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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스트레스 읽기
· 들어가며 _12 01 스트레스는 자신을 한층 더 성장시켜요 _19 02 호흡이 좋아지면 스트레스는 저절로 물러납니다 _45 03 신체를 조절해 두세요 _59 04 균형은 리듬을 만들고, 리듬은 휴식을 만들어요 _75 05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긍정적 자기암시 _87 06 소음을 버리고 고요를 찾으세요 _99 07 두 타입의 사람 이야기 _107 08 퍼스널 컬러가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_119 제2부 내성적 성격 알기 · 들어가며 _140 01 나는 다른 사람과 달라요 _145 02 내성적인 사람의 불쾌한 기억 _153 03 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렸어요 _165 04 긴장을 조절하라는 할머니의 말씀은 옳아요 _173 05 신경과민의 증상에서 벗어나는 길 _183 06 진짜로 친밀한 사람과 가짜로 친밀한 사람 _193 07 친구는 소중한 사람이랍니다 _207 08 어색한 순간을 슬기롭게 넘겨 보세요 _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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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스트레스는 뭔가?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이나 조건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 신체적 긴장 상태를 우리는 스트레스라고 한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심장병, 위궤양, 고혈압 같은 신체적 질환을 일으키고, 불면증, 신경증, 우울증 같은 심리적 증상을 보인다고 한다. 사람은 스트레스와 떨어져서 살아갈 수는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스트레스를 다룰 줄 알아야 한다. 스트레스와 친구로 지낼 줄도 알아야 한다. 스트레스를 무조건 싫어하고미워하며 없애 버리려고 분노하지 않아야 한다. 스트레스를 품에 안고 아기 잠재우듯 하면 스트레스가 내게 있다고 해서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 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인정하자. 스트레스를 관찰하고, 스트레스 다루는 방법을 이 책과 더불어 찾아보자. 독도 적당히 쓰면 약이 된다고 한다. 약도 잘못 쓰면 독이 된다. 이처럼 모든 것에는 양면이 공존한다. 스트레스 자체가 문제인 것은 아니다.
내성적인 성격의 사람은 우선 말수가 적다. 소심해서인지 필요한 말만 하고 입을 다문다. 내성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화를 경청하고 관찰하며 즐긴다. 그래서 내성적 사람은 강한 아우라를 가지고 있다. 내성적 사람은 말수는 적지만, 상대방이 하는 말의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꼭 필요한 말만 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말 끝에 즉시 말하지 않고, 신중하게 생각을 한 뒤에 말을 한다. 필요한 말만 하니까, 신중하고 절제된 표현만 한다. 그래서 신뢰받고 묵중한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이런 사람일수록 냉철하게 생각하고 판단한다. 그래서인지 외향적 성격에 맞을 마케팅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 중 내성적 성격의 소유자들이 대다수이고, 성공적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