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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들어가는 글Part 01 비행접시 또는 비행원반의 출현Chapter 01 어린 시절 UFO를 신봉했던 칼 세이건 Chapter 02 비행접시 또는 비행원반의 최초 등장 Chapter 03 펜타곤 산하 조직에서의 1947년 비행원반 조사 활동Part 02 미 공군의 UFO 조사 프로젝트 출범Chapter 04 프로젝트 사인: 미 공군 최초의 UFO 조사 프로젝트 Chapter 05 1948년 미 공군에서 제기된 UFO 외계 가설 Chapter 06 UFO 외계 가설의 폐기와 프로젝트 사인의 종언 Chapter 07 프로젝트 그러지 Chapter 08 화이트 샌즈 UFO 사건Part 03 루펠트, 프로젝트 블루북, 그리고, 기온 역전층 이론Chapter 09 1950-1951년: 지속되는 UFO 논쟁 Chapter 10 프로젝트 블루북의 출범 Chapter 11 하버드대학교 도널드 멘젤 교수의 UFO 기온 역전층 이론 Chapter 12 백악관 상공의 UFO Chapter 13 CIA 개입과 프로젝트 블루북의 유명무실화 Chapter 14 1957년 UFO 웨이브Part 04 SETI, 칼 세이건, 그리고 UFOChapter 15 화성인으로부터의 신호 Chapter 16 외계의 지적 생명체 존재 가능성과 SETI의 출범 Chapter 17 외계의 지적 생명체와 칼 세이건Chapter 18 세이건과 멘젤, 그리고 UFOPart 05 프로젝트 블루북의 종언Chapter 19 1965~1966년 UFO 웨이브 Chapter 20 미국 최초의 미 하원 UFO 청문회 개최와 그 결과Chapter 21 프로젝트 블루북의 종언과 그후의 논란Part 06 1973년 UFO 웨이브와 카터의 UFO 파일 공개Chapter 22 1973년 UFO 웨이브와 카터의 UFO 관련 대선 공약 Chapter 23 지미 카터 대통령과 UFO 파일 공개Part 07 행성학자 칼 세이건과 웜홀 이론Chapter 24 행성 전문가 칼 세이건 Chapter 25 슈퍼스타 칼 세이건 Chapter 26 웜홀 여행Part 08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Chapter 27 다양한 UFO 신드롬Chapter 28 접촉Chapter 29 피랍Chapter 30 미스터리 서클Chapter 31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Part 09 스킨워커와 UFOChapter 32 유타주 목장에 악령이 출몰하다!Chapter 33 로버트 비겔로우의 스킨워커 목장 조사Chapter 34 펜타곤 정보 요원 라카츠키의 개입Part 11 펜타곤의 비밀 UFO 프로젝트가 폭로되다Chapter 40 뉴욕타임스에 의해 폭로된 AAWSP/BAASSChapter 41 UFO 동영상들Chapter 42 AAWSAP/BAASS vs. AATIPChapter 43 CBS TV ‘식스티 미니츠’의 UAP 대담 프로그램Chapter 44 UAPTF의 예비 보고서Chapter 45 미 하원 UAP 청문회 기조 및 모두 발언Chapter 46 미 하원 UAP 청문회에 나타난 문제적 사항Chapter 47 드러나는 UAP 특성Chapter 48 여러 매질을 넘나드는 운행Chapter 49 첨단 항공우주 추진체 기술Part 10 펜타곤의 비밀 UFO 프로젝트Chapter 35 AAWSAP-BAASS의 출범Chapter 36 AAWSAP/BAASS의 활동 개요Chapter 37 UAP의 심리적, 초심리적, 생리적 영향Chapter 38 제11항공모함 타격 훈련 그룹 UFO 사건Chapter 39 AAWSP/BAASS의 종언과 부활 노력Part 12 SETI와 UFO의 만남Chapter 50 최근의 SETI 및 외계 생명체 탐색 동향Chapter 51 하버드대 천문학자, UFO 외계 기원론을 주장하다!Chapter 52 SETI와 UFO 연구의 양립 가능성나가는 글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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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과 핵 시대를 관통한 ‘비행접시’의 진화, 그 뒤에 숨은 인간의 욕망과 공포를 해부하다『UFO·펜타곤·SETI』는 음모론도, 황당무계한 미스터리도 아니다. 이 책은 한 명의 연구자가 40여 년간의 집요한 탐색 끝에 정리해낸, 미국 군·정보기관의 UFO 대응사와 과학계의 대응을 교차 분석한 방대한 성과물이다. 맹성렬 교수는 오랜 시간 UFO를 단순한 외계 생명체의 증거로 보지 않고, 인류가 외계라는 상상력을 통해 자신을 어떻게 비춰왔는지를 추적해왔다. 그는 SETI 연구자들과 펜타곤 내부 문건, 그리고 수많은 공식·비공식 보고서를 한데 엮어, 우리가 UFO를 보는 시선 그 자체가 인류의 인식 전환을 반영해온 문화적 징후였음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SETI는 우주를 향한 인류의 과학적 ‘기도’였다면, UFO는 지구 내에서 발생한 정치·사회적 불안의 반사 이미지일지도 모른다. 이 두 흐름은 때때로 교차하고 때로는 충돌하며, 오늘날까지 이르렀다. 이 책은 그 교차점 위에 놓인 한 권의 인문·과학·안보 복합 탐사보고서로 봄직하다.이 책의 독보적인 특징미국 국방부의 UFO 프로젝트 전 과정을 집대성‘프로젝트 사인’, ‘블루북’, ‘그러지’는 물론, 펜타곤 비밀 프로그램 AAWSAP/BAASS, UAPTF, AATIP까지 전부 추적한 국내 유일한 책SETI(외계지적생명체탐사)와 UFO 논쟁의 역사적 관계를 본격적으로 분석관련 도서가 대개는 둘을 분리해서 다루는 데, 이 책은 SETI와 UFO가 어떻게 과학계와 군의 다른 입장을 대변해왔는지를 종합적으로 설명칼 세이건을 중심축으로 한 과학계 인물 분석칼 세이건, 앨런 하이네크, 조지 밸리, 제임스 립, 도널드 멘젤 등 과학자들의 생애·태도 변화·정책 개입까지 다룬 깊이 있는 인물 탐구1947~2023년까지 이어지는 UFO 웨이브를 연대기적으로 정리로즈웰 사건부터 2022년 미 하원의 UAP 청문회까지, 76년간의 UFO 관련 사건들을 체계적 타임라인으로 조명미국-소련-나치 기술 전쟁과 UFO를 연결한 군사기술사적 접근나치 독일의 ‘비행 원반’ 실험, 냉전기 소련 기술과의 접점, 펜타곤의 스텔스 개발까지 군사기술과 UFO의 접점을 입체적으로 구성단순 요약이 아닌 1차 사료 기반의 정밀 분석언론 보도, CIA·미 공군 보고서, 과학자 편지, 회고록 등 방대한 원자료 인용 및 교차 검증으로 신뢰도 높은 해설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유일한 UFO 입문서전문성과 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비전문 독자도 읽을 수 있도록 구조적 배려가 탁월한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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