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나누며 매일 성장하는 초등 교사입니다. 경남 초등 1급 정교사 자격 연수 강사로, 회복적 생활교육 강사 및 갈등조정위원으로 활동하며 평화롭고 안전한 학급 공동체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펼치는 회복적 생활교육』을 썼고, 함께 지은 책으로 『도란도란 그림책 교실수업』 『고구마』 『도와줄게』가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려두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기장 한 귀퉁이나 옷 호주머니 속에서 언제 그렸는지도 모를 그림을 발견하면 그 때 그 추억 속으로 잠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듭니다. 제가 그린 그림이 누군가에게 추억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 『좋아서 그런건데』, 『고구마』 함께 그린 책으로 『도와줄게』가 있습니다.
어린이와 동물, 자연을 사랑하는 직장인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펜을 들어 그림을 그렸습니다. 동글동글 똑바른 모양과 뾰족하고 삐뚤빼뚤한 모양이 함께 캔버스를 채우듯이
다양한 감정을 우리 마음 속의 다채로움으로 바라봐주셨으면 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나를 마주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