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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_내 사주에 반짝반짝 윤기를
운이 좋아지는 사주 공부 1단계 사주의 기본 원리 - 모든 것은 음양오행에서 시작된다 사주팔자? 우주의 두 가지 마음 음양陰陽 운명을 관장하는 다섯 별나라 오행五行 팔자를 구성하는 기본 문자 천간天干과 지지地支 간지의 마법 육십갑자六十甲子 음양오행과 천간지지의 만남 운이 좋아지는 사주 공부 2단계 사주팔자 세우기 네 개의 기둥 세우기 《만세력》 활용하기 연주年柱 세우기 월주月柱 세우기 일주日柱 세우기 시주時柱 세우기 사주 구성 요소의 오행 찾기 운이 좋아지는 사주 공부 3단계 사주팔자 해석하기 지피지기 백전백승 오행의 상생相生과 상극相剋 오행의 성질 천간의 성질 지지의 성질 운이 좋아지는 사주 공부 4단계 사주 대처법 오행별 사주 조율법 목성별 / 화성별 / 토성별 금성별 / 수성별 운이 좋아지는 사주 공부 5단계 사주 활용하기 12지로 보는 애정 지수 오행과 사주에 기반한 궁합 진단 적중률 높은 살殺 이날 이 일만은… 백기일百忌日 모든 일이 불리한 복단일伏斷日 2014년 복단일 달력 2015년 복단일 달력 ★ 부록 1950~2020년 만세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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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마디로
7년간 2천 명이 넘는 사람들의 사주팔자를 풀이하고 디자인해 준 사주 전문가의 ‘셀프 사주풀이책’. 철저히 독자 스스로 본인의 사주팔자를 뽑아보고, 타고난 운과 성질에 맞게 운세를 강화시키는 방법을 가이드해 준다. 사주의 기본 원리인 음양오행의 구성과 원리에서부터, 직접 사주팔자 세우는 방법, 12간지 및 사주팔자 해석하기, 오행별 사주 조율 및 대처법, 일상에서 요모조모 써먹을 수 있는 사주 활용법까지 사주의 A부터 Z까지 찬찬히 알기 쉽게 설명하고 알려 준다. How to 사주팔자 뽑고 대처하기 이 책 〈운이 좋아지는 사주 공부〉는 부제대로 ‘내가 직접 사주팔자 뽑고 대처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많이 보아 온 칙칙하고 낡은 듯한 내용 및 모양새의 사주 책과는 전혀 다른, 사주 풀이와 적용에 꼭 필요한 내용만을 엄선하여 반짝반짝 아기자기한 편집틀로 담아낸 ‘21세기형 올컬러 사주 가이드북’이다. 게다가 애인과 친구, 부모님, 조카들 사주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주를 뽑고 풀이하는 데 꼭 필요한 〈만세력〉(1950~2020년)을 별도로 수록하여 이 책 한 권만 가방에 넣고 다니면 언제 어디서나 사주를 뽑고 풀고 활용할 수 있다. 갑오년 ‘푸른 말띠’가 길한 이유 2014년은 육십갑자로 헤아리면 갑오甲午년, 그중에서도 ‘청말띠’의 해라고 하여 모든 사람에게 길하다고 한다. 그런데 ‘청말’(푸른 말馬)이 뭐지? 말馬이 푸르다니, 이게 무슨 말일까? 이는 천간지지 중 천간의 음양오행(본문 24쪽)과 오행의 다섯 가지 색깔(본문 74쪽)에 근거한 ‘갑오甲午’의 풀이다. 이처럼 사주는 우리가 맞이하는 한 해, 살아가는 계절과 시간의 흐름에 따른 우리 운명의 기운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타고난 팔자가 절반, 외부의 기운이 절반 저자는 사주가 “사주를 믿는 사람에겐 힘이 되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즉, 사주는 타고나지만 타고난 운명보다는 이 운명을 어떻게 길한 쪽으로 이끌어 갈지가 더 중요하다는 얘기다. 흔히 사주를 태어난 생년월시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100퍼센트 운명론으로 이해하지만,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만약 그렇다면 무얼 하러 점을 보러 가고, 궁합을 맞춰 보겠는가? 이는 운은 타고나도 이 운을 얼마든지 바꾸고 조율할 수 있다는 뜻이다. 실제로 사주학에서는 한 사람의 운(명)을 구성하는 것은 타고난 팔자가 절반, 외부 세계의 기운이 절반이라고 본다. 두 기운이 만나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 타고난 팔자는 어쩔 수 없지만, 외부에서 끌어오는 기운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그러니 이 외부의 기운을 긍정적으로 바꾸면 운(명) 전체가 희망적으로 바뀌지 않겠는가. 사주를 공부하면 어떻게 운이 좋아질까 내가 타고난 기운과 외부 기운의 조화, 이 희망의 사주 법칙이 이 책의 최종 메시지다. 아무리 나쁜 사주를 타고났더라도 이를 좋은 사주로 바꿀 수 있다. “사주 좋은 것이 운 좋은 것만 못하다”는 말은 바로 이런 뜻이다. 사주가 아무리 좋아도 그 사람을 둘러싼 기운이 좋지 않으면 못다 핀 꽃 한 송이가 된다. 사람의 운명은 환경과 노력 여하에 따라,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다. 매일같이 “운이 좋다” “운이 나쁘다”를 연발하면서, 왜 이 운을 불러일으킬 방법은 고민하지 않는가. 어떤 일이 운인지 불운인지는 내 사주를 직접 뽑아보면 알 것이고, 내 운을 좋은 쪽으로 이끄는 방법은 오행의 원리 안에 담겨 있다. 이 책의 활용법 - 먼저 사주를 구성하는 여덟 글자(‘사주팔자四柱八字’)가 무엇인지 알아본다. -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오행’과 ‘천간지지’, ‘육십갑자’의 뜻과 구성을 살펴보는 센스! - 〈만세력〉 보는 법을 살짝 익힌다. ◀ 여기까지가 가벼운 준비운동 단계 - 내 생년월일시를 확인한다. - 책 뒤의 〈만세력〉을 참조하여 생년월일시에 따른 ‘네 개의 기둥’(연주年柱/월주月柱/일주日柱/시주時柱)를 하나씩 세운다. ▶ ‘사주팔자’ 뽑기 완성 - 이렇게 세운 네 기둥을 풀이하는 데 필요한 오행과 천간지지의 성질을 음미한다. - 내가 타고난 오행을 확인하고 오행별 사주 조율법을 찾아본다. ▶ 사주 풀이와 대처법 완성 - 내가 뽑아낸 사주팔자를 가지고 애정지수도 뽑고, 궁합도 맞추고, 길일도 확인하고 등등등…활용 - 애인의, 친구의, 엄마의, 아들의, 딸의, 조카의, 친구 애인의…… 생년월일시를 확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