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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어디든지, 도처에 존재하는 웹
___우리가 잘못 접근했던 것 ___디바이스가 몰려 온다 ______디스플레이 크기 ______네트워크 속도 ______표준 지원 ______입력 도구 ______상황 ___별도의 사이트 ______분기 ___반응형이 되기 ______진보적 개선 전략 ___반응형 디자인에 대한 또 다른 책이 필요한 이유 ___언급할 내용 ___대상 독자들 ___코드 예제 ___참조 사이트 2장. 플루이드 레이아웃 ___레이아웃 옵션 ______고정 너비 ______플루이드 레이아웃 ______엘라스틱 레이아웃 ______하이브리드 레이아웃 ______어떤 접근법이 가장 반응형일까 ___폰트 크기 결정 ______픽셀 ______엠 ______백분율 ______보너스 라운드: 렘 ______어떤 접근법이 가장 반응형일까 ______픽셀로부터 변환하기 ___그리드 레이아웃 ______콘텐츠 아웃 ______그리드 설정 ___고정 너비와 플루이드 너비의 혼합 ______테이블 레이아웃 - 올바른 방법 ___마무리 3장. 미디어 쿼리 ___뷰 포트 ______아닌 경우를 제외하고는 픽셀은 픽셀일 뿐 ______뷰 포트 태그와 속성 ___미디어 쿼리 구조 ______미디어 타입 ______미디어 표현식 ______논리적 키워드 ______규칙 ___내부에 끼워 넣기 VS 외부에 두기 ___미디어 쿼리 순서 ______데스크톱 다운 ______모바일 업 ___핵심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라 ___브레이크 포인트 결정 ______콘텐츠 따라가기 ______더 넓은 스크린을 위한 개선 ______좀 더 유연한 미디어 쿼리를 위해 엠 사용하기 ___내비게이션 ______토글하기 ___인터넷 익스플로러 지원 ___마무리 4장. 반응형 미디어 ___무엇이 문제인가 ______성능 ___선택적으로 모바일에 이미지 제공하기 ______자바스크립트 ______matchMedia 소개 ___반응형 이미지 전략 ______브라우저와 맞서기 ______포기하기 ______서버로 가기 ___반응형 이미지 옵션 ______Sencha.io Src ______적응성 있는 이미지 ______잠깐, 여기서 정답은 무엇일까 ___배경 이미지 ______우리가 해결하는 동안 ___고해상도 디스플레이 ______SVG ___기타 고정 너비 리소스 ______비디오 ______광고 ___마무리 5장. 계획 ___반응형 선택 ___고려사항 ______성능 ______상황 ______콘텐츠 타협 ______시간 투자 ______지원 ______광고 ______결론 ___사이트 분석을 고려하라 ______왜곡된 사이트 분석 ______어떤 통계가 중요한가 ______왜곡된 시장점유율 통계 ___콘텐츠를 고려하라 ______콘텐츠 감사 ______페이지 테이블 ___어디로 가고 있는지 고려하라 ______일부에 최적화된, 다수에 접근 가능한 ___크로스 디바이스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라 ___테스트 베드를 준비하라 ______실제 디바이스 ______에뮬레이터 ______제3업체의 서비스 ___마무리 6장. 디자인 워크플로 ______마일리지는 다를 수 있다 ______상호적인 매체 ______협업 ______시스템 내에서 생각하기 ___모바일 먼저 생각하기 ______모바일이 폭증하고 있다 ______모바일이 여러분을 집중하게 한다 ______모바일이 여러분의 능력을 확장시킨다 ___도구 ______와이어 프레임 ______목업___ ______스타일 가이드 ___마무리 7장. 반응형 콘텐츠 ___콘텐츠 작업 시작 ___콘텐츠 종류 ______목적 ______생성 ______구조 ___언제, 어떤 콘텐츠를 표시할지 여부 ______콘텐츠 제거 ______콘텐츠 개선 ___언제 콘텐츠 순서를 바꿔야 하나 ______다시 구조 ___가야할 곳 ______코드 수프 ______아장아장 걷기 ______API 만들기 ___마무리 8장. RESS ___사용자 에이전트 탐지 ______사용자 에이전트 문자열 해부 ______사용자 에이전트 문자열로 무엇을 할 수 있나 ___기능 탐지 ______모더나이저 ______서버로 이동 ___사용자 에이전트 탐지와 기능 탐지 결합 ___RESS: 양측 세계의 최선책 ___혼란 상태 ___WURFL 설치 ______구성 ___기능 탐지 ______전화 걸기 ______터치에 최적화하기 ___마무리 9장. 반응형 경험 ___센서 시스템 ___네트워크 ______무엇을 할 수 있나 ___컨텍스트 ______컨텍스트 분류 ______관찰하고 조사하라 ___기능 ______HTML5 입력 타입 ______API ___마무리 10장. 맺음말 - 미래를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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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플루이드(fluid) 레이아웃, 미디어 쿼리, 플루이드 미디어의 조합을 활용해 반응형 사이트 구축 * 프로젝트 시작부터 반응형 워크플로 적용 *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콘텐츠 개선 *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능 탐지 및 서버 측 개선 기법 활용 저자 서문 웹과 같이 동적인 매체 관련 작업의 도전 과제는 놀라울 정도의 다양성과 신속한 진화에 있다. 이는 흥미로운 부분이기도 하다. 반응형 디자인은 시작에 불과하다. 웹의 잠재력을 만족시키기 위해 한걸음 나아가는 것이지만, 단지 한걸음일 뿐이다. 현재 다양성의 관점에서 웹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앞으로 다가올 다양성을 대비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주로 데스크톱, 모바일 디바이스, 태블릿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러나 또 다른 홍수가 곧 다가온다. 스마트TV가 앞으로 각광받을 예정이고, 이에 따라 새로운 근심거리를 가득 몰고 올 것이다. 대부분 스마트TV는 여러분이 일터에서 사용하는 모니터와 동일한 해상도를 공유한다. 스크린에서 0.6미터 떨어져 있는 사람과 3.7미터 떨어져서 소파에 앉은 사람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레이아웃을 조정하는 작업은 그 자체로 충분치 않을 것이다. 스마트카라고 불리는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s) 또한 인기가 빠르게 상승하는 중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포드, 아우디는 이미 자동차에 인터넷 연결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자동차의 대시보드에 탑재된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성에 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이미 그와 상관없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차와 TV 역시 시작에 불과하다. 진공청소기, 창유리, 냉장고 같은 커넥티드 디바이스들도 모두 작업에 착수하고 있다. 나는 도입부에서, 디바이스 관련 다가오는 좀비 묵시록에 관한 스콧 젠슨의 기사를 언급한 바 있다. 기술이 점점 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됨에 따라 웹이 활성화된 디바이스의 수는 신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웹은 단일 디바이스에 제한된 플랫폼이 아니다. 사람들은 이미 콘텐츠 시프팅(contents shifting)을 초보 수준으로 활용하고 있다. 인스타페이퍼(Instapaper)나 리더빌리티(Readability) 같은 서비스는 데스크톱에서 무언가를 찾아내 저장하고, 추후에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 이 내용을 읽을 수 있게 해준다. W3C는 2011년 10월, 주변 디바이스를 발견하기 위한 스펙을 작업 중이라고 발표했다5. 콘텐츠 시프팅의 잠재력을 완전히 다른 수준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문을 열어주는 내용이다. 일례를 들면, 콘텐츠를 찾기 위해 휴대폰을 사용한 후 근처 TV에서 그 콘텐츠를 다시 재생하는 것이 될 수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10, 크롬17+, 파이어폭스11+에서는 이미 지원되고, 사파리, 오페라, iOS, 오페라 모바일에서는 일부가 지원되는 웹 소켓(WebSockets) 같은 기술은 브라우저와 서버 간에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세션을 열어 준다. 이는 다중 사용자 상호작용은 물론 다중 디바이스 상호작용의 지평을 연다. 디바이스 간의 간극은 급속히 줄어든다. 이에 따라 레이아웃에 대한 우리의 관심도 점차 줄어들고 있다. 더 많은 디바이스가 연결됨에 따라 웹의 본질인 상호작용성은 점점 더 무시하기 힘들어진다. 손에 쥔 디바이스 이상을 바라봐야 하고, 그보다는 오히려 총체적인 경험의 배치를 고려해야 한다. 웹은 믿을 수 없을 만큼 강력한 매체로, 수많은 센서에 반응할 수 있고 디바이스의 물리적인 벽을 넘어설 수 있다. 단지 레이아웃에 대응하는 데 안주하지 말고, 우리 스스로에게 도전해보자. 옮긴이의 말 우리는 모바일 웹과 PC 웹이 함께 존재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두 가지 웹은 대상 장치가 다르다. PC 웹을 모바일에서 보면 해상도가 맞지 않거나 일부만 보인다거나, 글자 크기도 제멋대로다. 사실 이런 차이가 있기만 하면 다행인 것이, 심지어는 PC 웹을 PC에서 보더라도 해상도를 변경하면 글자 크기는 그대로이거나, 깨져 보이는 현상이 발생하곤 한다. 이는 기술적 문제가 아닌 디자인에서의 결함이다. 장치 및 접근 환경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디자인이 아닌 고정된 디자인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모바일 웹과 PC 웹이 별도로 존재하는 현재 상황에 대해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는데, 한 쪽은 이러한 별개 웹의 존재는 필연적이라 보고, 다른 한 쪽은 지금 상태를 또 다른 기술적 진보를 위한 과도기적인 상태로 본다. 내가 여기서 의미한 기술적 진보는 바로 이 책에서 다루는 '반응형 디자인(Responsive Design)'이다. 반응형 디자인은 말 그대로 사용자 환경에 반응하여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디자인이다. 이렇게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사이트를 만들 때 필요한 도구와 방법, 단계에 대한 설명을 이 책에서 저자는 실제 코드 예시와 함께 찬찬히 풀어나간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전반적인 반응형 디자인에 대한 윤곽과 내용이 확실히 머릿속에 들어올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반응형 웹 디자인 커뮤니티의 구성원들이 기고한 기사들이었다. 각 기사들에는 구성원들의 다양한 실제 경험이 녹아 있어 책 한 권을 읽는 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멈춤이 없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얻고 목적했던 것을 이루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