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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포링쿠스과
공포의 물고기 살육자 람포케팔루스 창날 같은 주둥이를 가진 도리그나투스 쥐라기 후기를 수놓은 ‘캐리비안의 해적’ 카키붑테릭스 언제나 열심히 일하는 네소닥틸루스 지금 뭐 하는 거지? 스카포그나투스 쥐라기 후기 하늘의 제왕 하르팍토그나투스 사악하지 않은 소르데스 공짜 간식은 못 참지! 프테로링쿠스 작은 육상동물들을 잡아먹은 세리킵테루스 봉황과는 전혀 닮지 않은 펭구앙곱테루스 캄필로그나토이데스과 벌레를 잡아먹는 카르니아닥틸루스 밤의 사냥꾼 캄필로그나토이데스 스위스의 하늘을 누볐던 카비라무스 사랑을 위해서라면! 아우스트리아닥틸루스 암벽 등반가 에우디모르포돈 사냥 중인 라이티코닥틸루스 디모르포돈과 공룡의 동반자 페테이노사우루스 두 가지 형태의 이빨을 지닌 디모르포돈 아누로그나투스과 개구리처럼 생긴 바트라코그나투스 용각류 공룡과 더불어 행복한 아누로그나투스 복슬복슬 예홀롭테루스 공황상태에 빠진 덴드로링코이데스 우콩곱테루스과 내겐 깃털이 있었지요 쿤펭곱테루스 다정한 익룡 다르위놉테루스 손오공의 이름만 빌렸어요 우콩곱테루스 발견된 화석이 별로 없는 앙구스티나립테루스 오르니토케이루스상과 이스티오닥틸루스보다 오래된 아르카에오이스티오닥틸루스 중국에서 발견된 최초의 이스티오닥틸루스과 익룡 롱켕프테루스 누르하치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누르하키우스 아우스트로랍토르와 공존한 콜로보링쿠스 지금의 남아메리카에 살았던 브라실리오닥틸루스 아주 별난 이스티오닥틸루스 싸움은 피하는 게 상책이야 안항구에라 바다를 횡단하는 기나긴 비행 오르니토케이루스 내 물고기 어디 있지? 하옵테루스 신화 속 괴물의 후손? 욱테나닥틸루스 암펠로사우루스를 놀라게 한 카울키케팔루스 이름처럼 귀엽진 않은 루도닥틸루스 나의 볏을 경배하라! 프테라노돈 가볍고 민첩한 글라이더 보레오프테루스 빗속에 몸을 숨긴 페일롱구스 창공을 가르는 장엄한 비행 닉토사우루스 이빨이 없는 다운드라코 커다란 머리를 가진 즈헤니우아놉테루스 크테노카스마상과 깔때기 같은 주둥이와 참빗처럼 촘촘한 이빨 크테노카스마 집게 같은 주둥이를 가진 운윈디아 물고기를 꿀꺽꿀꺽 프테로다우스트로 사냥 중인 프테로필트루스 물 위의 발레리나 플라탈레오링쿠스 잔혹한 포식자 케아라닥틸루스 익룡계의 귀족 게겝테루스 나비처럼 날아 솔개처럼 쏘는 엘라노닥틸루스 솜털이 복슬복슬 닝켕곱테루스 나눠 먹을 줄 아는 프테로닥틸루스 중가립테루스상과 아프리카의 하늘을 누볐던 텐다구립테루스 참새만 한 익룡 네미콜로프테루스 중가립테루스와 아주 많이 닮은 도메이코닥틸루스 우린 행복해요 헤르브스토사우루스와 피아트니츠키사우루스 다이팅곱테루스라고 불렸던 알트무에흘롭테루스 너무 평범한 게르마노닥틸루스 길고 굽은 부리를 가진 중가립테루스 도마뱀을 잡아먹는 노르만노그나투스 호수 위의 무용수 노립테루스 내게도 창날 같은 주둥이가 있어요 론초그나토사우루스 어쩌면 존재하지 않는 익룡 포베토르 아즈다르코상과 루마니아 하늘의 거인 하체곱테릭스 프테라노돈보다 원시적인 에옵테라노돈 하늘의 암살자 아즈다르코 작은 몸집에 큰 머리, 이빨은 없음 스헨즈호웁테루스 돛처럼 큰 볏을 가진 투판닥틸루스 마력을 가진 투푹수아라 중앙아시아 하늘을 지배한 아랄라즈다르코 익룡 세계의 저명인사 케찰코아틀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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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A. Nor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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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쉽게 쓰인 이 책은 어린이에게 아주 흥미로운 읽을거리가 되겠지만 청소년 독자들에게도 특별한 과학적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공룡과 그 밖의 고생물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으며 지질학, 생물학, 진화학 개념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 「마크 A. 노렐 박사의 추천사」 중에서 세계와 존재에 관한 인식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우리의 내면을 확장시키는 힘입니다. 그 힘을 얻으면 무지함으로 인해 오만해지거나, 사소한 것에 너무 집착하거나, 눈앞의 작은 이익 때문에 미래를 망쳐 버리는 일을 피할 수 있을 겁니다. --- 「지은이의 글」 중에서 거대한 날개를 활짝 펴고 떼를 지어 온 하늘을 뒤덮었던 그들은 완벽한 비행사였습니다. 그들은 사라졌지만, 우리는 그들이 살아 숨쉬던 세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이야기 성 안으로 들어왔으니까요. --- p.16 익룡의 영광은 끝없이 지속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6600만 년 전 새를 제외한 공룡들이 대멸종으로 희생되었을 때 익룡도 이 지구상에서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하늘은 보잘것없는 존재였던 새들의 차지가 되었지요. 익룡은 사라졌지만 그들에 관한 이야기는 남아 있습니다. 바위 속에 숨어 있는 화석들도 그 이야기의 일부입니다. --- p.18 전설의 새인 ‘봉황’을 뜻하는 이름이지만, 그리 품격 있어 보이지 않는 펭구앙곱테루스에게는 터무니없이 과분한 칭호인 것 같아요. 사실 과학자들이 그런 이름을 지은 이유는 단순합니다. 펭구앙곱테루스의 화석이 중국 랴오닝성의 봉황산鳳凰山 근처에서 발견되었거든요. 익룡이나 봉황이나 날아다니는 건 마찬가지라는 생각이었나 봅니다. --- p.45 투판닥틸루스는 앨버트로스처럼 길고 웅장한 날개를 펼치고 바다 위를 날면서 물고기를 사냥했습니다. 영화 [아바타]에 등장하는 괴물 토루크도 투판닥틸루스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 p.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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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물에 대한 학습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함께하는 책
- PNSO가 미국 자연사박물관과 중국 과학 아카데미의 저명한 고생물학자들과 협업하여 출간한 『익룡의 비상』은 현대의 주류 학설을 바탕으로 중생대의 하늘을 지배했고 오늘의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는 최초의 비행사, 익룡을 소개합니다. - 그린이의 주관과 그림체가 반영된 다른 책들의 고생물 복원도와 달리 최근의 고생물학 지식과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활용해서 만들어진 정교하고 사실적인 복원도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교과서적인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를 지배했던 고생물들에 대해 더욱 호기심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쥐라기 공원] 같은 영화나 아동용 도감을 통해 잘 알려진 케찰코아틀루스, 프테라노돈 등은 물론이고 람포케팔루스, 아우스트리아닥틸루스, 아누로그나투스, 이스티오닥틸루스와 같은 낯설고도 신비로운 다양한 익룡들의 발굴에 얽힌 이야기, 이름의 유래, 서식지와 생태, 진화 과정 등에 대해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독자 서평 익룡을 살아 있는 것처럼 묘사한 삽화와 그들의 생태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익룡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 줄은 몰랐다. 그런데 아직 발견되지 않은 익룡도 셀 수 없이 많다고? (AN, 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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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대를 지배한 괴물들의 광기까지 생생하게 느껴지는 일러스트, 자연 속의 처절한 사투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이야기 - [월스트리트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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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시대에 하늘을 정복했던 익룡들이 멸종한 줄로만 알았었는데 착각이었나 봅니다. 그 거대한 익룡들이 되살아나서 당장이라도 책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아요. - 조지프 서티치 (고생물학자/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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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 같은 뻐드렁니를 드러내며 짓는 미소, 볏이 달린 머리, 앞다리와 피막이 변형된 거대한 날개 … 진화의 역사가 낳은 가장 경이로운 존재인 익룡을 만나 보세요. 한번 펼친 후에는 눈을 떼기 어려운 책입니다. - 린제이 자노 (박사,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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