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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감정에 서툴까?
감정 때문에 사람을 잃고 일을 망쳐본 적이 있는 이들을 위한 감정조절 해법
이지영
청림출판 20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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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 서툰 내 감정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법

PART 1 감정 알아가기
1장 왜 감정에 서툰 걸까?
감정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 왜 감정이 생길까/ 감정이 필요한 이유/ 감정은 느끼고 표현하기만 해도 된다/ 감정을 느끼는 것은 힘든 일

2장 감정, 어떻게 대해야 할까?
풀리지 못한 감정이 보내는 신호들/ 감정은 아이처럼 살펴야 한다/ 감정을 다루면 고통이 줄어든다/ 감정을 제대로 다루어주지 못하면

3장 감정을 해소하는 통로, 감정을 전달하는 통로
감정을 그때그때 표현하고 해소하는 것이 어려울 때/ 감정 전달과 해소는 다르다/ 감정조절 방법은 다양하다/ 나는 어떻게 감정을 조절할까?

4장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들
잘못된 감정조절 방법들/ 궁극적인 감정조절 방법들/ 불쾌한 감정에서 잠시 벗어나라/ 주변의 지지를 얻어라/ 궁극적인 감정조절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두가지/ 내 감정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4단계

PART 2 감정조절 연습하기
5장 불쾌한 감정에서 잠시 벗어나는 연습하기
감정조절은 알아차리기부터/ 다른 곳으로 생각을 돌려라/ 기분이 전환되는 일을 하라/ 이미지를 활용하라/ 감각에 주의를 기울여 이완하라

6장 감정을 안전하게 해소하는 연습하기
감정을 해소하기에 효과적이지 않은 상황/ 부작용 없이 감정을 해소하려면/ 감정을 효과적으로 해소하는 4단계/ 안전한 상황이 아니라면 안전한 방식으로/ 생각으로 다지며 마무리하라

7장 남에게 상처주지 않고 내 감정 전달하기
감정을 해소하고 나서 전달하라/ 감정 전달 1단계: 상대방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전달하라/ 감정 전달 2단계: 왜 그런 감정이 들었는지 전달하라/ 감정 전달 3단계: 당신이 원하는 바를 전달하라

부록_ 감정 단어 목록

저자 소개 1

서울디지털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정교수.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상담 · 임상 심리학을 전공하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대학생활문화원에서 전임 상담원 및 특별 상담원으로 근무했고, 서울대병원에서 임상심리 수련 과정을 이수했다. KBS1 라디오 프로그램 〈뉴스브런치〉의 인기 코너 ‘심리연구소’를 통해 삶의 다양한 문제에 대처하는 심리학의 지혜를 전했다. 한국 심리학회가 공인한 상담심리사 1급이자 임상심리전문가, 보건복지부가 공인한 정신보건임상심리사, 국제코칭연맹ICF이 공인한 국제전문코치이다. 한국상담심리학회 학술이사 및 홍보이사, 한국임상
서울디지털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정교수.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상담 · 임상 심리학을 전공하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대학생활문화원에서 전임 상담원 및 특별 상담원으로 근무했고, 서울대병원에서 임상심리 수련 과정을 이수했다. KBS1 라디오 프로그램 〈뉴스브런치〉의 인기 코너 ‘심리연구소’를 통해 삶의 다양한 문제에 대처하는 심리학의 지혜를 전했다.

한국 심리학회가 공인한 상담심리사 1급이자 임상심리전문가, 보건복지부가 공인한 정신보건임상심리사, 국제코칭연맹ICF이 공인한 국제전문코치이다. 한국상담심리학회 학술이사 및 홍보이사, 한국임상심리학회 학술이사 및 편집이사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리더십어소시에이션 이사직과 SDU 심리상담센터 센터장직을 맡고 있으며,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이지영 교수의 감정코칭] 채널, 그리고 정서조절코칭센터와 정서조절코칭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 《정서조절코칭북》과 《나는 왜 감정에 서툴까?》의 일부 내용은 국정교과서 내용으로 채택된 바 있으며, 《생각이 크는 인문학:감정》과 《어린이 심리스쿨》은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의 “으뜸책”에 선정되었다. 《나를 잃어가면서 지켜야 할 관계는 없다》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고, 《정서중심적 치료Emotion-Centered Therapy::변화를 위한 체험적 심리치료》는 2025년 대한민국학술원의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그 외에 《최신 임상심리학》, 《특정공포증》 등 다수의 대중서 및 전공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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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1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532g | 152*225*20mm
ISBN13
9788935209958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 설명 참조

책 속으로

우리는 소위 ‘감정적’이 되어서 관계를 망치고 일을 망칩니다. 이런 경험을 자주 하다 보면 감정은 내 발표를 망치고, 친구와의 관계를 망가뜨리고, 일자리를 잃게 하는 위협적인 존재가 되어버립니다. 그러고는 감정을 원망하게 되지요. ‘감정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되었어.’ 그런 다음에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최대한 이성적으로 보여서 좋은 인상을 심어줄 테야’ 라는 생각으로 발전합니다. 그런데 과연 이런 일들이 감정 때문에 일어난 것일까요? ---「1장 왜 감정에 서툰 걸까?」

감정을 표현하면서 해소할 수 있을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감정 전달과 감정 해소 둘 다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 그럴까요? … 감정을 해소하지 않은 상태에서 감정을 전달하면, 상대방은 말하는 사람의 불쾌한 표정이나 공격적인 태도, 비난하는 말에 먼저 주목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감정을 조절하고 해소하는 과정에서 가장 자주 일어나는 실수는, 상대방에게 자신이 느낀 불쾌한 감정을 전달하면서 동시에 감정을 해소하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감정을 전달하는 통로와 불쾌한 감정을 표현해서 해소하는 통로를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3장 감정을 해소하는 통로, 감정을 전달하는 통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하지만 그 모두가 감정을 궁극적으로 조절하는 것은 아닙니다.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느냐고 물어보면,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하곤 합니다. “술을 마셔요.” “그냥 자요.” “좋게 생각하려고 해요.”… 그런데 과연 이런 방법이 감정을 궁극적으로 해소시켜 줄까요? 대부분의 감정 해소법은 궁극적인 감정조절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궁극적인으로 감정을 조절하려며 어떻게 해야 할까요? ---「4장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들」

같은 부서의 김 과장은 매사 트집을 잡으며 부하직원들을 무시합니다. 지섭 씨에게도 예외는 아닌지라 자신의 일을 지섭 씨에게 미루다가 일이 터지자 모든 책임을 지섭 씨에게 떠넘겼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이처럼 일에 시달리며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많지요. 화가 치밀어 오르는 때도 자주 있습니다. 당신이 지섭 씨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지금처럼 격한 당신의 감정에 응급 처치를 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5장 불쾌한 감정에서 잠시 벗어나는 연습하기」

나 대리는 요새 김 실장 때문에 몹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김 실장은 지나치게 완벽을 추구해서 프로젝트 기획안 하나 올릴 때도 단어 하나까지 일일이 신경 써야 합니다. 나 대리는 우울증까지 생겼습니다. 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있지만 별로 나아지는 것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김 실장의 성격이나 행동을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이처럼 스트레스를 주는 근본적인 대상이나 상황,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6장 감정을 안전하게 해소하는 연습하기」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나요?” 이 말은 상담 중 가장 자주 듣는 질문 가운데 하나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것보다는 상대방에게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에 더 관심을 갖습니다. 불쾌한 감정을 유발한 상대방에게 그 감정을 표현해야만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인 듯합니다. 그런데 과연 나를 화나게 한 상대방에게 내 감정을 꼭 전달해야만 힘든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걸까요?

---「7장 남에게 상처주지 않고 내 감정 전달하기」

출판사 리뷰

감정 때문에 사람을 잃고
일을 망쳐본 적 있는 이들을 위한 감정조절 해법!


친구와 사소한 일에 말다툼을 벌이다 버럭 화를 낸 후, 혹은 긴장한 탓에 중요한 프로젝트 발표를 망친 후 차라리 불편한 감정 따윈 생기지 않았으면 바란 적이 있는가? 한두 번씩 감정 때문에 인간관계가 어긋나거나 일을 그르치고 나면 다시 불편한 감정과 마주하기를 꺼려하기 마련이다. 그러나『나는 왜 감정에 서툴까』저자 이지영은 그 불편한 감정마저도 당신에게 필요한 감정이라 말하며 당신이 감정 때문에 힘든 건 그 감정 때문이 아니라 감정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몰라서일 뿐이라고 조언한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상담심리학 교수이자 한국심리학회가 공인한 상담심리전문가와 임상심리전문가, 보건복지부가 공인한 정신보건임상심리사이자 한국게슈탈트치료학회에서 인정한 게슈탈트치료전문가인 저자는 지난 15년간 감정을 연구해온 감정조절 전문가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대학생활문화원의 상담원으로 근무한 시절부터 서울대병원에서 임상 수련 과정을 거쳐 서울디지털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와 정서조절코칭센터 및 연구소를 운영하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내담자와 학생을 만나며 많은 이들이 감정에 대해 오해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감정조절 방법을 몰라서 일과 인간관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책은 이렇듯 감정에 서툰 이들에게 감정의 실체를 알려주고 실질적인 감정조절 프로그램을 알려주는 유용한 감정사용 설명서다.

모든 감정은 우리가 활용해야 할 정보다
감정에 대한 오해를 풀어내고 감정의 실체를 알려주는 책


저자는 감정을 정보라고 정의한다. 흔히 사람들은 불편한 감정이 생기면 그 감정을 외면하려고 애쓰지만, 저자는 이유 없이 생기는 감정은 없으며, 모든 감정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전한다. 때문에 불편한 감정이라도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외면하거나 참으려고 할 게 아니라 빨리 알아차리고 그것이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감정이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혜택을 제대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감정은 우리에게 어떠한 정보를 제공하며 어떠한 역할을 할까? 감정은 자신의 욕구와 관심사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여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고,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인간관계의 거리를 알려주어 적절한 관계를 유지하게 하며, 현재 상황을 파악하게 하여 그 상황에 적합한 행동을 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위급한 상황을 깨닫게 하여 우리가 생존할 수 있게 한다(본문 32~43쪽). 우리가 감정이 전달하는 정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감정에 대한 또 다른 오해 중 하나는 감정을 해소하는 통로와 감정을 전달하는 통로를 동일하게 여긴다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화는 화가 나게 한 사람한테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역시 감정 해소 통로와 전달 통로를 동일하게 여기는 데에서 비롯된 오해다. 이러한 생각으로 감정을 유발한 사람에게 무조건 감정을 풀어버리면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저자는 감정을 해소하는 통로와 감정을 전달하는 통로를 구분하여 먼저 감정을 해소한 후에 감정을 전달하는 안전한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감정 알아차리기부터 감정에 대한 생각 바꾸기까지,
엉킨 감정을 하나하나씩 풀어가는 4단계 감정조절 프로그램


사람들이 불편한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2013년〈한국경제〉의 조사에 따르면, ‘술을 마신다’(35%)가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일찍 잠자리에 든다’(17%), 운동(14%), 폭식(9%) 등이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저자는 이런 방법들은 감정을 궁극적으로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어떠한 방법은 상황을·더 악화시킬 수도 있는, 부적응적인 감정 조절 방법이라고 전한다. 그렇다면 감정을 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적응적 감정조절 방법은 무엇일까? 한 연구에 따르면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은 200여 개에 달한다고 하지만 저자는 그 모든 방법을 하나하나 배우는 것보다 감정조절 방법의 구분 체계를 알면, 각각의 조절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한다.
감정은 네 가지 요소, 즉 생리적ㆍ인지적ㆍ체험적ㆍ행동적 요소로 이루어지는데 우리는 이러한 감정의 각 요소에 접근해서 감정을 변화시킬 수 있다. 먼저 생각 바꾸기를 통해 감정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인지적 방법, 행동에 접근해서 감정을 변화시키는 행동적 방법, 심장박동ㆍ혈압ㆍ땀ㆍ호흡 등 생리적 측면에 접근해서 감정을 변화시키는 생리적 방법, 마지막으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해서 해소하는 체험적 방법이다.
그런데 이러한 다양한 감정조절 방법은 실제 감정조절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저자는 감정은 한 가지 방법으로 풀어낼 수 없으며 상대와 상황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여러 단계를 거쳐 해소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저자가 개발하고,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 유용성을 입증한 4단계 감정조절 프로그램을 전한다.
저자는 감정조절은 알아차리기, 즉 자신이 어떤 감정을 얼마나 강렬하게 느끼고 있는지 파악하는 데서 시작한다고 말한다(1단계). 감정을 파악한 후에는 그 감정이 얼마나 강렬한 감정인가,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기에 안전한 상황인가에 따라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려 불쾌한 감정을 해소하거나(2단계)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여 해소하라고 조언한다(3단계). 감정조절의 마지막 단계로 저자는 자신이 느낀 감정의 원인과 과정을 이해하고 대안적으로 생각함으로써 감정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4단계)고 전한다. 이 책은 이처럼 다양한 감정조절 방법과 함께 체계적인 감정조절 프로그램을 제공, 실질적인 감정조절을 이끌어낸다.

순간적으로 격한 감정에 휩싸일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불쾌한 감정에서 잠시 벗어나는 감정 응급처치법


회사원 지섭 씨는 유독 지섭 씨를 만만하게 보는 김 과장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불안 불안했던 지섭 씨의 감정은 어느 날 폭발하고 말았는데, 김 과장이 자신의 일을 지섭 씨에게 떠맡긴 후 그 일이 잘못되자, 공개적인 자리에서 지섭 씨를 훈계하며 비난했기 때문이다. 격해진 감정을 참지 못한 지섭 씨는 컵을 깨는 등 상사 앞에서 하지 말아야 행동을 했고, 결국 시말서를 써야 했다. 이와 유사한 상황은 지섭 씨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자주 일어난다. 그렇다면 감정을 안전하게 해소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느 순간 격한 감정에 휩싸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이러한 순간에 대처하기 위해 불쾌한 감정에서 잠시 벗어나는 감정조절 방법을 전한다. 위안이 되는 말 되뇌기, 기분전환 활동하기, 이미지 상상하기, 감각 이완하기 등은 감정을 궁극적으로 해소시켜주는 방법은 아니지만 위기의 순간, 당신의 감정을 일시적으로 안정시키기에 유용한 감정조절 방법이다.

동화책부터 철학책에 이르기까지, 요즘 서점가는 감정을 주제로 한 책들로 넘쳐난다. 그러나 감정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찾았다는 후기는 찾아보기 어렵다. 이 책은 감정에 대한 이해부터 상대와 상황에 따른 다양한 감정조절 방법과 남에게 상처주지 않고 불편한 내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감정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전달함으로써 감정에 대한 속 시원한 해법을 제시한다. 그동안 감정전문가의 책을 여러 권 쌓아두고도 여전히 감정 때문에 고민이라면, 온갖 감정조절 방법을 따라 해봐도 제대로 된 해법을 찾지 못했다면, 속 깊은 심리상담가와 마음 편하게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싶다면, 사소한 일로 폭발하는 가족, 친구, 동료에게 감정조절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유용한 해답을 제공할 것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감정은 인생의 요술램프와 같다고 전한다. 감정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당신의 꿈이, 일이, 관계가 풍요로워질 수도 궁핍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당신에게 인생의 요술램프와 같은 감정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놀라운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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