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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걸음씩 점점 더 못된 여자 되기
2. 자신의 장애를 과감하게 떨쳐버려라 3. 못된 여자들의 무기 4. 즐거운 마음으로 과감하게 목표를 향해 전진하라 |
Ute Ehrhar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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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예전 모습을 돌이켜보는 일은 모든 여성들에게 중요하다. ''자, 일어나! 이런 것들은 예전에도 했던 일이잖아. 이제 다시 시작하는 거야! 어리고 경험도 부족한 아이 적에도 했는데 뭐. 어른이 된 지금은 훨씬 능수능란하게 잘해낼 수 있을거야. 게으른 변명은 이제 그만 하자.'' 이렇게 혼잣말을 할 수 있으면 훨씬 수월하기 때문이다.
평생 동안 수줍어하고 두려워하고 절망스러워하며 항상 다른 사람에게 의지해 지내던 여성들이 1,2년 지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언제 어디서나 동의를 얻고 조화를 이뤄야 한다는 부담에서 빠져나온 예를 나는 여럿 알고 있다. 가브리엘레는 자신이 언제나 곱게 보호만 받아왔다고 헸다. 의욕이 넘칠 때는 불안하거나 혹은 거칠었던 과거가 생각나지 않았다. 모든 것이 평온하게 흘러갔다. 그녀는 '벌써 오래 전부터 알고 지냈던' 사람과 결혼해서 두 아이를 얻었다. 변화는 남편에 대한 분노에서 시작되었다. 남편이 또다시 그녀의 의견은 아랑곳하지 않고 휴가비를 결정한 것이다. --- p.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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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너는 너. 나는 나의 삶을 살고, 너는 너의 삶을 살고. 나는 너의 기대를 채워주려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요, 너는 나의 기대를 채워주려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어라. 우리가 우연히 서로를 발견하면 그것은 아름다운 일이나, 그렇지 못하더라도 우리가 바꿀 수는 없어라. --- p. 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