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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합니다
콜로세움 기자의 피라미드 치첸이트사 자금성 마추픽추 이스터섬 아크로폴리스 한눈에 보이는 세계 지도 이건 몰랐죠?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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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여러분은 꼴뚜기 요원과 함께 비밀 임무를 수행할 거예요. 전 세계의 불가사의를 탐험하면서 역사를 파헤치는 일이랍니다!
--- p.4, 「소개합니다」 중에서 콜로세움 바닥에는 뚜껑처럼 생긴 32개의 문이 있었어요. 문 아래에는 승강기가 있었는데, 동물과 검투사는 그걸 타고 올라와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곤 했습니다. --- p.8, 「콜로세움」 중에서 유물을 연구하는 고고학자들도 어떤 방법으로 피라미드를 지었는지 정확히는 모릅니다. 그저 다양한 이론을 내세워 추측할 뿐이죠. --- p.12, 「기자의 피라미드」 중에서 고대 이집트 사람들만 피라미드를 만든 건 아니랍니다. 여기 ‘엘 카스티요’처럼 마야에도 피라미드가 있었어요. --- p.16, 「치첸이트사」 중에서 ‘금수하’는 자금성을 가로질러 흐르는 인공 하천이에요. 대부분의 건물을 나무로 지은 자금성에서 이 물은 화재를 막는 데 유용했답니다. --- p.21, 「자금성」 중에서 ‘인티와타나’는 해시계 역할을 하는 돌조각이에요. 잉카 사람들은 인티와타나가 태양을 붙잡고 있는 거라 믿었던 것 같아요. --- p.25, 「마추픽추」 중에서 섬을 둘러싸고 있는 모아이를 어떻게 옮겼는지는 여전히 미스터리예요. 70톤이 넘을 만큼 엄청나게 무거운 것도 많거든요. --- p.28, 「이스터섬」 중에서 연극은 아테네의 문화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었답니다. 배우들이 쓴 가면은 각 인물의 표정과 성격을 잘 보여 주죠. --- p.33, 「아크로폴리스」 중에서 쿠쿨칸은 깃털이 달린 뱀 신으로, 치첸이트사의 엘 카스티요 사원에 모셔져 있습니다. 마야 사람들은 쿠쿨칸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믿어요. --- p.37, 「이건 몰랐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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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장의 달인, 꼴뚜기 비밀 요원과 함께
세계 7대 불가사의 비밀을 파헤치다! 꼴뚜기 비밀 요원들이 세계 불가사의 곳곳에 숨어들었다. 그들의 임무는 지구의 각종 비밀을 탐사하는 것이다. 변장에 능한 요원들은 미션 수행을 위해 각 장소에 위장한 모습으로 열 명씩 숨어 있다. 이제 우리 독자들은 꼴뚜기 요원을 한 명도 남김없이 모두 찾아내야 한다! 콜로세움, 피라미드, 치첸이트사, 자금성, 마추픽추, 이스터섬, 아크로폴리스까지, 동서양을 넘나들며 교묘하게 숨어 있는 요원들을 찾다 보면 자연스레 세계의 역사와 문화까지 둘러보게 된다. 이집트의 파라오들은 긴 가짜 수염을 달고 다녔다는 것, 고대 마야 사람들은 무릎과 팔꿈치와 엉덩이만을 사용해 공놀이를 했다는 것, 이스터섬의 전통 가옥은 카누를 뒤집어놓은 모양이라는 것처럼 특이하고 놀라운 역사적 사실이 페이지마다 가득 담겨 있다. 눈을 뗄 수 없는 시끌벅적 화려한 그림과 쉽고 재밌게 알아가는 깨알 세계사 지식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재탄생한 일곱 가지 불가사의가 수록되어 있다. 보기만 해도 북적북적 시끄러운 이야기가 들려오는 듯한 그림 속에는 역사 현장의 온갖 인물이 모여 저마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피라미드를 쌓는 사람, 검투사의 무기를 챙기는 사람, 가마를 옮기는 사람, 성을 지키는 사람, 동물을 돌보는 사람…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꼴뚜기 요원 외에도 신기하고 엉뚱한 장면들을 여럿 발견할 수 있다. 마지막에 실려 있는 ‘이건 몰랐죠?’ 페이지로 가면 각 불가사의에서 미처 눈치채지 못한 재밌는 요소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책 속 다양한 그림과 설명을 세상 모르게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레 역사 학습이 되고 상상력, 집중력과 관찰력까지 기를 수 있다. 우리 아이의 첫 번째 역사책이 될 ‘꼴뚜기 비밀 요원을 찾아라! 시리즈’와 함께 문명의 현장 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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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우와~”의 연속,
미스터리한 유적과 함께하는 시끌벅적 세계 역사 대탐험! 문명의 현장 속에서 꼴뚜기 비밀 요원들이 맹활약하고 있어요. 지금 당장 배낭을 메고 꼴뚜기 요원을 찾아 주세요! - 최태성 (『역사의 쓸모』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