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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잠깐 얘기 좀 할까? 1부 당신은 정말 누구인가? 1장 마이크 아저씨의 물통 도우미: 감정을 수용하는 일에 대하여 2장 황금 수갑: 일을 끊어 내는 법에 대하여 3장 코팅기에 걸린 꿈: 꿈을 말하는 일에 대하여 4장 팬지꽃이 들려준 이야기: 취미·창의성에 대하여 5장 베이비 샤워 초대장: 변화에 대하여 6장 상처투성이 전쟁터: 몸의 이야기에 대하여 7장 코코와 토요일의 팬케이크: 꿈의 실현에 대하여 2부 당신에게는 누가 있고, 당신은 누구를 위하는가? 8장 전업주부 아빠 드루: 함께하는 꿈에 대하여 9장 타코벨에서 만난 친구: 우정에 대하여 10장 케이틀린의 이메일: 도움을 받는 일에 대하여 11장 섐록모텔의 다이빙보드: 경험에 대하여 3부 당신은 뭘 해야 할까? 12장 브룩 실즈가 남긴 것: 자신의 이야기에 대하여 13장 완벽한 계획이라는 착각: 실천에 대하여 14장 미네소타의 재주꾼: 재능 발휘에 대하여 15장 비싼 마스터마인드 코스: 돈, 시간, 에너지에 대하여 16장 사과 과수원에서 흘린 눈물: 한계, 번아웃에 대하여 17장 영혼의 사바사나 요가: 휴식에 대하여 에필로그 이 책이 나오기까지 부록 더 활기찬 내일을 위하여 감사의 글 주석" |
Jenna Kut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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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위해 벗어던져야 할 것들:
책임감, 죄책감 그리고 두려움 변화는 솔직한 감정을 받아들이는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감정은 당신이 곧장 가야 할 길을 안내하는 나침반이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 나침반 바늘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주저한다. 변화를 방해하는 것들이 있다. 자신의 결정에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 주변의 기대를 저버린다는 죄책감, 잘못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다.변화를 추구하면 지금까지 해 온 일에 투자한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바로 ‘매몰 비용 오류’다. 거기에 우리를 옥죄는 ‘황금 수갑’이라는 구속이 있다. 회사가 직원들을 붙잡아 두기 위한 수단을 뜻한다. 승진, 급여 인상, 퇴직 연금 등 주로 서류상의 비전이다. 이런 것들이 우리의 변화를 방해한다. 의미 없는 인간관계를 지속하고, 원치 않는 일을 반복한다. 좀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회복하고 싶다면 자신의 감정과 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계기판에 켜진 조그만 경고등이 엔진을 빨리 정비하라는 신호라는 걸 아는가? 너무 오랫동안 무시하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가져오고 엄청난 대가를 치를 것이다. 어쩌면 당신 내면의 경고등도 이제 막 깜박일지도 모른다.” 당신이 정말로 변화를 원한다면 이제 경고등의 신호를 받아들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