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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art 1. 아기 판다가 태어났어요 01. 197g으로 태어난 분홍빛 아기 판다 02. 세상에서 가장 빨리 눈을 뜬 판다 03. 꼬물꼬물 끙끙, 엄마 어디 있어요? 04. 우리 아기,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05. 하루 23시간씩 쿨쿨 06. 100일을 맞은 아기 판다 푸바오 Part 2. 푸바오의 폭풍 성장 07. 세상으로의 첫발 08. 엄마랑 노는 게 제일 좋아! 09. 푸바오는 장난꾸러기 10. 나무 타기 연습 11. 엄마 따라쟁이 푸바오 Part 3. 나무 위가 좋아요 12. 엄마 나무는 이제 내 거! 13. 엄마, 더 놀아 줘요 14. 나무 위에서 지내는 시간 15. 유채꽃 핀 봄날 Part 4. 더 높은 나무 위 세상으로 16. 말괄량이 푸바오는 못 말려 17. 판다와 대나무와 죽순 18. 훌쩍 커 버린 아기 판다 19. 숲으로의 외출 20. 높이 더 높이 Epilogue1 Epilogue2 판다 할아버지 강철원 사육사의 10문 10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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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판다는 40일 정도 지나야 눈을 뜹니다. 하지만 푸바오는 왼쪽 눈은 15일 만에, 오른쪽 눈은 18일 만에 떴지요. 세계에서 가장 빨리 눈을 뜬 판다입니다.
--- p.28 아기가 걸음마를 배울 때 넘어졌다 일어나기를 반복하는 것처럼 아기 판다도 끊임없이 나무에 오르고 매달리고 떨어지기를 반복합니다. 하지만 푸바오는 절대로 두려워하거나 포기하는 법이 없습니다. --- p.61 푸바오의 엄마 아빠인 아이바오와 러바오를 데리러 중국 스촨성에 갔을 때 그곳은 노란 유채꽃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때의 기억이 선명해서 해마다 봄이 되면 유채꽃을 심어 판다들이 고향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지요. 다행히 푸바오도 유채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 p.90 푸바오의 몸무게가 30kg이 넘었습니다. … 덩치는 몰라보게 커졌지만, 푸바오가 엄마 아이바오와 노는 모습을 보면, 또 놀아 달라고 제 다리를 잡고 늘어지는 걸 보면 아직도 영락없는 아기입니다. --- p.122 방사장이 아닌 바깥 숲으로 외출을 나간 날입니다. 푸바오는 겁도 없이 높은 나무를 잘도 올랐습니다. 순식간에 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푸바오가 언제 저렇게 컸지?’ 푸바오가 기특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뭉클해집니다. --- p.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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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보물’ 푸바오를 더욱 특별하게 만나요!
『아기 판다 푸바오』 리커버 특별판 · 사랑스러운 아기 판다 푸바오의 매력을 한층 더 UP해 주는 표지 디자인 · 장난꾸러기 푸바오의 미공개 사진 10점이 추가된 특별판 · 푸바오 할부지 강철원 사육사의 친필 사인과 아기 푸바오의 실제 발 도장 수록 · 이별을 앞둔 푸바오와 독자들에게 전하는 강철원 사육사의 인사말까지 모두 담은 한정 에디션 화창한 여름과 어울리는 밝고 경쾌한 색감의 표지가 인상적인『아기 판다 푸바오』 리커버 특별판에는 세상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푸바오의 일상 사진들과 그 밖의 다양한 부록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에버랜드 류정훈 사진작가가 오로지 이번 특별판을 위해 준비한 10점의 사진 속에는 푸바오가 솟구치는 호기심으로 주변 곳곳을 탐색하는 모습과 하얀 눈 속을 뒹구는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러운 모습, 그리고 엄마 아이바오가 애틋한 눈길로 푸바오에게 입을 맞추는 모습 등이 담겨 있습니다. 여기에 푸바오 할부지 강철원 사육사의 친필 사인과 푸바오의 실제 발 도장이 본문 속에 함께 수록되어 한정판으로서의 소장 가치를 더해 줍니다. 2024년 중국 송환을 앞두고 벌써부터 푸바오와의 이별을 아쉬워하는 분들에게 『아기 판다 푸바오』 특별판은 푸바오로 인해 행복했던 시간들을 다시 한번 추억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판다의 삶을 통해 엿보는 자연의 신비와 생명의 경이로움 이 책은 판다의 귀여움에 매료되어 자꾸 들여다보게 되는 사진들로 가득합니다. 아기 얼굴처럼 동그랗게 생긴 판다 얼굴과 몸은 우리의 마음까지 둥글둥글하게 만듭니다. 나무에 오르고 매달리다 떨어져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푸바오의 집념에 도전을 받기도 하고, 제법 커진 덩치에도 높은 나무 위를 가볍게 오르는 모습에서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에버랜드 홍보팀에서 오랫동안 사진을 찍어 온 류정훈 사진작가는 푸바오의 탄생부터 함께하면서 놓치기 쉬운 아기 판다의 삶을 꼼꼼히 사진기에 담았습니다. 어떤 때는 객관적인 시선으로, 어떤 때는 애정 어린 마음으로 푸바오의 하루하루를 찍은 그의 사진에는 판다의 삶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푸바오를 통해 우리는 잘 몰랐던 자이언트판다의 삶과 마주하고, 푸바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 경험은 우리가 잊고 지내는 지구, 자연, 생명, 그리고 지속가능한 삶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에버랜드 강철원 사육사가 푸바오에게 전하는 따스한 사랑의 메시지가 담긴 책 이 책의 저자 강철원 사육사는 푸바오의 탄생부터 성장까지 모든 순간들을 함께하며 깊은 교감과 소통을 나누어 왔습니다. 강철원 사육사는 이번 특별판을 통해 그동안 푸바오를 사랑해 주었던 많은 팬들과 『아기 판다 푸바오』 독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푸바오가 팬들에게 나누어 준 큰 사랑과 행복이 더욱 널리 퍼지길 바라며, 어디에 있든 지금처럼 영원히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어린 시절 참 좋은 사육사를 만났었다고 푸바오가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푸바오, 너는 할부지의 영원한 아기 판다야. 사랑해!!” -『아기 판다 푸바오』 리커버 특별판 중에서 자연 속에서 대등한 존재로 만나 서로의 눈빛과 마음으로 소통하며 아끼고 사랑하는 강철원 사육사와 푸바오의 이야기는 『아기 판다 푸바오』를 통해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 마음속에 깊은 울림과 감동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