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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엄마에게 책 읽을 시간이 있을까요?Chapter 1. 엄마의 마음 : 엄마인 내가 책을 읽는 이유1. 불안한 엄마, 단단해지다2. 엄마이지만 ‘나’이고 싶다3. 나를 지켜주는 삶의 태도4. 엄마의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5. 책을 사랑하는 엄마Chapter 2. 엄마의 책 사랑 : 나는 이렇게 책과 친해졌다 1. 나에게 맞는 책으로 시작하기2. 깊이 파고드는 독서3. 생각보다 많은 책 정보4.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책, 책, 책5. 완독하지 않아도 괜찮아6. 독서량은 중요하지 않다7. 책 더럽게 보기8. 나만의 책 고르기 방법9. 서점 나들이 가기10. 나만의 독서법Chapter 3. 엄마의 독서법 : 현실과 타협하는 독서법1. 독서에 ‘목적’이라는 무기 장착하기2. 책을 대여할까? 구매할까?3. 우리 집에는 곳곳에 책이 숨어 있다4. 틈새 시간과 공간 확보하기5. 디지털과의 멀티는 절대 NO6. 독서를 준비하지 말자7. 가랑비에 옷 젖는 독서8. 나에게 맞는 지극히 현실적인 목표 세우기9. 그럼에도 불구하고 ‘Keep Going’ 독서10. 책 속의 지혜를 일상 경험으로Chapter 4. 엄마의 책장 : 나를 변화시킨 분야별 책들1. 에세이 - 나와 타인의 연결고리2. 소설 - 또 다른 세계의 그곳3. 고전 - 가볍게 타임슬립4. 육아 - 현타 맞은 나의 육아5. 그림책 - 아이와 엄마 모두를 위한 책Chapter 5. 엄마의 변화 : 내 인생을 바꾼 독서의 힘1. 현실로 바뀌는 긍정확언2. 새벽은 나를 위한 선물3. 소비 다이어트4. 몸과 마음을 돌보는 하루 10분 루틴5. 독서를 남기다Epilogue. ‘엄마’라는 이름으로만 머물기엔 너무나 아쉬운 당신에게부록도움받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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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으로만 머물기엔 너무나 아쉬운 당신에게, 엄마의 책 읽는 시간을 응원합니다!”내 인생을 바꾼 독서의 힘!독서로 인해 달라진 엄마의 일상1. 현실로 바뀌는 긍정 확언아무 의미 없이 마치 주문을 외우듯이 확언해 나아가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긍정 확언을 한다면 내가 확언을 한 것이 이루어지기 위한 나의 노력이 뒷받침될 때 긍정 확언은 빛을 발한다.2. 새벽은 나를 위한 선물꼭 새벽이 아니더라도 자신을 위해 시간을 내는 일은 꼭 필요하다.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틈을 주어 오롯이 나를 위한 때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그 순간에 책을 통해서 나를 다독여 가는 선물같은 시간을 가질 수 있다.3. 소비 다이어트나한테 진짜 도움이 될 것이 무엇인지를 중심에 놓고 생각해 보기로 마음먹어보자. 저자는 양보다는 질에 대한 책을 읽으며 스스로 원칙을 세우고 소비를 시작한 결과,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소비하고, 그럴수록 나의 내면은 더욱 단단 해져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4. 몸과 마음을 돌보는 하루 10분 루틴요가와 명상은 저자의 하루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루틴이 되었다. 긴 시간을 내지 않더라도 매일 꾸준히 하다 보니 나의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것이자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힘이 되어 주기도 한다. 그 힘으로 내면에 집중하는 ‘나’, 아이들을 위해 육아하는 ‘엄마’라는 사실은 오늘 하루도 나 자신을 충분히 빛나게 해준다. 5. 독서를 남기다읽은 책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시간은 책 한 권 속 내용을 일부라도 나의 것으로 만드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다. 그냥 책을 가볍게 읽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좀 더 책과 친해지고 싶고 독서를 깊이 있게 하고 싶다면 읽은 책을 기록으로 남겨두자. 생각보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위의 다섯 가지는 저자가 바쁜 현실과 타협하며 독서를 한 결과 생긴 변화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얻게 되는 정보와 지식, 지혜와 가치로 머리와 마음을 채워나간다. 그렇게 다듬어진 모습으로 아이와 함께한다면 아이들도 자연스레 단단한 내면을 가진 아이가 된다.사랑하는 아이가 있으니 못할 것 없는 사람이 바로 엄마이다. 정신없는 일상에 쫓겨 나를 잃는 것이 아닌 현실과 타협하는 현실 독서법으로 먼저 나를 안아주고 그 힘으로 아이도 따뜻하게 안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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