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5월 29일생. 2017년 「가작」이라는 제목의 단편으로 고단샤의 제98회 〈매거진 신인만화상〉에 입선, 이후 2018년 『100미터.』로 정식 연재를 시작했다. 대표작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는 다수의 만화상을 석권,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및 방영됐다.
"100미터 4"는 독특하고 신선한 내용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작품이다. '거리'라는 개념을 통해 시간의 권력과 인간의 가치를 탐구하며 인생의 깊은 의미를 전달한다. 과도한 콘텐츠 소비 시대에 참신한 소재를 찾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작품으로, 독특한 그림체와 매력적인 스토리로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