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시무時務의 역사학자 강덕상
자이니치로서 일본의 식민지사를 생각한다 PDF
가격
10,800
9,720 10,8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제1부 소년기 - 식민지 시대의 황국 소년
제2부 청년기 - 민족을 상실한 자이니치의 고뇌
제3부 대학 시대 - 중국사에서 조선사로
┃칼럼┃ 국적 조항과 차별
제4부 연구자로서 나서다
제5부 문화센터 아리랑 창설 -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전당
제6부 지금 생각하는 것

재일사학에 대하여
후기
옮긴이의 말
한국독립기념관 학술상(2020년) 수상
연보
색인

저자 소개 2

강덕상 기록 간행위원회

관심작가 알림신청
 
강덕상 선생님이 문화센터 아리랑에서 ‘근현대 한일 연구회’(강 세미나, 2011~2016)를 주최하여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모임이 끝난 후 세미나에 참가한 멤버는 자율적으로 공부모임을 조직했고, 실행위원회를 조직하여 강덕상 선생님의 오럴히스토리 작업을 진행했다.
역사학자. 1962년에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히토쓰바시대학 대학원 사회학연구과를 졸업했다. 히토쓰바시대학 한국학연구센터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전북대학교 고려인연구센터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동양척식주식회사의 토지 수탈과 궁삼면 토지탈환운동』(2021), 『제국과 식민지 사이』(2018), 『한국과 일본, 상호 인식의 변용과 기억』(2014), 『제국 일본의 한국 인식, 그 왜곡의 역사』(2007), 『식민지 조선과 일본, 일본인』(2007) 등이 있고, 역서로는 『시무時務의 역사학자 강덕상』(2021), 『다이쇼 데모크라시』(2012), 『일
역사학자. 1962년에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히토쓰바시대학 대학원 사회학연구과를 졸업했다. 히토쓰바시대학 한국학연구센터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전북대학교 고려인연구센터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동양척식주식회사의 토지 수탈과 궁삼면 토지탈환운동』(2021), 『제국과 식민지 사이』(2018), 『한국과 일본, 상호 인식의 변용과 기억』(2014), 『제국 일본의 한국 인식, 그 왜곡의 역사』(2007), 『식민지 조선과 일본, 일본인』(2007) 등이 있고, 역서로는 『시무時務의 역사학자 강덕상』(2021), 『다이쇼 데모크라시』(2012), 『일본제국의회 시정방침 연설집』(2012), 『식민지 조선의 일본인들』(2006). 『내셔널 히스토리를 넘어서』(2000) 등이 있다.

이규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0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2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81쪽 ?
ISBN13
9791169055253

출판사 리뷰

『시무時務의 역사학자 강덕상』은 재일사학자 강덕상의 회고록이다. 강덕상은 비판적인 역사 인식으로 일본의 조선사 연구, 특히 근대사 연구의 초석을 쌓았다. 강덕상은 ‘근현대 한일공부 모임’에서 사람들에게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대해 가르쳤으며, 그것이 구술 기록되어 회고록이 되었다.

재일사학자 강덕상은 소년기에 일본에 충성을 다해야 한다는 황국 소년으로 자랐다. 황국 소년으로 자란 강덕상은 청년기에 재일조선인으로서 방황하고 고뇌했으며, 연구자가 되어서는 학자로서 많은 연구 성과를 학계에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의 차별로 여러 대학을 전전하며 연구를 이어 나갔다. 이 책은 소년기에 조선인이라는 사실을 숨기며 살아왔던 재일조선인 역사학자 강덕상의 솔직한 삶의 고백이다.

강덕상은 비판적인 역사의식으로 일본의 조선사 연구, 특히 근대사 연구의 초석을 쌓았다. 강덕상의 연구는 ‘조선사는 일본사의 왜곡을 바로잡는 거울이다’라는 말로 축약되며, ‘일본의 길모퉁이에는 반드시 조선이 있다’는 문제의식으로 ‘재일사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의 연구를 제시하였다. 강덕상이 말하는 ‘재일사학’의 본령은 ‘일본인이 귀를 막고 눈을 감은 역사! 가만히 두고 언급하지 않으려 한 숨겨진 역사!’의 규명이다.

강덕상은 ‘근현대 한일공부 모임’에서 사람들에게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했다. 공부 모임에서 사람들은 역사 인식의 중요함을 일깨워준 강덕상의 이야기를 구술 기록하였다. 강덕상 기록 간행위원회는 강덕상의 가르침을 문장화하였으며, 강덕상이 초고를 가필, 정정하고 당시 사진과 자료를 제공하여 일본에서 『時務の?究者 姜?相』을 출간하였다. 일본에서 출간된 책을 강덕상의 첫 제자 이규수가 『시무時務의 역사학자 강덕상』한국어판으로 출간한다.

『시무時務의 역사학자 강덕상』은 재일조선인 연구자로서 강덕상의 솔직한 삶의 고백을 담아내었다. 제1부부터 제4부까지는 소년기, 청년기, 대학 시대, 연구자로서의 삶의 흔적이, 제5부에서 문화센터 아리랑 창설과 제6부에서 역사학자로서의 생각을 담아내었다.

리뷰/한줄평1

리뷰

5.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