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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가족에게 지금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1장 가족으로 산다는 것_김린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산다는 것 언제나 꺼지지 않는 등대 작은 아씨들과 어린왕자 신이 주신 천사들 상처와 서서히 작별하기 2장 우리가 사랑하는 이상한 사람들, 가족_김윤경 아버지,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엄마에 대한 오해와 사랑 남편은 인생이 준 최고의 보물 아이에게 바치는 엄마의 반성문 나의 소중한 꿈 친구, 채연이 3장 어머니가 먼저 행복하세요_정일교 아우만한 형 없다 지금은 그리움이 된 아버지 이이를 진심으로 대하라 어머니가 먼저 행복하세요 삶에 돌멩이가 있는 이유 4장 가족力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_배정인 아버지의 사랑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어머니 네가 어떤 삶을 살더라도 누나는 너를 응원해 3년의 기다림과 2주 만의 결혼 아들을 위해 입학담당관을 내려놓다 5장 가족이 힘을 합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_임원화 아버지의 인생 2막을 응원합니다 우리 엄마는 금메달 엄마 나의 베스트 프렌드 내 동생 임현수를 소개합니다 가족을 위해 장만한 드림 하우스 푸어 6장 나에게 있는 희망의 씨앗, 가족_이정훈 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버지는 등 뒤로 운다 아버지에게 편지를 쓰다 문제 속에 길이 있다 상처의 밭에서 피어난 꽃 7장 내가 먼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다_신선화 가족은 희망이다 내가 먼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다 아버지는 특별했다, 그래서 평범할 수 없었다 지옥을 천국으로 바꾼 언니들의 꿈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합니다 8장 가족이 있는 풍경들_이지형 내가 살아가는 힘, 아버지 내 아내 콩깍쥐 친구 같은 아빠 형제는 오늘도 이 씨 챠일드를 꿈꾼다 행복의 파랑새는 가장 가까이에 있다 9장 가족은 상처를 허락한다_김현주 가족으로 산다는 것 서로 힘이 되는 가족으로 살기 가족에게 받은 상처, 소통과 교감으로 치유하다 말이 통하는 부모와 자식으로 살아가기 가족이니까, 사랑하니까, 지금 당장 소통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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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 위로 굴려 올리면 또 다시 떨어지는 아버지의 굴레 속에는 가족에 대한 사랑과 희망이 담겨 있었다._김린
# 아무런 조건 없이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오롯이 사랑해 주는 남편을 만난 것은 내 인생 최대의 행운이다._김윤경 # 시냇물이 졸졸 정겨운 소리를 내며 흐를 수 있는 것은 시냇물 안에 돌멩이가 있기 때문이다._정일교 # 어머니의 마음을 잘 알기에 나는 우리 아이들을 키우며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어머니를 생각하며 이겨낸다._배정인 # 항상 받기만 하는 딸이라서 미안하고 죄송스럽다. 금메달 엄마에 버금가는 자랑스러운 금메달 딸이 되기 위해 뜨거운 열정으로 가슴 뛰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_임원화 # 자식에게 엄마는 언제까지나 아낌없이 주는 나무이다. 그런 나무가 있어 한없이 든든하고 행복하다._이정훈 # 삶이 힘들거나 우울하다며 좌절하거나 주저앉지 말자. 모든 삶의 경험은 행복한 길을 가기 위한 여정이다._신선화 # 나는 이 책을 통해 내 인생에 있어 제일 잘 한일은 당신과 결혼한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사랑한다!”라는 말도 함께 해주고 싶다._이지형 #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작은 행복들이 모여서 삶을 지탱하고 유지하는 것이다._김현주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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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소중한 가족
가족이 힘을 합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 가족은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가장 멀리 있는 존재이다. 가장 힘이 되어주면서도 가장 상처를 주는 존재이다. 이번 7차 공저는 ‘가족’ 주제로 정했다. 사실 우리가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절박하게 노력하는 것의 중심에는 가족이 있다. 아무리 부와 명예를 얻었다고 하더라도 가족을 잃는다면 진정으로 성공한 인생, 행복한 인생이라고 말할 수 없다. 평소 하지 못했거나 마음에만 담아두고 있는 어머니, 아버지, 형제, 자매에 대한 마음을 표현해보자. 누구나 마음속에 응어리처럼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애정, 관심, 서운함, 미안함 등이 고여 있다. 이젠 더 이상 마음의 우물에 가족에 대한 그러한 것들을 담아두지 말자.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단 두 가지, 가족의 사랑과 이해이다. 가족의 사랑과 이해가 없다면 모든 성공은 무의미 하다. 그런 것들은 바람에 따라, 편견의 조류에 따라 흔들리는 조각배와 같다. 그러나 가족은 인간이라는 배를 자부심과 충실함이라는 지주에 단단히 매는 영원한 정박지이자 고요한 항구이다.” -리처드 바크 우리가 사랑하는 이상한 사람들, 가족 가족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이다 가족이니까, 사랑하니까, 지금 당장 소통하라! 가족을 둘러싼 문제는 자신이 나고 자란 가족에게서 받은 상처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그때 가족에게 어떤 상처를 받았는지, 어떤 상처가 곪아 있는지 들여다보면서 공감하다 보면 현재 가족의 문제에 있어 해결책이 보인다. 서로 아끼고 보듬고 사랑을 키워야 할 가정이 자칫 잘못하면 불행의 싹을 자라게 하는 인큐베이터가 될 수도 있다. 상처가 났을 때 연고를 바르고 밴드를 붙이듯 마음속의 상처가 무엇인지 살펴보면서 용서와 애정의 붕대를 감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제는 엄마에게 마음을 활짝 열고 다가갈 것이다. 엄마라는 기관차가 여전히 품어내고 있는 뜨거운 열기를 내 인생에 자극을 주는 활력으로 쬐고 돌아오리라.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는 내 삶에서 뿜어 나오는 뜨거운 열기로 엄마를 따듯하게 데워드릴 날이 있을 것이다. 내가 받은 뜨거운 온기만큼 엄마를 따듯하게 안아드릴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할 것이다. “엄마, 이제야 고백합니다. 엄마의 사랑을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나의 엄마,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우리가 걷는 인생길에도 어김없이 시련과 고통이라는 걸림돌이 있기 마련이다. 시냇물이 졸졸 정겨운 소리를 내며 흐를 수 있는 것은 시냇물 안에 돌멩이가 있기 때문이다. 물의 흐름을 방해하는 돌멩이와 부딪히는 가운데 정겨운 소리로 승화되어 나는 것이다. 살면서 마주하는 고통과 시련에 너무 괴로워하지 말고 마주하면서 시냇물처럼 정겨운 소리를 내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