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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_ 맹성렬

PART 1
The Congressional Hearings on UAP
UAP 의회 청문회
(2022년 5월 17일)

PART 2
Intelligence Assessment
국가정보국(DNI) 공식 보고서
(2021년 6월 25일)

PART 3
The CIA?s X-Files
중앙정보국(CIA)이 공개한 UFO파일
(2016년 1월 26일)

프롤로그

1부 The CIA 월드리포트: UFO

비행접시는 어떻게 연구하는가?
CIA, UFO를 연구하다(1947~1990)

2부 극비문서 원본 대역

스컬리 파일
멀더 파일

저자 소개 3

미 국가정보국D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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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가정보국(United States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DNI)은 미국의 모든 정보기관을 통솔하는 최고위 정보기관이다. 2001년 9·11 테러 사건 이후 정보기관을 개편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2004년 12월 7일 상원에서 통과된 정보개혁법에 의해 설립되었다.
1인 출판 대표이자 전문번역가. 수원에서 초·중·고·대(영문학 전공)를 졸업했다. 영어를 가르치다 첫 번역서를 계기로 전업했고, 번역회사에서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출판사를 설립했다. 영어와 디자인을 함께 공부하며 프리랜서와 조직을 오가며 실력을 다졌다. 저서로 『남의 글을 내 글처럼』, 『창세기의 미스터리』가 있고, 역서로 『가이 포크스 트릴로지』,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좋은 사람 콤플렉스』, 『탈무드_피르케이 아보트』, 『왜 세계는 가난한 나라를 돕는가?』, 『전방위 지배』, 『퓨처 오브 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 정보기관의 글로벌 트렌
1인 출판 대표이자 전문번역가. 수원에서 초·중·고·대(영문학 전공)를 졸업했다. 영어를 가르치다 첫 번역서를 계기로 전업했고, 번역회사에서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출판사를 설립했다. 영어와 디자인을 함께 공부하며 프리랜서와 조직을 오가며 실력을 다졌다. 저서로 『남의 글을 내 글처럼』, 『창세기의 미스터리』가 있고, 역서로 『가이 포크스 트릴로지』,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좋은 사람 콤플렉스』, 『탈무드_피르케이 아보트』, 『왜 세계는 가난한 나라를 돕는가?』, 『전방위 지배』, 『퓨처 오브 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 정보기관의 글로벌 트렌드 2025』, 『걸어서 길이 되는 곳, 산티아고』, 『베이직 비블리칼 히브리어』, 『팀장님, 회의 진행이 예술이네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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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맹성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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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물리학과 졸업 후 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전기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35년간 냉철한 과학자의 시선으로 인류 문명사에서 해명되지 않은 난제들을 탐구하고 있으며, 그중 UFO를 인생의 가장 중요한 연구과제로 삼고 있다. 과학과 역사를 아우르는 해박한 지식으로 문명의 미스터리 밝혀 나가는 괴짜 과학자이자 자타공인 UFO 전문가이다. 현 우석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전기자동차공학부 교수, 한국 UFO미스터리 협회 회장, 한국 UAP학회 회장이다. 2006년 특허기술상 세종대왕상을 수상했고 2009년 저서 『오시리스의 죽음과 부활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 후 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전기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35년간 냉철한 과학자의 시선으로 인류 문명사에서 해명되지 않은 난제들을 탐구하고 있으며, 그중 UFO를 인생의 가장 중요한 연구과제로 삼고 있다. 과학과 역사를 아우르는 해박한 지식으로 문명의 미스터리 밝혀 나가는 괴짜 과학자이자 자타공인 UFO 전문가이다. 현 우석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전기자동차공학부 교수, 한국 UFO미스터리 협회 회장, 한국 UAP학회 회장이다.

2006년 특허기술상 세종대왕상을 수상했고 2009년 저서 『오시리스의 죽음과 부활』이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 저작으로 선정됐다. 2010년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발행하는 ETRI Journal이 수여하는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미국과학진흥협회 전문가 회원 및 미국화학회 회원이다. 그동안 저술한 책으로 『지적 호기심을 위한 미스터리 컬렉션』 『아담의 문명을 찾아서』 『과학은 없다』 『UFO 신드롬』 『초 고대문명』(상·하) 『오시리스의 죽음과 부활』 『피라미드 코드』 등이 있다. 최근에는 네이버 카페 ‘맹교수의 올댓미스터리’를 통해 풀리지 않은 인류 문명의 모든 미스터리를 풀어보는 공간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중과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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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2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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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4만자, 약 1.8만 단어, A4 약 40쪽 ?
ISBN13
9791190847582

출판사 리뷰

UAP란 무엇인가?

미확인 대기현상Unidentified Aerial Phenomena의 약자로, UFO가 외계인의 우주선이라는 개념으로 사용되지만 확실치 않아 일부 과학자들이 미확인 대기현상으로 부르자고 한 용어.

최근 사례_캘빈 UFO

며칠 전, 무려 32년 만에 공개된 미확인비행물체의 사진이 채널A 뉴스에서 보도되었습니다. 이를 두고 한 전문가는 UFO 사진 역사상 ‘가장 완벽한’ 사진이라는 평을 내놓았습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32년 전인 1990년 8월 4일,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캘빈에 있는 한 호텔에서 근무하던 요리사 2명이 일을 마친 밤 9시경 호텔 인근의 산을 산책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때 두 사람은 하늘에 떠 있는 다이아몬드 형체의 물체를 목격했고 겁에 질린 채 덤불 속에서 조용히 하늘을 응시했답니다.

최초 목격자인 요리사들은 가지고 있던 카메라로 총 6장의 사진을 찍은 후 스코틀랜드 지역일간지에 제보했으나 해당 일간지는 관련 기사를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영국 국방부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언론사도, 국방부도 사진을 공개하거나 거론하지 않았지만 32년이 지난 후인 최근 은퇴한 전직 공군인 크렉 린드세이가 이를 공개해 세상에 드러나게 된 겁니다.

왜 미국은 청문회까지 개최했는가?
우리나라에서는 덕후나 4차원이 아니라면 거의 발설조차 꺼리는 UFO(UAP)일진대 미국은 왜 청문회까지 하고 NASA도 연구에 동참할 뜻을 밝힐까요? 공군 조종사가 보고한 사례 140여 건 중 단 한 사례만이 풍선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UAP와 충돌 위험을 호소한 조종사가 한둘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4차원이 될까 우려해 쉬쉬했지만 같은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늘자 더는 감출 수가 없었던 것이죠. 공군의 안보나 조종사의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니 미 정보위원회가 국방부를 상대로 청문회를 개최한 것입니다.

이 책은 미 의회에서 열렸던 UFO 청문회 실황과 국가정보기관의 공식 문서를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이는 국방부 관계자와 의회 의원들이 더는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방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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