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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제1부 사회 변화를 위한 시스템 사고 01 어째서 좋은 의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가 02 시스템 사고 갖추기: 사회 변화의 촉매 03 시스템 스토리텔링 04 시스템 원형 구별하기 제2부 4단계 변화 프로세스 05 4단계 변화 프로세스의 개요 06 변화의 기반 만들기 07 현실 직시하기: 시스템 지도 그리기를 통해 구성원의 이해 도모하기 08 현실 직시하기: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하여 구성원에 참여를 도모하기 09 명확한 선택 내리기 10 격차 메우기 제3부 미래를 설계하기 11 전략적 계획을 위한 시스템 사고 12 평가를 위한 시스템 사고 13 시스템 사고 전문가 되기 감사의 글 부록 주석 찾아보기 |
David Peter St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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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복잡하게 꼬여 있다. 이것을 바꾸고자 했더니 저것이 예상치 못한 문제를 만들고, 거기에 대처하다보면 처음의 계획이 무너지기 일쑤이다. 전체를 파악하여 효과적인 ‘개입지점’을 찾아내지 못하면 힘과 노력만 낭비할 뿐 현실은 요지부동이다. 20세기 중반부터 ‘시스템 사고방식’이라는 혁신이 여기에 돌파구를 마련하였지만, 난해하고 추상적인 설명방식 때문에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막혀 있었다. 이 책은 개인과 단체와 사회전체의 모든 단위에서 실제 문제에 부닥친 이들을 대상으로 어디서부터 어떻게 생각을 풀어가야 하는지를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사회 전체이든, 정말로 문제를 풀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새로운 차원으로 뛰어 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책이다.
- 홍기빈,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단편적이고 부분적인 노력은 효과가 없다는 것은 누구든 쉽게 인식할 수 있다. 하지만 대안이 될 다른 구체적인 접근법을 찾기는 쉽지 않다. 데이비드 스트로는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실용적인 시스템 사고 도구를 다양한 환경에 적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명쾌하고 설득력 있는 지침을 만들었다. 아동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아이들은 시스템 사고를 하는 능력을 타고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책은 이런 직관적인 능력을 되살리고 가장 어려운 문제에 직면할 때 이를 강화하도록 도울 것이다. - 피터 센게(Peter Senge), MIT 교수, 《학습하는 조직》 저자, 시스템 변화학회(Academy for Systemic Change) 설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