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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는 인재는……
사람은 모두 하늘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네가 백성들을 하나로 모아 보라니까 능행 아무리 마음이 급해도 지름길은 없다 내가 아무리 원한다고 해도 시대가 따라 주지를 않았다 언제까지 백성들의 입을 막고 살 것이냐? 무엇을 보고 느꼈느냐? 전하! 그럼, 제 소원 하나만 들어주십시오 앗싸! 드디어 장가간다 불 끄고 이만 잡시다 얘들아 내가 이것밖에 못 해 줘서 미안해…… 백성은 개돼지다 내가 꿈꾸는 세상? 난 말이요…… 죽어도 우리 땅을 지켜라 애들아! 만나서 반갑다 1852년 시작! 자네는 이제 어떡할 텐가? 나는 다른 방식으로 한번 살아 볼 생각이네 군불 지피기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