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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장 어떤 그리스도인이 될 것인가? 사귐과 성품의 성장 달라지고 싶거든 아직, 가야 할 길이 있다 | 달라지고 싶거든 | 진정성 | 말씀 유전자 | 문맥, 문맥, 문맥 | 하나님의 마음으로 | ‘의심의 해석학’을 의심함 | 보고 싶다 | 그분 안에 거하는 자만 | 살아 있는 지식 | 질문하라 |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 말씀을 배우는 자의 두 가지 덕 | 그때까지신적 성품에서 성장하는 코이노니아 상처 받은 그리스도인 | 따뜻한 태초 | 진리와 사랑 안에서, 함께 성장하기 | 코이노니아의 중심 | 교회 안에 들어올 때마다 | ‘비인격화’의 영 | 살리는 신학, 죽이는 신학그분은 당신을 버리지 않으셨다 주께서 세우신 목적 | 그분은 당신을 버리지 않으셨다 | 시험 가운데서 기뻐할 이유 | ‘말’의 구속 - 그리스도인의 임무 | ‘마음에 심긴 말씀’을 따라 변화되는, 듣기와 말하기십자가를 통과한 신앙 세속주의와 극단주의 | 성경적 자기 부인 | 번지 점핑 크리스천 | ‘하나’의 영성 | 십자가를 통과한 신앙 | 괜찮다 | ‘겸손’의 신학적 정의 | 불쌍히 여기소서부르심, 맡기심, 그리고 사랑에 관하여 청년들의 질문, ‘나는 어떤 사람인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사명의 확인 | ‘번아웃’ 되는 사역자 | 사역과 성장 | ‘사랑이란 무엇인가?’ | 사랑에 관한 팡세(1) | 사랑에 관한 팡세(2) | 경건에 형제 우애를제2장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따를 것인가? 생활 속의 신앙 예수 안에서 쉬는 삶 믿을 만한 하나님, 믿을 만한 성도 | 예수 안에서 쉬는 삶 | 크리스천 청년들과의 대화 | 세상이 가난하게도 부하게도 못 하는 사람 | 선을 행해야 하는 이유 | ‘작은 일’에 충실하려면 ‘큰 믿음’이 필요하다 | 삶으로 답을 써야 한다처절하게 일상적인 신앙 처절하게 일상적인 신앙 | 성적 평가에 임하는 자세 | 지혜 중에 탁월한 지혜 | 사명인가, 생존인가 | 메시지를 방해하지 않는 삶 | 예수보다 크지 않다면 | 기독교 정통 신비주의와 일상 | 뜻밖의 선지자 | ‘지혜 충만’을 구해야 하는 시대죄인들의 죄 없는 친구 기독교와 타인의 고통 | 잘한 일 | 근묵자흑? 의와 거룩, 생명을 퍼뜨리는 자들! | 무관심과 오해 속에서도 | 죄인들의 죄 없는 친구 | 친구를 위하여 | ‘몸’과 포스트모더니티 | ‘거리’와 ‘의리’기도 중에 오는 응답 피할 길이 없다 | 회개 | 자유하게 하는 말 | 너의 어둠을 밟으며 | 기도 중에 오는 응답 | 과정은 시시각각 그 결과를 돌려준다 | 선택낯설어야 하는 것과 익숙해야 하는 것 낯설어야 하는 것과 익숙해야 하는 것 | 제대로, 철저히 계산하라 | 해야 하는 출발 | 삯이 소리 지르며 | 성경적인 ‘갑과 을’의 원리 | 하나님의 열심과 하나님의 나라 | 공중의 새를 보라 | 부에 대한 책임과 심판 | ‘직통 계시’ 화법제3장 무엇을 소망하며, 어떻게 인내할 것인가? 삶의 의미와 목적온전함과 긍휼 긍휼에 불붙은 심령 | 온전함을 사모하라 | ‘육체로’ 오셨다 | 누구를 위한 힘이요 권세인가? | 긍휼이 흐르게 하라영원의 관점에서 재창조는 창조의 역순 | 영원의 관점에서 | 악해져 가는 방식 | ‘호모 후밀리스’ | 말씀과 세상 | 참된 두려움 | 끝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황홀한 기다림눈물을 흘리며 한 걸음이라도 | 가짜 재림 예수들의 참을 수 없는 초라함 |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 전도서 다시 읽기 | 돌이킬 수 없기 전에 | 영원에서 순간으로 | 말씀의 끝 |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 눈물을 흘리며부록: 제목 색인 | 성구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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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 교회와 성도들은 어디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가? 정말 ‘온전한 복음’에 뿌리내리고 있는가? ‘오직 은혜, 오직 믿음’의 복음을 붙들었지만, 세상은 교회의 불의와 비상식적인 일들을 더 많이 보게 되지 않는가? 과연, 점점 더 교회에 적대적이 되어 가는 사회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세상 한복판을 헤쳐 나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세상과 소통하며, 어떻게 주님을 따라갈 것인가?채영삼 교수는 그리스도인의 뿌리를 위로부터 오는 말씀 속에 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가 직접 말씀과 씨름하며 이끌어 낸 삶의 묵상들인 본문을 통해, 독자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성경적으로 사색할 수 있으며 나아가서 스스로 성경을 해석하는 훈련도 할 수 있다. 이 책의 각 글의 끝에 나오는 성구 한 구절은 본문의 핵심적인 내용을 담은 말씀이다. 이를 그날의 말씀으로 삼아 종일 묵상하면,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채영삼 교수의 「삶으로 내리는 말씀의 뿌리」 시리즈 01 『복음의 회복과 세상 속의 교회』 02 『그리스도인의 성장과 생활 속의 신앙』 -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묵상집 - 왜곡되고 축소된 복음을 바로잡는 메시지 -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가져야 하는 올바른 교회관 제시● 「삶으로 내리는 말씀의 뿌리」 시리즈 대상 독자-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어떻게 믿음을 따라 살아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청년들- 삶의 현실에 치여서, 신앙을 돌아볼 여유가 많지 않은 성도들- 말씀과 묵상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현실에 적용해 보고자 고민하는 설교자들- 채영삼 교수의 「신약의 이해」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 「신약의 이해」 시리즈가 조금 어렵다고 느껴지는 성도들● 채영삼 교수의 「신약의 이해」 시리즈1. 『마태복음의 이해: 긍휼의 목자 예수』(2011년 기독교출판문화상 신학 부문 우수상)2. 『야고보서의 이해: 지붕 없는 교회』 3. 『베드로전서의 이해: 십자가와 선한 양심』(2014년 기독교출판문화상 목회자료 부문 우수상)4. 『베드로후서의 이해: 신적 성품과 거짓 가르침』5. 『요한일서의 이해: 코이노니아와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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