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ㅎ 타이포그라피 교양지 히읗 6호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기록과 수집
특집...옛 책의 형식미 1?표지 임영란+이용제
Archive 1...Master Drawings of Hangul Typeface
Archive 2...Typeface Specimen and Modern Korean Type
수집...여러 나라의 비자 신청 양식
수집...어린이 잡지 「아이들보이」
만남과 대화
인터뷰...흔한 것 보다는 낯선 것을 찾아서?엘리엇얼스
백지...이마빈
글꼴탐방...충무로 편
신작 ... 〈오륜행실도체〉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한글 글꼴
활자 둘러보기...산세리프의 맥, 그로테스크
책 둘러보기 ...뜻깊은 근간 여덟 권
책 이야기 ...『위대한 개츠비』의 다양한 표정
습작... 문장 부호와 글꼴의 유사성
용어... 문장 부호의 의미와 쓰임새

저자 소개 3

타이포그래퍼, 타입디렉터, 교수, 작가. 27년 동안 글자를 다루며 궁금해하고 시도해 보고 이야기한 사람. 글자가 좋아서 책을 디자인하다가 책을 연구하다가 디자인을 가르치다가 출판을 하다가 글자를 연구하다가 결국 글자를 만들어 버리고 폰트회사 임원으로 비즈니스를 하다가 이제는 작가를 해보겠다며 쓴 자전적 타이포그래피 에세이. 자기가 쓴 글을 자기가 편집해서 자기가 만든 폰트로 자기가 디자인해서 자기가 출판한, 여러모로 흔치 않은 스타일의 책. ①?연구―국립한글박물관의 의뢰로 진행한 「한글 기본문장부호 신설 제안」, 「KS 문자 코드 체계 개선안?문장 부호를 중심으로」, 「한
타이포그래퍼, 타입디렉터, 교수, 작가. 27년 동안 글자를 다루며 궁금해하고 시도해 보고 이야기한 사람. 글자가 좋아서 책을 디자인하다가 책을 연구하다가 디자인을 가르치다가 출판을 하다가 글자를 연구하다가 결국 글자를 만들어 버리고 폰트회사 임원으로 비즈니스를 하다가 이제는 작가를 해보겠다며 쓴 자전적 타이포그래피 에세이. 자기가 쓴 글을 자기가 편집해서 자기가 만든 폰트로 자기가 디자인해서 자기가 출판한, 여러모로 흔치 않은 스타일의 책.

①?연구―국립한글박물관의 의뢰로 진행한 「한글 기본문장부호 신설 제안」, 「KS 문자 코드 체계 개선안?문장 부호를 중심으로」, 「한글 기본 문장부호 코드 체계 제안」이 있다.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에서는 「한글 글꼴 용어 2022」, 「한글 타이포그래피 환경으로서의 문장부호에 대하여??표준화 이슈를 중심으로」를 발표했다.

②?저술―『찾기 쉬운 인디자인사전』, 『찾아보는 본문 조판 참고서』. 공저로는 『글짜씨23』, 『책에 대한 책에 대한 책』, 『글짜씨19』, 『쓰고 잇고 읽는』, 『섞어짜기?나만의 타이포그래피』, 『마이크로 타이포그래피?문장부호와 숫자』, 『타이포그라피 교양지 히읗』(6호, 7호), 『타이포그래피사전』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하라 히로무와 근대 타이포그래피』가 있다.

③?교육―2008년부터 중앙대학교, 홍익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 가천대학교, 건국대학교, 국민대학교, 한글타이포그래피학교, 한국출판인회의 등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강의했다.

④?타입디렉팅―2017년부터 22년까지 「산돌 정체」, 「산돌 그레타산스」, 「산돌 칠성조선소」, 「배달의민족 을지로체」, 「IBM Plex® Sans JP」, 「산돌 라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맡았다.

⑤?경영―2018년부터 22년까지 산돌연구소장으로 비즈니스 모델과 조직을 국내외 대규모 프로젝트 중심으로 개편하고 RND를 이끌었다.

https://www.instagram.com/simwujin/

심우진의 다른 상품

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교수(2012.9~현재) 필요와재미사이 디렉터(2017~현재) 폰트문화잡지 「모임꼴」 발행인 겸 편집위원(2016~현재) 사단법인 한국폰트협회 회장(2015~2018) 타이포그라피 교양지 「히읗」 공동발행인 겸 편집위원(2012~2014) 〈꽃길〉(2006), 〈아리따〉(2005~2012), 〈바람〉(2013~2020) 등 활자디자인. 한글타이포그라피학교 ‘히읗’ 설계(2011). 타이포그라피 교양지 「히읗」 창간(2012). 폰트문화잡지 「모임꼴」 창간(2016). 『한글+한글디자인+디자이너』 (세미콜론, 2009). 『한글디자인교과서』
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교수(2012.9~현재)
필요와재미사이 디렉터(2017~현재)
폰트문화잡지 「모임꼴」 발행인 겸 편집위원(2016~현재)
사단법인 한국폰트협회 회장(2015~2018)
타이포그라피 교양지 「히읗」 공동발행인 겸 편집위원(2012~2014)
〈꽃길〉(2006), 〈아리따〉(2005~2012), 〈바람〉(2013~2020) 등 활자디자인. 한글타이포그라피학교 ‘히읗’ 설계(2011).
타이포그라피 교양지 「히읗」 창간(2012). 폰트문화잡지 「모임꼴」 창간(2016). 『한글+한글디자인+디자이너』 (세미콜론, 2009).
『한글디자인교과서』 (공저, 안그라픽스, 2009). 『활자흔적』 (공저, 도서출판 물고기, 2015) 등 저술.

이용제의 다른 상품

국내 디자인 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수료 후, 사람보다 소가 더 많은 미국 위스콘신주로 유학을 다녀왔다. 디자인, 타이포그라피 역사 외에도, UFO, 음모론, 만화책, 그리고 고양이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스파이더맨을 처음 접한 이후 미국 만화를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다. 얼추 5,000권의 만화책을 탑처럼 쌓아 놓고 아내의 매서운 눈초리를 피하는 중. 전문 만화 애호가로, 재밌고 좋은 책 있으면 꼭 번역하고 싶은 사명감과 함께 한국 최초의 미국 만화 가게를 여는 것을 또 다른 사명감이자 꿈으로 간직하고 있다. 프리랜스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국내 디자인 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수료 후, 사람보다 소가 더 많은 미국 위스콘신주로 유학을 다녀왔다. 디자인, 타이포그라피 역사 외에도, UFO, 음모론, 만화책, 그리고 고양이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스파이더맨을 처음 접한 이후 미국 만화를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다. 얼추 5,000권의 만화책을 탑처럼 쌓아 놓고 아내의 매서운 눈초리를 피하는 중. 전문 만화 애호가로, 재밌고 좋은 책 있으면 꼭 번역하고 싶은 사명감과 함께 한국 최초의 미국 만화 가게를 여는 것을 또 다른 사명감이자 꿈으로 간직하고 있다. 프리랜스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타이포그래피 강의를 하고 있으며 여러 매체에 디자인과 미국 만화 관련 기사를 기획, 기고하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1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520g | 226*300*20mm
ISBN13
9791195185214

출판사 리뷰

활자 문화를 나누는 장 - 히읗
사람이 모이면 사회가 형성되고 문화가 발생합니다. 사람이 땅과 하늘에 공명하며 만들어 내는 문화는 제각기 다른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육체와 본성이 같기에 우리는 때때로 같음을 이야기하고, 다름을 이야기합니다. 문화를 지금의 모습으로 이끈 주인공은 문자입니다. 문자는 활자라는 공공재를 통해서 인간 사회를 잇고, 활자는 표현 기술로써의 타이포그라피와 결합하여 활자문화 만듭니다. 이들이 서로 교류하여 풍성해지기 위해 한글의 활자문화는 무엇을 줄 수 있을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줄 것 보다는 받을 것이 많습니다.
이 땅의 구석구석에 아직 정리되고 다듬어지지 않은 활자문화가 있습니다. 이들을 수집하고 기록할, 비평하고 논의할, 되돌아보고 갈 길을 제시할 장이 필요합니다. 그런 생각으로 〈히읗〉은 2012년 4월에 창간하여 2014년 벽두에 6호를 펴내게 되었습니다. 매 호의 내용은 크게 〈기록과 수집〉, 〈만남과 대화〉, 〈비평과 실천〉으로 나뉘며,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때’와 ‘터’의 활자 문화를 기록해 나아갈 것입니다.

6호 소개

‘옛 책의 형식미’는 4회에 걸쳐 연재하는 특집으로 6호가 그 시작입니다. 하루에도 수 없이 많은 책이 출판되지만, 옛 책의 형식을 따르고 있는 책은 드뭅니다. 옛사람들은 과연 어떠한 생각으로 책의 형식을 만들었을까. 그 궁금증에서 시작한 첫 주제로 책의 얼굴인 ‘표지’에 담긴 형식미를 찾아 보았습니다.
이외에도, 로마자 활자의 역사를 국내 필자의 시점에서 기술한 ‘산세리프의 맥, 그로테스크’(Akzidenz Grotesk, Helvetica, Univers), 글꼴 탐방에서는 충무로의 인쇄 골목의 간판을, 신작 소개에서는 〈오륜행실도체〉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한글 글꼴을, 책 둘러보기에서는 『위대한 개츠비』의 다양한 표정을 담았습니다. 아울러 문장 부호와 글꼴의 유사성을 비교해 본 습작과 문장부호의 의미와 쓰임새를 개괄한 용어 정리 등이 있습니다.

히읗은 여러 필자와 협력하여 세 명의 편집위원이 엮습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