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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우스 1: 신들의 왕, 세계의 기원
2 제우스 2: 새로운 인류와 질서의 탄생 3 타이탄 전쟁: 신들의 전쟁과 대홍수는 새로운 세상을 열었다 4 프로메테우스: 불과 문명 5 판도라: 절망의 끝에도 희망은 숨어 있네 6 아폴론: 태양의 신도 사랑에 실패했네 7 아프로디테: 영원한 미의 여신 8 포세이돈: 바다의 왕 9 아테나: 지혜의 연신, 갑옷을 입고 무지와 야만을 물리치다 10 아르테미스: 달이 뜨면 달의 여신은 사냥을 즐겼네 11 칼리스토: 사랑 때문에 금 간 우정, 다시는 돌이킬 수 없었네 12 악타이온: 여신의 몸을 훔쳐본 대가는 참혹했네 13 제우스와 여신들: 제우스는 바람을 피워 세계를 탄생시켰다 14 에로스와 프시케 1: 아무리 단단한 사랑도 의심을 이기지 못하네 15 에로스와 프시케 2: 사랑의 헌신은 사랑의 기적을 낳았네 16 디오니소스: 축제의 신은 한 여인을 행복하게 만들었네 17 헤르메스: 신의 음성은 천마를 탄 미소년과 함께 들리네 18 미다스: 황금의 손은 사랑하는 딸을 황금으로 만들었네 19 페르세포네: 수선화를 밟던 여신이 저승에 산다네 20 오르페우스: 음악에 살고 사랑에 죽다 21 페르세우스: 신들이 지키는 용사는 두려움을 모르네 22 파에톤: 젊음의 열정과 추락 23 이카로스: 겁 없는 건방은 몰락을 낳는다 24 오이디푸스: 비극은 누구에게나 다가온다 25 이아손과 메데이아: 기적을 낳은 사랑, 저주로 바뀌었네 26 테세우스: 영웅은 스스로가 만든다 27 아리아드네: 진실한 사랑은 배신을 넘어 행복을 얻었네 28 헤라클레스 1: 영웅의 탄생과 모험 29 헤라클레스 2: 히드라와 황소 30 헤라클레스 3: 안타이오스와 히폴리테 31 헤라클레스 4: 옴팔레와의 사랑 32 헤라클레스 5: 데이아네이라와 헤라클레스의 승천 33 켄타우로스: 야만에도 예외는 있었네 34 파리스와 헬레네: 여신들의 질투와 시기, 전쟁의 시작 35 트로이 전쟁: 신들의 질투는 역사를 바꿨다 36 오디세우스 1: 영웅의 고향길은 멀고도 고달팠네 37 오디세우스 2: 칼립소와 나우시카 38 페넬로페: 지혜는 사랑과 국가를 지켰네 39 아이네이아스 1: 트로이 멸망 후, 살아남은 이들 40 아이네이아스 2: 트로이 멸망 후, 로마를 세우다 41 부록: 신화와 명화, 그리고 고대 그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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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유명 미술관과 박물관의 명화로 만들어진,
지금껏 본 적 없는 최초의 그리스 로마 신화!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수백 년 전에 그려진, 신화와 관련된 명화를 보면서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명화를 통해 빛과 색으로 세계를 바라보며 이미지를 이해하고 구성하는 능력, 상상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읽기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상상력의 시대!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로 꿈을 마음껏 펼쳐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영화 등의 소재로도 쓰이는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주와 자연의 뜻을 읽으며, 상상하는 힘과 꿈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시대!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로 눈높이를 키워요. 유명 화가들의 위대한 작품들을 통해 빛과 색으로 세계를 바라보며, 이미지를 이해하고 구성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시대!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로 인간을 이해해요. 사랑과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신들의 모습은 독자에게 간접체험을 하게 해,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는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으며 이야기하는 힘도 기를 수 있습니다.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는 세이펜을 이용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즐길 수 있어요.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배경으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신화와 명화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특장점 *세계 유명 미술관 및 박물관의 명화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명화에 쉽고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인문학 전공자와 어린이책 작가들로 구성된 글쓴이들이 신화 속 주요 신과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냈습니다. *추가로 구성된 부록을 통해 서양 문명의 근원이 된 그리스 로마 신화를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미켈란젤로, 루벤스, 보티첼리, 클림트 등 누구나 아는 유명 화가들의 작품은 물론 우리에게는 낯선 이름이지만 지금껏 불멸의 화가로 기억되고 있는 예술가들의 작품이 가득 수록되어 있어요. 그중 르네상스 시대인 14~16세기 그림이 대부분이에요. 신화를 주제로 한 그림 속 인물들은 옷을 입지 않고 알몸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 이유는 중세 초기의 종교적이고 금욕적인 회화 표현에 반기를 든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이 인간의 세속적인 욕망을 감추지 않고 적극적으로 표현하게 되면서 벌거벗은 신을 다룬 작품들이 태어나게 되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