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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조금씩 못된 여자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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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한 걸음씩 점점 더 못된 여자 되기
2. 자신의 장애를 과감하게 떨쳐버려라
3. 못된 여자들의 무기
4. 즐거운 마음으로 과감하게 목표를 향해 전진하라

저자 소개 1

우테 에하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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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e Ehrhardt

독일의 대표적인 긍정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작가. 1985년 경제심리학 상담연구소를 설립하여 심리치료사, 강사, 컨설턴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전작 ≪나쁜 여자가 성공한다≫는 독일 아마존 105주 연속 1위, 독일어권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우리나라를 포함, 전 세계 35개국에 번역·출간되었다. 국내 출간 당시 자신의 주체성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는 ‘나쁜 여자’에 대한 담론을 이끌어내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인간 심리에 대한 저자의 날카로운 시선이 담긴 이 책은 다양한 심리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거짓말은 나쁘다’는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고 거짓말의 유용성을 전하는 책이
독일의 대표적인 긍정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작가. 1985년 경제심리학 상담연구소를 설립하여 심리치료사, 강사, 컨설턴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전작 ≪나쁜 여자가 성공한다≫는 독일 아마존 105주 연속 1위, 독일어권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우리나라를 포함, 전 세계 35개국에 번역·출간되었다. 국내 출간 당시 자신의 주체성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는 ‘나쁜 여자’에 대한 담론을 이끌어내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인간 심리에 대한 저자의 날카로운 시선이 담긴 이 책은 다양한 심리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거짓말은 나쁘다’는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고 거짓말의 유용성을 전하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거짓말이야말로 인간이 가진 최고의 지적 능력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전략적인 거짓말이 자존감을 높이고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고 전한다. 그 밖의 저서로 ≪여자들이 뜨고 있다≫ ≪아이를 둔 여성의 전략≫ 등이 있다.
저자 : 우테 에어하르트
심리학 석사인 우테 에어하르트는 1956년 독일의 카셀에서 태어났다. 실업학교 졸업 후 6주간의 은행원 수련을 받았으나 은행 창구직원은 적성에 맞지 않음을 깨닫고 그만두었다. 외국어 통신원 과정을 시작하고 야간 김나지움을 마친 뒤, 여러 성인교육 시설에서 영어를 강의했다. 여성운동에 뛰어들었고, 심리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 심리학자이며 작가인 남편 빌헬름 요넨과 경제심리학 상담실을 열어 운영하고 있다.

그녀의 주요 업무분야는 수사학, 의사소통 훈련, 방송과 토론회 등에서의 사회, 지도력 양성 등이며 여성들을 지원하는 것이다. 그녀의 저서 『착한 여자는 하늘나라에 가고 못된 여자는 어디나 간다』『날마다 조금식 못된 여자가 되는 법』은 독일어권에서만 1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전세계 16개국에서 번역ㆍ출간되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역자 : 신교춘
한국외국어대 독일어과 졸업. 오스트리아의 클라겐푸르트에서 잉게보르크 바흐만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 취득. 현재 외대에 출강하여 오스트리아 대사관에서 상무 담당관으로 활동중이다. 역서로는 『잉게보르크 바흐만 전집(전3권)』『윤이상-그의 음악과 생애』『어디서나 끝나지 않는 하늘』『죄, 고통, 희망 그리고 진실된 길에 대한 관찰』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3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7871325

책 속으로

자신의 예전 모습을 돌이켜보는 일은 모든 여성들에게 중요하다. ''자, 일어나! 이런 것들은 예전에도 했던 일이잖아. 이제 다시 시작하는 거야! 어리고 경험도 부족한 아이 적에도 했는데 뭐. 어른이 된 지금은 훨씬 능수능란하게 잘해낼 수 있을거야. 게으른 변명은 이제 그만 하자.'' 이렇게 혼잣말을 할 수 있으면 훨씬 수월하기 때문이다.

평생 동안 수줍어하고 두려워하고 절망스러워하며 항상 다른 사람에게 의지해 지내던 여성들이 1,2년 지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언제 어디서나 동의를 얻고 조화를 이뤄야 한다는 부담에서 빠져나온 예를 나는 여럿 알고 있다.

가브리엘레는 자신이 언제나 곱게 보호만 받아왔다고 헸다. 의욕이 넘칠 때는 불안하거나 혹은 거칠었던 과거가 생각나지 않았다. 모든 것이 평온하게 흘러갔다. 그녀는 '벌써 오래 전부터 알고 지냈던' 사람과 결혼해서 두 아이를 얻었다. 변화는 남편에 대한 분노에서 시작되었다. 남편이 또다시 그녀의 의견은 아랑곳하지 않고 휴가비를 결정한 것이다.

--- p.28

나는 나.
너는 너.
나는 나의 삶을 살고,
너는 너의 삶을 살고.
나는 너의 기대를 채워주려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요,
너는 나의 기대를 채워주려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어라.
우리가 우연히 서로를 발견하면
그것은 아름다운 일이나,
그렇지 못하더라도 우리가 바꿀 수는 없어라.

--- p.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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