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변기 다이빙
길로사김용희 그림
종이종 2023.06.20.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야기방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변기 다이빙
2. 무지개 사거리

저자 소개 2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동화를 씁니다. 동화 속 친구들에게 힘을 받았습니다. 동화를 쓸 때면 자세가 곧아집니다. 사랑을 담아 씁니다.

그림김용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매일 엉뚱한 상상을 하며, 작은 이야기 조각을 수집하고 그림을 그립니다. 함께 나누며 느끼는 이야기를 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쓰고 그린 책으로 《고고미는 고고미》, 《구름 방귀 뿡뿡뿡》, 《오싹오싹 키즈 카페》가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변기 다이빙》이 있습니다.

김용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12g | 152*210*10mm
ISBN13
979119826531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엄마 아빠가 변기에 빠졌다
무엇이든 혼자 해내야 하는 담이가
스스로에게 보내는 응원의 하루!


“제발요, 제발! 똥 쌀 때만이라도…….”
변기에 앉아 있을 때마저 날아드는 엄마의 잔소리에 담이의 엉덩이는 굳게 닫혀 버렸다. 아랫배가 묵직하고 찝찝하다. 큰일이다. 변비다. 마치 낭떠러지 같은 변기 위에서 숨고 싶은 건 담이인데, 별안간 엄마 아빠가 변기에 빠져 버리고 만다. 뜻밖의 자유를 맞이한 담이는 그제야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본다. 무엇을 먹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결정하기 위해 좋아하는 것들을 떠올려 보기도 하고, 또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를 통해 무언가 더 열심히 하고 싶은 힘을 얻기도 한다. 그런데 변기에 빠진 엄마 아빠도 유유히 헤엄치며 의외로 잘 지내는데? 혹시 엄마 아빠도 휴식이 필요했던 건 아닐까? 담이의 가벼워진 마음처럼 담이의 배 속도 시원한 변기 다이빙을 준비 중이다. 퐁당!

알록이라면 무지개가 어디에 있는지 알 거야
무지개다리를 건넌다고 했으니까


“부모님이 무지개를 믿지 않는다고? 믿기지 않아.”
하늘이도 길고양이 알록이의 말처럼 도저히 믿을 수 없었다. 엄마 아빠가 무지개를 잊어버렸다는 것이. 하늘이는 성적과 돈 얘기만 하는 무채색 같은 엄마 아빠에게 무지개를 되찾아 주기 위해 집을 나선다. 그런데 어디로 가야 무지개를 가져올 수 있을까? 하늘이는 무지개다리를 건넌다는 알록이를 따라가기로 한다. 알록이 밥그릇이 있던 미용실을 지나, 알록이가 입맛을 다시던 초밥 가게를 지나, 알록이를 예뻐해 주던 아주머니의 옷 가게를 지나 도착한 무지개 사거리! 하늘이는 온갖 날씨가 뒤섞인 무지개 사거리 끝에서 마침내 알록이를 만나 무지개로 향하는데……. 과연 하늘이는 땅만 보고 사는 엄마 아빠에게 무지개를 선물할 수 있을까?

추천평

엄마 아빠가 없는 상황에서 비로소 찾아온 자유.
불편하지만 혼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뜻밖의 자유.
억압적인 현실에서 벗어나 나만의 자유 찾기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 송언 (동화 작가)

리뷰/한줄평1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