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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마루와 이상한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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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성변보라 그림
북극곰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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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장 - 이상한 꿈… 7
제2장 - 선택받은 아이… 21
제3장 - 고양이 미술관… 31
제4장 - 비밀 작업실… 51
제5장 - 특별 이벤트… 75
제6장 - 그날의 기억… 105
제7장 - 사라진 아라… 125
제8장 - 마지막 결투… 137
제9장 - 집으로 돌아간 고양이들… 163
작가의 말… 178

저자 소개 2

한글교구 브랜드 ‘한글 놀자’ 대표이자 상상나라 전문 여행가예요. 상상 나라로 가려면 꿈이라는 티켓이 필요한데 다행히도 잠이 들면 거의 대부분 꿈을 꾼답니다. 일과를 마치고 해가 지기 전까지는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거나 글을 쓰고, 해가 진 이후에는 주로 영화를 봅니다. 영화는 새로 나온 영화도 좋아하지만 이미 본 영화를 여러 번 보는 걸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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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변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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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복닥복닥 지내는 바쁜 일상에서 반짝이는 순간들을 붙잡아 이야기로 만들고 그림을 그려요. 『참을 수 없어』와 『후비적 후비적』을 쓰고 그렸어요.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내는 일이 맘대로 되지 않는 아이들의 고민을 리얼하게 그려낸 그림책 『참을 수 없어』는 대만 출판사에 판권이 수출되기도 했지요. 그 외에 『달님이와 종이배』, 『스토리버스, 자리양보』, 『마루와 이상한 미술관』, 『순한맛, 매운맛 매생이 클럽 아이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평범한 일상속의 특별한 아이콘 일일일』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 또한 구로 온누리 도서관, 보령 꿈속 작은 도서관, 대전 신탄지 도
아이들과 복닥복닥 지내는 바쁜 일상에서 반짝이는 순간들을 붙잡아 이야기로 만들고 그림을 그려요. 『참을 수 없어』와 『후비적 후비적』을 쓰고 그렸어요.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내는 일이 맘대로 되지 않는 아이들의 고민을 리얼하게 그려낸 그림책 『참을 수 없어』는 대만 출판사에 판권이 수출되기도 했지요. 그 외에 『달님이와 종이배』, 『스토리버스, 자리양보』, 『마루와 이상한 미술관』, 『순한맛, 매운맛 매생이 클럽 아이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평범한 일상속의 특별한 아이콘 일일일』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 또한 구로 온누리 도서관, 보령 꿈속 작은 도서관, 대전 신탄지 도서관, 대전 과학 고등학교, 대전 만년 고등학교 동아리 등에서 그림책 강연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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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3.4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만자, 약 1.6만 단어, A4 약 32쪽 ?
ISBN13
9791165883072

출판사 리뷰

무시무시 조마조마 상상 가득 이야기- 동네 고양이들이 갑자기 사라지기 시작했어요!

주인공 마루가 사는 동네 사람들은 고양이를 사랑하고 많이 키워요. 마루는 아빠의 반대로 고양이를 키우지는 못하지만 엄청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동네에서 갑자기 고양이들이 하나둘 사라지는 거예요. 마루의 씩씩한 친구인 아라가 키우는 고양이 ‘초롱이’도 어느 날 갑자기 집 안에서 찾을 수가 없습니다. 새로 생긴 이상한 미술관에서 무시무시한 마녀가 고양이들을 납치해 밤새도록 고된 일을 시키고, 결국은 그림 액자에 가두어 팔아 버리거든요. 이 고양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누가 이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모험을 감행한 아이의 성장 스토리- 평범한 아이 마루가 선택받은 아이가 되었어요!

마루는 어릴 때 엄마가 돌아가시고 왼팔에는 비늘 같은 화상 자국이 있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그리고 친구 아라와 더불어 평범한 생활을 하는 소심한 아이예요.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마법 고양이 수리가 내는 방울 소리를 듣게 되고, 수리의 목줄을 풀어 주었어요. 수리는 마루에게 ‘선택받은 아이’라고 하면서 하늘을 날아올라 동네에 새로 생긴 고양이 미술관으로 데려갑니다. 그곳에서 무시무시한 마녀와 그녀에게 납치당해 고생하는 고양이들을 만나게 되지요. 이들을 구하려면 대마법사의 표식인 마법의 지팡이를 되찾아야 한답니다. 마루는 과연 마녀로부터 마법의 지팡이를 되찾아서 미술관에 잡혀 있는 불쌍한 고양이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귀여운 고양이들과 마법의 순간을 환상적으로 표현한 그림

『마루와 이상한 미술관』의 삽화를 작업한 변보라 작가는 이 책의 그림을 그리면서 이야기 속에 푹 빠져 꿈에서도 마루와 수리, 마녀와 고양이들과 함께했답니다. 그림에 주인공과 고양이들에 대한 애정이 듬뿍 표현되어서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얼굴에는 미소를 지을 수 있어요. 특히 무시무시한 마녀와 선택받은 아이 마루가 마법 대결을 벌이는 장면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환상적으로 표현하여 마치 눈앞에서 마법이 펼쳐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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