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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05
제1부 백거이(白居易) 묘를 지나며·12 화산(華山)을 지나며·15 봄이 오는 소리·17 벚꽃 휘날리는 잉화광장(?花廣場)·18 호우시절(好雨時節) 1·20 상유이말(相濡以沫)·22 목련송(木蓮頌)·24 가야 하는 길·27 차(茶)와 나·29 고향생각 1·31 고향생각 2·34 박물관에서 살아 있는 병마용(兵馬俑)을 보다·36 곡강별곡(曲江?曲)·39 나의 하루·41 약수(若水) 순대집·44 살아가는 것들·45 제2부 천우차장(天佑茶莊)·48 우리를 기쁘게 하는 것들·50 무심천변(無心川邊) 길·53 푸르름이 보인다·55 세월은 가고·57 늦은 인사는 인사가 아니다·59 바람 부는 대로·62 길을 걸어도·64 봄 소풍·66 길을 떠나며·68 함께 가는 길·70 길 없는 길·72 자은사(慈恩寺) 돌담길·77 시안 장마는 시작되고·78 백록원(白鹿原) 지나며·79 홍문연가(鴻門宴歌)·83 제3부 어느 주말 잉화광장(?花廣場) 거리·90 들꽃이 되어라·93 장마 1·96 장마 2·99 장마 3·101 장마 4·103 어느 여름날 추억·104 어제오늘 그리고 내일·107 상선약수(上善若水)·110 「천리간판금수도」에 부쳐·112 여주도·115 고성지정(古城之情)·117 낯선 변방의 즐거움·121 날씨가 무더운 이유·124 자오고도(子午古道)·127 제4부 소주(蘇州)를 떠나며·130 호우시절 2·132 송죽도(松竹圖)·134 그를 꽃잎이라고 하자·136 사랑은·138 길·140 서귀포에서·142 또 다른 길·143 정월 대보름날 곡강(曲江)·145 비 내리는 상해역·147 소요유(逍遙遊)·148 사골을 끓이며·150 늦가을 비는 소식을 나른다·152 노현연면(盧縣軟麵)집 부부·153 백록원(白鹿原)·155 려산별곡(驪山?曲)·157 제5부 오래된 정원·162 왕희지(王羲之) 고가(古家)를 지나며·164 안개도시·166 한성고성(韓城古城)·167 간이 우체국·169 어느 사(士)의 이야기 1·170 어느 사(士)의 이야기 2·172 어느 사(士)의 이야기 3·174 어느 사(士)의 이야기 4·176 어느 사(士)의 이야기 5·179 어느 사(士)의 이야기 6·182 어느 사(士)의 이야기 7·184 어느 사(士)의 이야기 8·187 어느 사(士)의 이야기 9·189 어느 사(士)의 이야기 10·191 다시 순자(荀子)를 생각한다·194 시인의 산문·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