안된다 03 소금과 고춧가루 치우는 것도 대표의 몫 04 어디까지 말아먹어 봤나? 05 싫어도 마주하라 끝나지 않은 이야기 - ‘반드시’ 나만의 노하우와 방식 찾기 2장 사장이 알아야 할 불편한 진실 : 조직과 당신 01 직원들은 이미 배신 준비 끝냈다 02 회사의 배신자, 누가 만드는가? 03 떠난 직원, 곧 떠날 직원에게 더 잘해라 04 조직 속 CEO는? 05 ‘주제(主題)’와 ‘주재(主材)’ 파악은 제대로 06 여긴 어디고, 나는 누구인가?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지금 쥔 패 활용하라 3장 사장이 알아야 할 불편한 진실 : 경영과 실적 01 마케팅과 영업은 다르다 02 경험이 함정! 당신 판단 다 틀렸다 03 기막힌 Ctrl+C, Ctrl+V 능력 버려라 04 평판이 곧 실적이다 05 한 방에 해결하는 건 테러리스트뿐이다 06 전문가의 조언 흘리지 마라 . 끝나지 않은 이야기 - 마케팅은 전쟁이다 4장 돈 벌 궁리, 하루도 거르지 마라 01 당신 바로 옆에 답 있다 02 사냥 못하면 길러라 03 ‘제도 파악’은 대표의 필수 과목 04 사람과 돈을 모으는 미끼, 돈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셀프 파이어’ 꿈꾸는 홍보쟁이 5장 건강한 리더가 되는 법 01 당신이 살아야 회사도 산다 02 비워야 채운다 03 멘토는 많이, 술 친구는 필수! 끝나지 않은 이야기 ? 노는 것도 투자다 에필로그 ? 다시 한 번, 망해 보니 알겠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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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대하는 자세와 사장 자신을 다스리는 노하우까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장을 만나 탄생한 사장 지침서! 홍대, 강남, 명동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도 무수한 가게가 개업하고 폐업하기를 반복하는 현대사회다. 더군다나 번듯한 가게가 꼭 있어야 사업인 것도 아니다. 굳이 공간이 없어도 누구나 사업을 할 수 있고, 대표가 될 수 있으며 청년들의 창업 또한 주목받는 추세다. 부푼 꿈을 안고 사업을 시작하며 실패를 생각하는 이가 있을까? 저자 말처럼 다 잘될 것만 같은 생각으로 모두가 출발선에서 발을 뗄 것이다. 물론 성공을 이루어내는 사람도 있겠지만 처참하게 실패의 맛을 보는 사장님들이 더 많이 있다는 통계에 마음이 쓰리기도 하다. 사업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고객도, 함께 일하는 직원도 전부 사람인데 이 고객은 왜 이럴까 싶고 저 직원은 어느 날 갑자기 뒤통수를 강하게 후려치며 배신하기 일쑤다. 심지어 대표가 아닌 자리인데도 다른 직원들을 통솔해야 하는 경우, 하지만 원활한 관계가 되지 못하는 경우 또한 비일비재다. 진상 고객과 배신자가 된 직원. 온전히 그들의 잘못인 걸까? 다시금 생각해 보자. 다른 사람을 가리킬 때 적어도 손가락 세 개는 자신을 가리킨다고 하지 않는가. 이런 슬픈 현실을 마주하지 않기 위해《왜 내 사업만 어려울까?》에서는 경고 아닌 경고 같은 조언이 이어진다. 고생 끝에 낙이 온 경험을 살려 선배님께서 후배에게 전하는 지침서처럼 다양한 노하우들을 총망라하였다. 1장에서는 사장이나 CEO로 불리는 대표, 그 무거운 자리에 대하여 논하면서 자기 자신을 알아가며 파악하는 부분을 말한다. 2장에서는 조직의 구성원인 직원과 그들과의 관계성, 그 속에서의 CEO로서 주변을 돌아보며 그들과의 원활한 관계를 쌓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3장에서는 대표라면 놓칠 수 없는 경영과 실적을 마케팅과 평판에 빗대어 이야기하며 마치 핵심을 짚어주는 인기 강사의 강연이 이어지는 느낌이다. 4장에서는 궁극적인 목표인 돈을 대하고 다루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고객, 직원인 사람을 대하는 주제까지 배워볼 수 있다. 마지막 5장에서는 업무도 보고 사람도 보았다면 자신도 돌보며 다스리라는 충고가 이어진다. 당신이 살아야 회사도 살고, 비워야 채운다는 인생의 순리 같은 배움을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