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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똑똑, 문 두드리는 말(행복한 문학) 004

꽃 도둑의 이상한 병 012
밥 태우는 엄마 018
분홍 구름 042
수리 부엉이 056
아, 엄마가 온다 079
여우와 두루미와 새 092
우리 함께 별을 만들자 096
청솔모들이 속닥속닥 109
코끼리 114
풀씨의 고조선 여행 125

동화의 숲으로 초대(김희정·동화작가) 142

저자 소개 2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1984년 《서울신문》과 1985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하늘 마을의 사랑』, 『무화과 나무집』, 『사랑이 꽃피는 나무』, 『광덕 할머니의 꽃자리』 등과 역사 이야기책 『정림사 절 짓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가톨릭문인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청둥오리와 목이 긴 백로가 새벽을 여는 물가를 바라보는 일이 참 즐겁습니다. 야트막한 비탈에 도라지 꽃씨를 뿌려 두곤 날마다 보라와 하양의 별꽃들이 피어나기를 성급하게 기다리는 일 또한 참 가슴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1984년 《서울신문》과 1985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하늘 마을의 사랑』, 『무화과 나무집』, 『사랑이 꽃피는 나무』, 『광덕 할머니의 꽃자리』 등과 역사 이야기책 『정림사 절 짓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가톨릭문인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청둥오리와 목이 긴 백로가 새벽을 여는 물가를 바라보는 일이 참 즐겁습니다. 야트막한 비탈에 도라지 꽃씨를 뿌려 두곤 날마다 보라와 하양의 별꽃들이 피어나기를 성급하게 기다리는 일 또한 참 가슴 부푸는 일입니다. 동화 안에도 그 자연이 머무를 수 있기를 꿈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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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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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미술대학 공예학과 졸 따사로운 햇살처럼 마음을 녹이는 색과 이야기를 담은 그림을 그려 나가고 있음 다수의 개인전 및 아트페어 참여함(ny cosmos galley, 대만 왓츠호텔아트페어, 코엑스조형아트페어 등) 회원: 강동미협, 청색회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153*210*20mm
ISBN13
9791191108712

추천평

40년전 하늘 마을의 사랑을 통해 처음 본 임나라 작가는 착하면서도 보기 드문 감성 동화 작가이다.

작품 하나하나 속에 사람 사는 냄새가 녹아 있고 자신이 천사 같은 생활을 하듯 힘들고 아픈 사람들을 위한 선물 같은 작품을 쓴다. 참 힘든 아이들을 만날 때마다 천사 같은 마음으로 후원하고 격려해 준다. 그리고 그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자신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어 애를 쓴다.
책을 통하여 아이들의 빈 구석을 채워 주고 상처도 치료해주려고 노력한다. 따라서 문학이 갖고 있는 힘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은 것이다. 동화집 『밥 태우는 엄마』 역시 밥과 엄마를 등장 시켜 재미를 더해준다.이번엔 사람 냄새 물씬 나는 동화 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하고 싶다. - 김명수 (충남문인협회 회장,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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