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醫大(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2
윤인모
미래플랫폼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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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초등부터 의대 준비하라.
2장 한국의료복지 - 찢어진 우산 밑에 보호받는 국민 없다.
3장 한국의료 - 졸속, 급조, 포퓰리즘, 방관, 붕괴
4장 의사증원, 수가 인상도 이것 없으면 안 된다.
5장 눈을 크게 떠야 제대로 된 의사 증원이 보인다.
6장 정치는 의료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없다.
7장 부족한 대안만 20년째 나오는 이유 - 학자, 정치가, 의사가 변화하지 않는다.
8장 시민들과 주고 받은 이야기들

저자 소개 1

가톨릭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성모병원에서 수련한 전문의이며 동대학의 예방의학과 외래교수이다. 이에 더하여 경영학 석사(뉴욕주립대), 경영학박사(서울과학종합대학원)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미래지역사회복지전문가를 지향하며 사회복지사 & 사회복지학과 학사 과정에 있다 이 책에서는 경영학, 의학, 사회복지학 시각에서 의료제도를 조망하고 있다. 컨설팅사와 대기업 신사업부 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미래위원회 위원,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겸임교수, 가천대학교 겸임교수, 보건복지인력개발원 의사경영자 과정 주임교수, 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플랫폼위원회 간사, 대한의사협회 상임이사로 활동하
가톨릭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성모병원에서 수련한 전문의이며 동대학의 예방의학과 외래교수이다. 이에 더하여 경영학 석사(뉴욕주립대), 경영학박사(서울과학종합대학원)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미래지역사회복지전문가를 지향하며 사회복지사 & 사회복지학과 학사 과정에 있다

이 책에서는 경영학, 의학, 사회복지학 시각에서 의료제도를 조망하고 있다. 컨설팅사와 대기업 신사업부 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미래위원회 위원,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겸임교수, 가천대학교 겸임교수, 보건복지인력개발원 의사경영자 과정 주임교수, 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플랫폼위원회 간사, 대한의사협회 상임이사로 활동하였다. 저서로는 한국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 경쟁력(삼성경제연구소 2005), 대한민국 의료산업 세계의 강자를 꿈꿔라(2010-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미래 의료생태계 건강플랫폼(2013) 외에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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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82쪽 | 152*225*20mm
ISBN13
9791198147813

책 속으로

한국은 공공의료(건강보험)로 치료받다가 민간의료(개인사 보험)로도 치료를 같이 받을 수 있습니다. 즉 통증 치료받다가 개인 돈으로 찍을 수 있습니다. 이미 익숙한 진료형태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국민이 의료의 상업적인 부분에 노출이 될 수 있어서 주요국은 거의 금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할 수 있지만 한처럼 하지는 못 합니다. 아픈 환자가 상업적 측면에서 노출이 되면 의료비 증가율이 올라가고, 의료재난으로부터 서민보호가 안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국가에서 혼합진료를 금하고 있습니다.
--- p.15

복지제도란 예기치 못한 재난에서 개인을 보호함으로써 결국 사회를 유지하는 기본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감기는 재난이 아니므로 여기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10명의 사람(국민)이 있다면 우산을 넓게 펴서 모두 보호하고 싶은 마음이 복지제도의 마음입니다........
--- p.17

한국의 의료는 최고다?!
한국인 머릿속에는 ‘한국은 최고의 의료다’라는 군중심리 속에 세뇌가 되어 있을지는 몰라도 실지로는 불안합니다. oecd국가 중 개인사보험 가입 증가율이 월등하게 높습니다.
--- p.27

눈을 크게 떠야 제대로 된 의사증원이 보인다?!
한국의 진정한 의료위기는 외진 곳에 의사가 없는 불편함이 아닙니다. 응급 헬기를 타고 이송되어도 치료해 줄 의사가 없는 것입니다. 한국의 의사는 대학 병원 필수과에서 미용, 통증, 비급여로 이동 중입니다.
--- p.69

건강보험제도는 한편으로는 정치적인 포퓰리즘의 도구였다?!
정치인들은 제도 개선은 하지 않고 돈을 써서 선거에 잘 활용을 했습니다.

--- p.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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