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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Kin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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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치 1년을 기다려 온 윔피 키드 6권이 드디어 출간!
더 웃기고, 더 엉뚱하고, 더 기발한 이야기와 사건들로 가득해요. 내 얘기, 내 친구 얘기, 우리 가족 얘기, 우리 학교 얘기를 하듯이 친근하고 공감 가는 윔피 키드 시리즈 6권이 드디어 출간되었어요. 그레그의 학교 생활의 이성 문제, 폭력 문제, 친구와의 갈등 문제, 부모님과 형과의 문제 등을 이야기한 윔피 키드 1권, 그레그가 가족과의 갈등을 재미있게 풀어 낸 윔피 키드 2권, 그레그가 집과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를 쓰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린 3권, 여름 방학에 일어난 좌충우돌 천방지축 사건들을 다룬 4권, 사춘기를 겪는 그레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5권에 이어 6권에서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그레그에게 닥쳐온 엄청난 사건들이 벌어져요. 마치 2011년도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윔피 키드 6권이 딱 때맞춰 찾아왔어요. 누구나 마음이 설레고 들뜨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마음은 우리의 주인공 그레그도 마찬가지인 것 같네요. 왜냐하면 크리스마스에는 선물을 받거든요. 그런데 산타 할아버지가 착한 아이에게만 준다는 선물을 과연 말썽쟁이 그레그는 받을 수 있을까요? 게다가 엄마는 그레그에게 가족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살 돈을 알아서 마련하라고 하네요. 그레그가 하려는 일은 자꾸 ‘머피의 법칙’처럼 꼬이기만 하고요. 누구나 즐겁고 행복하기만한 크리스마스가 그레그에게는 어떤 날이 될지 정말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네요. 엉뚱하지만 유쾌하고 재미있는 친구, 그레그와 함께 즐거운 겨울 방학과 크리스마스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