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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여도 괜찮아
목차 프롤로그 # 책 육아가 핫하다구요? 1) 우리 아이는 어떻게 책과 친구가 되었나 2) 잠투정 같은 책투정? 3) 누구를 위한 책 육아 인가 4) 책 육아는 핑계고 # 나는 절.대. 때리지 않을거야. 1) 체벌과 학대의 기준 - “때지”라는 말이 싫어요. 2) 한 대는 체벌이고 두 대는 학대입니다? 3)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마음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4) 잊고 싶은 어린 시절, 그러나 마주해야 하는 내면 아이 5)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도 가끔 부모님이 밉다. # 혼자여도 충분히 괜찮아 1) 우리는 왜 ‘친하게 지내’는 게 중요할까? 2) 내 아이에게 좋은 친구란? 3) 혼자여도 괜찮아, 사실은 내가 듣고 싶었던 말 # 맨날 하는 반성과 후회의 죄책감 1) 매일 매일 아이에게 미안한 엄마 2) 우리 아이는 자판기나 AI가 아닌데요 3) 완벽한 엄마는 없다. # 사실 내가 아이에게 주고 싶었던 마음 1) 가끔, 아니 자주 마주치는 양가감정 2) 엄마에게 남은 숙제 3) 그래서 엄마는 지금도 성장 중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