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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나는 꿈꾸는 사람이다
Chapter 1 꿈을 꾸고 싶다면 1 남의 시선을 무너뜨려라│2 ‘괴테의 해답’을 찾아라│3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라│4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라│5 보름에 한 권은 읽어라│6 끊임없이 질문하라│7 소통하려면 종이 신문을 읽어라│8 인간관계의 중심에 서자│9 성공한 사람들에게 배워라│10 자신의 강점을 생각하라 Chapter 2 꿈의 손을 잡고 1 현명하고 능숙하게 자기표현 하라│2 반복, 또 반복만이 해답이다│3 자신에게 호감을 가져라│4 낯선 시각으로 바라보라│5 사람 속에서 살아라│6 조직에 관심을 가져라│7 상극의 인간관계를 만들지 마라│8 상생의 인간관계를 구축하라│9 단순한 사고(思考)의 힘을 이용하라│10 스스로 등대가 되어라│11 자기 일에 당당하게 미쳐라│12 절실하고 간절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Chapter 3 꿈이 실패했다고 여겨지는 순간 1 겨울이 끝나야 비로소 봄이 온다는 걸 기억하라│2 세상은 절대 끝나지 않는다│3 남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라│4 내면의 여행을 떠나라│5 혼자 일어서는 자립심을 길러라│6 먼저 실력을 갖춰라│7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다│8 못이 들어갈 구멍을 찾자│9 사람을 개척하라│10 어떤 방식으로든 소통하라│11 변화를 읽고 실천하라│12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라 Chapter 4 지금도 꿈을 꾼다 1 배우자와 연인처럼 살아라│2 작은 목표가 더 중요하다│3 아날로그식 정성이 필요하다│4 계속해서 꿈을 꿔라│5 자신에게 욕심을 내라│6 안개꽃도 장미가 될 수 있다│7 그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8 한 번쯤 주변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9 마침표는 없다 Epilogue 그 여름 파티처럼, 나는 계속 꿈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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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고 싶다면, 마음속의 거울을 버리고 남의 시선을 무너뜨리는 연습을 해야 한다. 지금은 힘이 들겠지만, 나중에는 그것을 즐기게 될지도 모른다. 한 번쯤은 소위 ‘또라이’라는 비난을 들을 정도로 자신만의 삶을 사는 연습을 하라. 그럼 평생 남의 만족만을 위해 사는 쳇바퀴 속 다람쥐 같은 인생을 살지 않아도 된다. 과감하게 마음속의 거울을 버리고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했으면 좋겠다.
나는 일하면서 고등학교에 다녔지만, 그렇다고 편하게 고등학교에 다니는 친구와 무슨 차이가 있는가?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는 것만으로 무척 행복했고, 책상에 앉을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았다. 남의 시선 따위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진정 꿈꾸고 싶다면 남의 시선을 무너뜨리고 자신의 마음에 더 신경 써야 한다. ---「Chapter 1 남의 시선을 무너뜨려라」 나는 지금부터 내 삶을 통해 이루어진 꿈에 대해, 그리고 지금도 꾸고 있는 꿈에 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에 담긴 나의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작은 창문이 되기를 바란다. 내가 공장에서 보았던 그 창문 말이다. 창문은 아주 작았지만, 나에게 꿈을 주었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가 사람들을 모두 꿈꾸게 할 수는 없겠지만, 꿈을 꾸고 싶은 자들에게 작은 창문을 제공할 수는 있을 거라 믿는다. 나는 창밖을 보며 현재와 함께 미래를 떠올린다. 창밖으로 떠오르는 나는, 환한 웃음을 머금고 걷고 있다. 여전히 앞을 보며 걷고 꿈을 꾸고 있는 사람. 그것이 내가 사는 동시에 내가 꿈꾸는 미래다. 극작가 버나드 쇼의 묘비에는 재치있는 묘비명이 적혀있다고 한다. ‘우물쭈물하다가 그럴 줄 알았지…….’ 하지만 나는 그저 꿈꾸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묘비에 한 마디를 적고 싶다. ‘나는 꿈꾸는 사람이다!’ 그리고 책을 통해 나를 만나게 될 여러분도 꿈꾸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Prologue」 우리는 좀 더 어리석어질 필요가 있다. 자신을 단단한 계획표에 너무 옥죄지 않는 것이 좋다. 우리가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목표와 그것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일정이 우리의 창의성과 직관을 방해할지도 모른다. 어쩌면 우리가 따라야 할 진정한 지혜는 우리 내면의 저 심연에서부터 끓어오르는 갈증을 채우는 일,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 일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많은 고민과 일상에 취해 진정으로 내 가슴을 울리는 일이 무엇인지를 망각하고 살아간다.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우리는 이제 일상에 묻혀서 진짜 행복을 다음으로 미루는 관성을 멈춰야 한다. 나의 색깔에 맞는 나 자신의 행복을 구가하는 길을 가야 하며, 그것을 찾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다양한 자극을 주고,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필요가 있다. 특별한 시간은 자신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줄 거라는 판단을 한 다음에 그것을 위해 갖는 시간이 아니라, 그저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가슴이 뛰는 대로 움직이는 시간을 말한다. ---「Chapter 1 특별한 시간을 경험해라」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얻은 인생 최고의 지혜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로 유명한 저자 스펜서 존슨은 『선물』『피크 앤 밸리』등 자기계발에 관한 명저를 많이 남겼다. 그는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는 이치를 자기 자신도 깨닫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했다. 고등학교 때는 좋은 대학을, 대학에 가서는 또 다른 곳을 지향하며 항상 미래만 보고 살아왔다고 했다. 현재를 즐기고 감사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 요즘은 ‘현재 할 수 있는 게 뭐지?, 현재 가지고 있는 게 뭐지?, 이 순간을 즐기자!’라는 생각을 지속해서, 자신을 스스로 일깨운다고 한다. 그렇게 하면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면서 주위 사람들에게도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 물론 지금 그런 마음을 가진다고 해서 갑자기 그렇게 바뀌기는 힘들겠지만, 현재를 즐기는 것은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삶의 기술 중 하나다. 내가 직원들에게 말하는 것 중 하나가 오늘을 잘살자는 것이다. 오늘을 잘살려고 하다 보면 한 주를 잘살게 되고, 한 주를 잘살게 되면 한 달을, 분기를, 1년을, 평생을 잘살게 된다. 나는 늘 그 순간순간에 몰입한다. (중략) 인생은 마라톤이다. 결승선을 떠올리며 달리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결승선에 들어가기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결승선을 꿈꾸되, 한 발 한 발 나아가며 바로 앞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큰 목표만 보고 나아가면 힘이 빠지고 지치기 쉽다. 우리를 순간순간 행복하게 할 작은 목표를 정하고 오늘을 잘살기를, 지금 순간에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 ---「Chapter 4 자신에게 욕심을 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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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이 순간 꿈꾸고 있는가?”
현실의 굴레로 꿈을 놓아 버린 당신, 차마 꿈꾸지도 못하는 당신에게 보내는 CEO 전혜림의 강렬한 메시지! 막연하지만 열정적으로 꿈을 꾸던 어린 시절이 지나면 우리는 이런저런 이유로 쉽게 꿈을 포기하거나, 현실의 벽을 넘어서기 어려워 좌절하기 마련이다. 우리 사회를 떠도는 ‘88만원 세대’나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했다는‘삼포 세대’라는 명제에 이르면 꿈을 꾼다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거나, 이상주의자의 쓸데없는 이상으로 치부하기 쉽다. 우리는 현실의 장벽에 부딪힐 때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더 매진하기보다는 쉽게 좌절하거나 오르지 못할 나무라고 자위하며 꿈을 포기하기 일쑤다. 이런 시대에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살아 왔고, 꿈을 이루기 위해 갖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인생 선배 전혜림이 『꿈꾸는 나를 응원하라!』는 도전적인 제목의 책을 내놨다. 이 책의 저자 전혜림은 우리는 매순간 꿈을 꾸어야 하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정진해야 한다고 말한다. 가난한 어린 시절, 다른 친구들이 중학교에 다니는 동안 공장에 다니며 고된 일을 해야 했고, 두 번이나 새어머니를 맞이했으며, 결혼 후에도 수억의 빚더미에 앉아서 아이들과 자살을 하려고 한강에 갔을 만큼 저자의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전혜림은 공장의 아주 작은 창을 통해 그 너머를 보면서 꿈을 꾸었고, 수억의 빚더미에 올라서도 결코 주저앉거나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자산관리회사의 CEO가 된 지금도 자신은‘성공의 마침표가 아니라 단지 쉼표를 찍었을 뿐’이라고 말한다. 아직도 꿈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맹렬히 달리고 있는‘작은 거인’전혜림은 오늘도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간다. 잘난 척 폼 재지 않는 자기 계발서 인생 선배가 친한 후배에게 얘기하듯 친근한, 저자의 인생 이야기가 그대로 묻어나는 에세이 『꿈꾸는 나를 응원하라!』는 일반적인 자기 계발서가 아니다. 저자는 이러저러하게 살라고 일방적으로 독자에게 충고하지 않는다. 한 마디로 잘난 척 폼 재지 않는다. 이 책에는 저자의 인생 이야기가 녹아들어 마치 인생의 선배가 친한 후배에게 얘기하듯, 사랑스러운 자녀들에게 얘기하듯 친근하고 자연스럽다. 비록 길지 않은 인생을 살아 왔지만, 사람이 살면서 겪을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모두 맞닥뜨렸고, 그 고난의 세월을 가시덤불 헤치듯 이겨 내 온 저자가 생채기가 난 후배들을 따스한 손길로 어루만진다. 이 책은 어려운 말로 사람을 현혹시키지 않으며, 그럴 듯한 충고만을 일삼지도 않는다. 저자가 삶의 길에서 배워 온 몇 가지 교훈들을‘88만원 세대’,‘삼포세대’라며 좌절하는 이 시대 젊은이들과 나누고자 할 뿐이다. 저자의 인생 이야기가 묻어나는 에세이 형식으로, 쉽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다가가 읽는 이의 마음을 건드리는 책이다. 채찍처럼 독자를 휘감는 책이 아니라 함께 일어나서 걷자고 부드럽게 손을 내미는 책이다. 마치 오랜만에 만난 선배가 친근한 후배에게 하듯이, 때로는 위로하고, 때로는 따끔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처럼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자기 계발서이다. 꿈꾸는 나를 응원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를 바꿀 줄 아는 사람이라면 결코 인생은 험난한 가시밭길만은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