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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추천의 글 #1 메트로폴리탄 뉴욕은 어떻게 이루어졌나? #2 뉴욕이 걸어온 길, 브로드웨이 1 #3 뉴욕이 걸어온 길, 브로드웨이 2 #4 뉴욕 최대 중심가, 5번 애버뉴 #5 뉴욕을 지탱하는 심장, 센트럴 파크 #6 모든 여성의 로망, 티파니앤코 1 #7 모든 여성의 로망, 티파니앤코 2 #8 뉴요커들의 애정 1번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9 뉴욕을 전 세계인의 도시로 만드는 곳, 유엔 빌딩 #10 언제 어디서 보아도 아름다운, 브루클린 브리지 #11 뉴욕의 넘버원 랜드마크, 자유의 여신상 #12 뉴욕 안의 중세 유럽, 클로이스터즈 #13 유럽을 향한 미국의 꿈, 소호 #14 뉴욕 기부 문화의 상징, 록펠러 센터 #15 미국 대호황기 거부 컬렉터의 추억, 프릭 컬렉션 #16 월 스트리트의 역사를 한눈에, 더 모건 라이브러리 & 뮤지엄 #17 다이버시티 뉴욕의 두 뿌리, 아프리칸 아메리칸과 유대인 #18 뉴욕 맨해튼을 관통하는 건축양식, 보자르 #19 따뜻한 봄날의 화려한 추억, 브루클린 보타닉 가든 #20 쇼핑 천국 뉴욕에서도 가장 크고 오래된 공룡 스토어, 메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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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살면서 보고 겪은 뉴욕만의 독특한 면모들을 있는 그대로의 ‘팩트’와 개인적인 느낌을 섞어 뉴욕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최대한 풍부한 정보와 체험담을 담아 전달하고자 애썼다. 시간이 있을 때마다 발품을 팔아 맨해튼 곳곳 여러 서점을 돌며 운 좋게 구할 수 있었던 옛 서적과 기록을 참고하면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찾아 헤매었던 경험이 이 책을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직접 뉴욕을 가 보았든 가 보지 않았든 상관없이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어떤 대상에 새로움과 흥미를 느낄 수 있다면, 그 하나하나가 한 사람의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소중한 편린으로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모두에게 너무나 익숙한 공간들이지만 그곳에 얽힌 옛이야기와 오늘날의 변화된 모습을 접하면서, ‘이곳이 예전엔 이랬는데 지금은 이렇게 된 거였구나.’ 또는 ‘지금의 뉴욕이 이렇게 이루어진 거였구나’ 하고 새로움과 흥미로움을 발견할 수 있다면, 글을 쓴 보람이 매우 클 것 같다. ---「들어가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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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대표하는 20곳의 핫 플레이스, 그 어제와 오늘을 담다”
다인종·다문화의 집합체로 문화적 다양성을 띠고 있을 뿐 아니라, 금융·정치·경제의 중심 지역, 세계 첨단 문화를 리드하는 브로드웨이 등 미술·건축·영화의 세계적 중심지라 할 수 있는 뉴욕. 뉴욕에 가면 꼭 들러야 할 ‘핫플레이스’는 어디일까? 이 책은 저자가 해외 근무 발령으로 3년간 뉴욕에서 생활하며 보고 겪은 핫플레이스들의 여러 면모를 있는 그대로의 ‘팩트’와 개인적인 경험담을 한데 어울러 담아낸 것이다. 수많은 매력의 장소 중 뉴욕의 어떠한 핫플레이스들이 저자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았을까? 쉬는 날이면 뉴욕 곳곳을 부지런히 걷고 누비며 뉴욕을 만끽하고자 노력했다는 저자. 이 책은 그 소중한 시간들에 대한 기록인 동시에, 뉴욕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 20곳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기록의 총체이다. 어제와 오늘에 얽힌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 새로움과 흥미로움을 발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진과 함께 곁들여진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뉴욕을 생동감 있고 역동적으로 느낄 수 있다. 뉴욕에 살았거나 여행해 본 사람에게는 추억을 회상하는 계기가 될 뿐 아니라 몰랐던 사실을 알아 가는 즐거움을, 뉴욕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계획 일정을 짜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