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DVD 리플리 : HD 리마스터링 버전
안소니 밍겔라
그린나래미디어 2014.01.16.
가격
16,500
16,500
YES포인트?
17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제목 _ 리플리 : HD 리마스터링 버전
영문 제목 _ The Talented Mr. Ripley
감독 _ 안소니 밍겔라
출연 _ 맷 데이먼, 기네스 팰트로우, 주드 로, 케이트 블란쳇
장르 _ 범죄, 스릴러
관람등급 _ 18세 이상 관람가
더빙 _ 영어
자막 _ 한국어, 영어
비디오 _ 16:9 Anamolphic Widescreen
오디오 _ 영어 : 5.1 Dolby Digital
러닝타임 _ 139분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14년 01월 16일
시간/무게/크기
139분 | 크기확인중

줄거리

부와 신분상승을 위해 끝없이 파국으로 치닫는...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욕망.
그의 재산, 그의 여자, 그의 꿈...
가질수 없다면... 빼앗아 버리겠다!
리플리는 밤에는 피아노 조율사, 낮에는 호텔 보이로 일하는 별 볼 일 없는 삶을 살아가는 인물이다.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만 기회도 없고, 행운도 기다리지 않는다. 그러던 중 뉴욕을 떠날 기회가 찾아온다. 즉 어느 화려한 파티석 상에서 피아니스트 흉내를 내다 선박 부호 그린리프의 눈에 띈 것이다.
그는 믿음직해 보이는 리플리에게 계약금 천 달러를 주며 망나니 아들 디키를 이태리에서 찾아오라고 부탁한다. 이태리로 가기 전, 리플리는 디키의 정보를 수집한다. 드디어 이태리에 도착해서는 프린스턴 대학 동창이라며 디키에게 서서히 접근한다. 금새 리플리는 디키와 그의 연인인 마지와도 친해진다. 마치 자신도 상류 사회의 일원이 된 듯한 착각에 빠져 리플리는 디키를 닮아가지만...

제작사 리뷰

감독
안소니 밍겔라(Anthony Minghella)

작품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 어톤먼트 등
수상 : 1998년 18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영국감독상 수상

1954년 영국 태생으로 Hull 대학에서 수학했다. 대학에서의 전공을 살려 연극 무대의 희곡을 집필했고 이를 발판으로 TV 극작가로 활동했으며 1990년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까지 맡은 〈유령과의 사랑〉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199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리플리〉, 〈콜드 마운틴〉 등의 대표작이 있다.

1991년 〈 Truly, Madly, Deeply〉로 감독 데뷔하여 뉴욕 타임즈로부터 현대 도시인의 모습을 진지하게 파고든 성숙한 예술의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단편 TV시리즈물인 〈 Storyteller〉로 에미상을 수상하였고, 〈 Hang Up〉, 〈 Cigarettes and Chocolate〉 등으로 세계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84년 〈 A Little Like Drowning〉, 〈 Love Bites〉, 〈 Two Planks and a Passion〉의 작품으로 런던 영국비평가가 선정한 유망한 각본가로 뽑히기도 했다.

2008년 3월 18일 오전 5시, 5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사인은 출혈과다. 편도선 종양 제거 수술을 받은 뒤 경과를 지켜보던 중 갑작스런 출혈로 인한 사망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배우
맷 데이먼(Matt Damon)

작품 : 비하인드 더 캔덜라브러, 엘리시움 , 본 얼티메이텀, 라이언 일병 구하기 등
수상 : 1998년 5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각본상 수상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에서 태어난 맷 데이먼의 영화데뷔작은 「미스틱 피자(1988)」인데, 거기서 비슷하게 막 발돋움하던 스타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 작은 역할을 맡았다. 작은 역할들을 통해 꾸준히 성공의 길을 밟아가던 그는 졸업을 얼마 앞두고 하버드 대학을 떠났다. 이런 결정은 헤로인 중독의 걸프전 참전용사를 연기한 「커리지 언더 파이어(1996)」에서 호평을 받음으로써 그만한 가치가 있는 도박이었음을 증명했다. 그러나 그를 스타덤에 올려놓은 영화는 벤 애플렉과 함께 직접 대본을 쓰고 함께 출연한 「굿 윌 헌팅(1997)」이었다. 그는 이 영화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하고 남우주연상 후보에도 올랐다.

그 성공에 이어 데이먼과 애플렉은 텔레비전 프로그램 「프로젝트 그린라이트(2001)」를 제작했는데, 그것은 경험이 없는 감독들에게 독립영화계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였다. 데이먼은 계속해서 「라이언 일병 구하기(1998)」와 「리플리(1999)」 등 호평과 상업적 성공을 모두 이끌어낸 영화들에 출연했다. 또한 그는 스티븐 소더버그와 케빈 스미스, 구스 반 산트, 테리 길리엄 같은 존경 받는 감독들의 좀 더 규모가 작은 영화들에서도 역할을 맡았다. 「본 아이덴티티(2002)」와 그 속편 「본 슈프리머시(2004)」의 기억상실증에 걸린 채 도망중인 훈련된 살인기계 제이슨 본 역으로 그는 블록버스터의 영역에도 발을 들여놓았다.

그 후 조지 클루니와 함께 출연한 「시리아나(2005)」에서 갈등에 빠진 컨설턴트 역으로 다시 독립영화의 영역으로 돌아왔는데, 클루니는 「오션스 일레븐(2001)」과 그 속편에서도 함께 작업했고 데이먼이 출연한 「컨페션(2002)」을 감독하기도 했다. 데이먼이 선한 역과 악역을 번갈아가며 연기한 적이 많았던 점을 감안하면, 마틴 스콜세즈 감독의 「디파티드(2006)」에서 경찰로 위장한 범죄자 콜린 설리번은 그에게 가장 이상적인 역할이라고 볼 수 있겠다.

기네스 팰트로(Gwyneth Paltrow)

작품 : 아이언맨 1.2.3, 어벤져스, 셰익스피어 인 러브, 졸업 등
수상 : 1999년 5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 수상

기네스 팰트로는 여배우 블라이스 대너와 영화 제작자 브루스 팰트로의 딸로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뉴욕의 스펜스 스쿨을 다닌 후 캘리포니아로 옮겨가 산타 바바라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미술사를 전공했다. 그러나 그녀는 곧 자신이 어머니의 뒤를 이어 연극 무대에 서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학교를 그만두었다. 그리고 말 그대로 어머니와 함께 「피크닉」이라는 연극에 출연하며 윌리엄스타운 극장 무대에 섰다. 몇 가지 작은 역할을 맡은 후 「세븐(1995)」에서 조연을 맡았고 당시 함께 출연했던 브래드 피트와 연인 사이가 되었다.

제인 오스틴의 원작을 영화화한 「엠마(1996)」의 주인공 엠마 우드하우스 역과 「슬라이딩 도어즈(1998)」는 영국식 억양으로 연기할 줄 아는 능력과 다른 많은 독립영화들에서도 그랬듯이 그녀의 지칠 줄 모르는 근면한 작업 태도를 보여주었다. 그 성실한 노력은 「셰익스피어 인 러브(1998)」의 비올라 역에 캐스팅되는 성과를 낳았고 그 역으로 팰트로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웨스 앤더슨의 「로열 테넌바움(2001)」에서 우울증에 걸린 작가 역과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2001)」의 감상적이고도 희극적인 역으로 특이한 연기를 보여주었는데, 벤 애플렉과 상당히 떠들썩하게 사귀다가 헤어진 후로 그녀의 연기 활동 스케줄은 상당히 느슨해졌다.

그녀가 새 남자친구이며 영국 록 밴드 콜드플레이의 리드싱어 크리스 마틴에게 더 집중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런던에 살고 있으며 그녀는 데톡스 생활양식을 추구하며 요가에 깊이 빠져 있다. 그들의 로맨스와 이어진 결혼 그리고 두 아이 애플과 모지스의 출산은 「뷰 프롬 더 탑(2003)」과 「실비아(2003)」, 「프루프(2005)」 같은 영화들에 쏠릴 관심까지 빼앗아갔지만, 이른 은퇴에 대한 위협에는 개의치 않고 있다. 팰트로 정도의 대단한 재능을 지닌 배우라면 결코 영화계를 떠나서는 안 될 것이다.

주드 로(Jude Law)

작품 : 사이드 이펙트, 셜록홈즈, 로맨틱 홀리데이, 에너미 앳 더 게이트 등
수상 : 2007년 32회 세자르영화제 공로상 수상

1972년 12월 29일 영국 런던 출생. 이름은 비틀즈의 명곡 "Hey Jude"에서 따왔다고 한다. 17세에 고교를 중퇴한 후 연기에 뛰어들어 1992년 런던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단편영화 <크레인 The Crane>에서 주연으로 출연한 후 1993년 <쇼핑 Shopping>로 데뷔, 브로드웨이의 흥행작 <무분별(Indiscretion)>로 토니상과 영국의 올리비에상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96년 헐리웃에 진출, 97년 극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전기 영화 <와일드>(97)에서 와일드의 동성애 연인 보씨로 등장하여 영국의 영화 비평가 협회상과 Evening Standard Award를 수상하였다. 97년 <가타카>에서 에단 호크보다 압도적인 연기를 펼쳤고 99년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의 <엑시스턴즈>로 불안하고 나약한 인간의 모습을 연기, 높은 평점을 얻었다.

<콜드 마운틴>에서 니콜 키드먼과 르네 젤위거의 상대역을 연기하였는데,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의 남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리플리>에서는 디키 그린리프의 역을 맡아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의 후보에 오르며 스타덤에 올랐다. 또 스필버그의 공상과학영화 <에이 아이>에 출연하여 다시 골든 글로브 후보에 올랐다.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절친한 친구 이완 맥그리거, 쟈니 리 밀러 등과 함께 '내츄럴 나일론'이라는 프로덕션을 설립, <튜브 테일스 Tube Tales>라는 영화로 감독에 데뷔한다.
2004년 피플 지 선정,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 1위. 케이트 블란쳇(Cate Blanchett) 작품 : 호빗, 한나, 로빈 후드, 반지의 제왕, 인디아나 존스,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 수상 : 2008년 42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수상 호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케이트 블란쳇은 호주의 국립극예술학원에서 공부했다. 시드니 극단에 입단한 후에는 티모시 달리의 「카프카가 춤춘다(1993)」의 신부 펠리스 바우어 역으로 시드니 연극비평계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면서 텔레비전에도 출연하다가 「파라다이스 로드(1997)」로 영화에 데뷔했다. 블란쳇은 「엘리자베스(1998)」에서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를 연기하면서 처음으로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도 올랐다. 그 후 「에어 콘트롤(1999)」에서 시골에 사는 주부를, 「밴디트(2001)」에서는 피랍자를, 「샬로트 그레이(2001)」에서는 프랑스 레지스탕스 투사를 그리고 「베로니카 게린(2003)」에서는 아일랜드의 순교자를, 「실종(2003)」에서는 서부의 여자영웅을, 「반지의 제왕」 삼부작(2001~2003)에서는 요정 여왕을 연기했다. 하워드 휴즈의 전기 영화 「에비에이터(2004)」에서는 할리우드의 여왕 캐서린 헵번을 연기하여 자격이 충분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오스카와 루신다(1997)」와 「헤븐(2002)」, 「바벨(2006)」 등 기억에 남는 연기들을 통해, 자신을 완전히 역할 속에 녹여내는 메릴 스트립처럼 블란쳇은 자신이 스크린에서 해온 연기의 극단적인 면모와 자신의 아름다운 육체를 일련의 역할들 속에서 변형시킨다. 갈등을 느끼며 살아가는 실제 사람들의 모습을 진짜 그 인물처럼 느껴지도록 표현해내는 것이다. 블란쳇은 카멜레온 같은 배우이다. 표정이 풍부한 눈썹과 긴 얼굴과 금발머리의 키가 큰 미녀이며 유행의 첨단을 걷지만, 동시에 자신이 말하는 모든 단어에 엄청난 통제력을 발휘하면서 자신의 연기가 얼마나 특별한지를 관객으로 하여금 깨닫게 만든다. 그런 그녀의 연기는 매 장면, 매 순간마다 카메라를 위해 철저하게 연출된 것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