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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태양은 가득히 : HD 리마스터링 버전
세기의 미남배우-알랑 들롱
르네 클레망
그린나래미디어 20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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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제목 _ 태양은 가득히 : HD 리마스터링 버전
영문 제목 _ Plein Soleil, Purple Noon
감독 _ 르네 클레망
출연 _ 알랑 드롱, 마리 라포레, 모리스 로네
장르 _ 범죄, 스릴러, 드라마
관람등급 _ 15세 이상 관람가
더빙 _ 프랑스어
자막 _ 한국어, 영어
비디오 _ 1.66:1 Anamolphic Widescreen
오디오 _ 프랑스어 : 1.0 LPCM Mono
러닝타임 _ 119분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14년 01월 16일
시간/무게/크기
119분 | 크기확인중
KC인증

줄거리

일확천금을 꿈꾸는 청년 톰 리플레이는 고등학교 동창이자 방탕한 부잣집 외아들 필립의 아버지로부터 그림 공부를 하러 로마에 간 필립이 공부는 하지 않고 빈둥대고 놀면서 귀국하지 않는 필립을 데려오면 5천 달러를 주기로 한다. 학창시절부터 필립에게 항시 괄시를 받아온 톰은 필립을 만나 그의 돈과 지위에 꿈 참고 필립의 하인 노릇을 하면서 필립을 따라다닌다. 필립은 톰을 멸시하면서도 톰이 자신의 비위를 잘 맞추니까 데리고 다니는 것이다.

둘은 요트를 타고 어촌 몬지베로에서 나폴리로 와 필립의 애인 마르쥬를 태우고 항해를 즐긴다. 필립은 톰이 두 사람의 방해물이라 생각해 인간 이하의 취급을 하는가 하면 그가 보는 앞에서 애인과 섹스를 하는 등 톰을 자극하는 게 예사이다. 톰을 방해자로 생각한 필립은 사소한 시비 끝에 톰을 구명 보트에 매달고 달리다, 그만 구명보트를 잃어버리게 되는데, 되돌아가 톰을 구출하지만 햇볕 때문에 톰은 심한 화상을 입고 마르쥬의 간호를 받는다.
필립에 대한 톰의 컴플렉스는 점점 무서운 증오로 변하고 필립은 이런 톰을 떠보기 위해 여러가지 질문을 한다. 이에 톰은 필립에게 직접 그를 죽인 뒤 싸인과 필립의 타자기를 이용해 재산을 가로챌 수 있다며 엄포를 놓는다. 밤에 톰은 여자의 귀걸이를 몰래 필립의 옷속에 집어 넣고, 결국 이것잉 화근이 되어 필립과 마르쥬는 심하게 다툰 뒤 마르쥬가 배에서 내려버린다. 그리고 파도가 치는 날 톰과 포커를 치던 필립은 귀걸이와 재산을 가로챈다는 말을 계속하다 갑자기 톰이 필립을 찔러 죽이고 만다. 톰은 필립의 시체를 우의로 싸 와이어에 묶어 바닷속에 쳐넣은 다음 육지로 올라와 필립의 신분증면서를 위조하고 그의 싸인도 똑같이 쓸 수 있게 연습하고 목소리까지 똑같이 하는데...

제작사 리뷰

감독
르네 클레망(Rene Clement)

작품 : 검은 금요일, 들판을 달리는 산토끼, 파리는 안개에 젖어 등
수상 : 1962년 5회 부일영화상 외국영화작품상 수상

1913년 3월 18일 프랑스 지론드볼드에서 출생. 프랑스 영화계의 거장 감독. 건축을 전공하고 다큐멘터리 영화로 출발을 한 이색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다. 여러편의 단편, 다큐멘터리 영화들을 거쳐서 귀재쟝 꼭또가 만드는 환상적인 이야기 <미녀와 야수(La Belle Et La Bete>(45) 제작과정에 기술 고문으로 참여했고 2차대전 중 프랑스 레지스탕스 활동을 그린 영화들중에서는 지금도 가장 손꼽히는 명작으로 치는 <철도의 전투(La Bataille du Rail)>(45)로 칸느 영화제 그랑프리를 받으면서 일약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50년대에는 <금지된 장난(Jeux Intredits)><51), <목노주점(Gervaise)>(56) 같은 낭만적 사실주의 경향의 명작들을 내놓아 이미 그의 이름이 영화사의 중요한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하였다. 그러나 60년에 만든 스릴러 <태양은 가득히(Plein Soleil)>의 대성공을 계기로 스릴러 경향의 범죄 드라마를 많이 만들기 시작한다. 따라서 이후 그의 영화들은 상업성 쪽으로 기울어지고 비평가들로부터는 완전히 따돌림을 받지만, 흥행에서는 상당한 성공을 거두게 된다. 이러한 경향은 자신의 다큐멘터리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한 대작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Is ParisBurning)>(66)을 제외하고는 계속 유지가 되었다. 특히 무명의 조연배우로 20년 가까이 묻혀있던 찰스 브론슨을 발탁하여 <방문객(Le Passager de la Pluie)>(70)에서 주연을 맡기고 그림같이 깔끔한 명품 심리 스릴러를 만들었다. 세르지오 레오네의 걸작 서부극 <웨스탄(Once Upon A Time In The West)>(69)과 함께 찰스 브론슨은 일약 터프 가이의 대명사로 올라섰으니, 그에게는 클레망 감독이 은인이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 세느강 주변의 파리 풍경을 가장 시정이 넘치게 포착한 영화로 꼽히고 있는 <파리는 안개에 젖어>(71)는 영화의 작품 자체에 대한 평가는 신통치가 않다.

배우
알랑 드롱(Alain Delon)

수상 : 2012년 65회 로카르노 영화제 평생 공로상 수상

프랑스의 영화배우.
1935년 파리 남부 출생. 중등교육을 마치고 17세 때 지원병으로 군에 입대, 제대 후 세계 각지를 방랑하다가 파리로 돌아왔다.
프랑스 영화계에 진출하여 알레그레 감독의 <여자가 다가올 때>로 정식 데뷔하였다. 이후 알랭 들롱은 1960년 르네 클레망 감독의 <태양은 가득히>에 신분 상승의 욕망에 사로잡힌 가난한 청년으로 출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다음해에는 루치노 비스콘티 감독의 <로코와 형제들>에서 뛰어난 연기로 비평가들의 갈채를 받았으며, 그후 비스콘티를 비롯해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일식>, 조셉 로지 같은 명감독들의 작품에 무수히 출연했다.

미녀 여배우와 끊이지 않는 스캔들로도 유명하다. 자신의 보디가드가 총에 맞은 채 쓰레기장에 버려지는 등 마약과 섹스가 얽힌 스캔들에 휩싸였으며 한때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밝혀파문을 일으키기도 했다.

43년 전 영화계에 입문한 들롱은 지금까지 85편의 영화에 출연했고, 이중 82편에서 주연을 맡았다. 또 <암흑가의 두사람> 등 24편의 영화를 직접 제작했으며, <최후의 방어선>, <형사 이야기> 등 2편의 영화에서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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