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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사
- 서평 - 감사의 글 - 시작 글 - 1부 성육신적 목회의 신학적 정립 Ⅰ 프롤로그 Ⅱ 창조언약에 근거한 성육신적 목회사역의 필요성 Ⅲ 옛 언약에 근거한 성육신적 목회사역의 모델 Ⅳ 새 언약을 적용한 성육신적 목회사역의 실제와 대안 Ⅴ 에필로그 - 2부 목회자의 자기 점검 Ⅰ 목회적 자질과 은사가 개발되고 있는가? Ⅱ 성경적·복음적 설교를 하고 있는가? - 맺음글 -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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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거룩한 삶 곧 성화의 실패와 성경적 교회론의 결핍 때문에 내재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으며, 또 외적으로는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지 못해 존폐의 기로에 서 있다. 과연 어떻게 이 문제를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인가? 필자는 성육신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1부, 성육신적 목회의 신학적 정립’ p.60」중에서 성육신 목회는 십자가의 구속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의 신분(稱義)과 삶(聖化)을 회복하는 본질을 더욱 강화하고, 또 그 시대의 역사 속에서 문화적 상황화로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또한 성육신 목회는 복음의 본질(text)을 교회 안에서 문화적 상황(context)으로 구현하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 나라’를 이스라엘(구약시대)과 교회(신약시대)로 상황화하고 있다. 그러므로 성육신 목회가 유일한 해답이 될 수밖에 없다. ---「'1부, 성육신적 목회의 신학적 정립’ p.62」중에서 4차 산업혁명이 새로운 인류(Homo Phono Sapiens)의 출현을 예고하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블록체인(Blockchain)이 플랫폼을 통해 융합되고 있다. 양자 컴퓨터(Quantum Computer)가 완전하게 개발되어 상용화된다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예단할 수 없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진화론의 공진화(供進化, coevolution)로 인류가 신의 자리에 올라설 것이다. 니체가 꿈꾸고 바랐던 초인시대가 열리리라는 것이 미래학자들의 예견이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교회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다른 어느 때보다 깊이 고민할 때가 되었다. ---「'1부, 성육신적 목회의 신학적 정립’ p.154」중에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바라볼 때 우리는 죄인인 것을 고백하게 되고, 하나님의 긍휼의 은혜를 갈망할 때 치유와 회복을 경험한다. 하나님 앞에서 복음적인 시각으로 이웃을 주목할 때 긍휼의 마음으로 다가가 사랑으로 섬기게 된다. 주님은 지금도 이렇게 영성 있는 목회자를 찾으신다. 이런 목회자라면 교회의 성도들 뿐 아니라 불신자까지 다가오지 않겠는가? 목회자의 영성은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때, 곧 율법적인 시각이 복음적인 시각으로 교정될 때 개발된다. ---「'2부, 목회자의 자기 점검’ p.167」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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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차 산업혁명의 시대, AI가 인간을 대체하고 양자역학이 물리의 한계를 허무는 시대 속에서 목사와 교회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성육신적 관계 전도법'으로 교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장일권 목사는 36년간의 목회를 마무리하며 앞으로 교계를 이끌어갈 젊은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시대의 목회신학적 해답으로 '성육신적 목회론'을 제시한다.
성육신적 목회의 핵심은 '상황화'이다.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1세기 유대 팔레스타인 땅에 오신 성육신은 가장 완벽한 상황화의 모범이었다. 그분은 당시 유대 문화 속에 들어오셔서 그들과 같이 먹고 마시며 함께 사셨다. 하나님의 구속경륜은 역사 문화적 상황을 떠나 이루어지지 않는다. 4-5차 산업혁명의 시대, 전대미문의 변화 속에서 우리에게도 이런 상황화가 필요하다. 복음의 본질을 잃지 않으며 현 시대 속으로 들어가 그 속에서 문화명령과 선교명령을 수행하는 것. 이것이 성육신적 교회의 모습이요, 성육신적 목회의 방법이다. 새로운 시대에 목회를 감당하기 위하여서는 목회자 자신의 변화도 필요하다. 목회자는 새 시대를 대비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목회와 설교는 앞으로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저자는 시대가 변하여도 결코 변하지 않을 목회자의 자질과 가치를 제시하며 우리에게 큰 통찰을 전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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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장일권 목사님께서 원로목사님으로 추대받는 것을 앞두고 일생의 목회를 정리하면서 후대에게 남기고 싶은 명저를 쓰셨습니다. 이 귀한 저서는 성경 신학적으로 탄탄하게 해석하여 닥쳐올 문명의 엄청난 파고를 헤쳐 나아가는 길을 제시한 책입니다. 시대는 바뀌어도, 성경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철저하게 성경에 바탕한 이 책은 이 시대의 목회자와 성도에게 혼돈의 시대를 헤치고 나아갈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 박성규 (총신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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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권 목사는 성육신적 관계전도법으로 한국교회를 섬겨온 전도자이며 한걸음 더 나아가 성육신 목회와 문화운동을 하였고, 내일의 교회를 걱정하며 바울 같은 젊은 목회자를 기다림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 무엇보다 개혁신학으로 일관되게 건강한 교회 세우길 꿈꾸던 분이다. - 나학수 (전 광신대학교 이사장, 겨자씨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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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세계적 석학 서철원 박사의 애제자로 성경적 개혁신학을 깊게 이해한 기독교 사상가로, 신학을 성경적 목회적으로 적용하여 말씀목회에 헌신하였다 그 결과물로 성육신목회론을 제시하였고, 은퇴하며 자기성찰과 반성을 담은 책을 출간하여 주니어 목회자에 헌정하셨다. - 한기승 (광신대학교 교수, 광주중앙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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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이 교회에 수납되어 신앙고백되므로 교리가 된다. 성육신 교리는 칼케톤 종교회의에서 확정된 성경의 중심교리다. 장일권 목사는 이 교리로 목회론을 정립하고 교회에 적용하기 위해 목사의 자질과 설교를 논하고 있다. 특히 목회를 시작하는 젊은 목회자에게 읽기를 권하고 싶다. - 배광식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 전 총회장, 대암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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