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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하늘에 도전하는 자』
Chapter.1 『나와 네 명의 호위병들』 Intermission 『린의 크나큰 오산』 Chapter.2 『금이 가는 낙원』 Intermission 『알아차리는 자들』 Chapter.3 『부활의 날』 Chapter.4 『별과 그릇과 영혼의 오라토리오』 Intermission 『세계에 단 한 쌍밖에 없는 기사와 마녀』 Epilogue 『시작이자 최악인 날』 후기 |
Kei Sazane,さざね けい,細音 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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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2기, 제작 결정!
그것은 「최악의 날」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 「등불」이 비추는 것은, 아직 「황청」이 탄생하기 전의 세계에서 소년ㆍ소녀들이 필사적으로 저항하고 충돌했던 과거의 기억── 100년 전의 진실이 여기에────. 『미리 말해둘게. 지금부터 상연되는 이야기는, 결별(배드 엔딩)이야.』 팔대사도 루크레제우스를 물리친 후, 천제 융메룽겐의 초대를 받아 제도로 간 이스카 일행. 천제의 지시를 받은 시스벨은 등불의 성령으로 과거를 재현한다. 이때 비춰진 것은 젊은 시절의 스승 크로스웰, 융메룽겐, 그리고 네뷸리스 자매──. 100년 전. 꾸준히 발전하던 『제국』을 무대로 펼쳐진 것은, 『세계 최악의 날』에 이르기까지의 스토리. 평화로웠던 이 세계에서 어째서 시조 네뷸리스가 탄생했고, 어째서 제국이 불바다가 되었는가. 그리고 모든 것의 원흉인, 별의 중추에 잠들어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 세계에 숨어 있는 악의와 진실이 마침내 밝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