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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에디슨 정신을 살려준 이들에게
소개의 글┃ 치열한 준비가 이끈 에디슨의 성공 PART 1 세상을 뒤바꾼 이노베이터 1. 불을 밝히다 2. 에디슨의 삶 PART 2 이노베이터를 위한 5가지 혁신 역량 1. 문제 해결 중심의 사고방식 2. 만화경식 사고 3. 100% 완전한 몰입 4. 마스터 마인드 협력 5. 고객을 위한 최고 가치 창조 PART 3 이노베이션 역량을 키우는 법 1. 21세기로 이어진 에디슨의 유산 2. 에디슨의 이노베이션 적용하기 |
Michael J. Gelb
Sarah Miller Caldic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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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비즈니스 혁신과 개인적 성공이 함께 이뤄졌음을 알 수 있다. 자기 계발서의 고전인 나폴레온 힐2)의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3)은 당시 저명한 인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물론 그 가운데 에디슨도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책에서 에디슨을 새롭게 만나려 한다. 그동안 통념 속에 가려져 있던,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그의 영감을 찾아내기 위해서다.
지금부터 우리는 개인적 성공과 비즈니스 혁신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에디슨식 접근법을 살필 것이다. 당신은 그의 핵심 비법을 삶에 적용하기만 하면 된다. - 21쪽 문제 해결 중심의 사고방식(Solution-Centered Mindset)은 당신 안의 에디슨 파워를 끌어내는 첫걸음이다. 에디슨은 평생 숱한 문제에 시달리면서도 항상 자신의 성공이 당연하다고 믿었다. 이런 생각을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암시하며 문제를 해결해나간 것이다. 혁신의 대가는 엄청난 부로 이어졌다. 에디슨은 문제가 크고, 도전 과제가 어려울수록 온 힘을 다해 뛰어들었다. 어떤 장애물이나 실패도 그를 막을 순 없었다.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가 잡히지 않아도 그는 절대 굴복하지 않았다. 에디슨과 그의 연구실 직원들은 강도 높은 실험과 연구를 ‘사냥’이라고 불렀다. 에디슨의 성공을 이끈 놀라운 힘은 바로 이 사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즉 문제 해결을 겨냥해 자신의 사고방식 자체를 세팅하는 것이다. - 75쪽 에디슨에게는 아무도 능가할 수 없는 비범한 발명을 해낸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실험가로서 업적을 쌓는 데도 이런 자세가 바탕이 되었다. 그는 이렇게 말할 정도로 의욕이 넘쳤다. “실험은 내가 남보다 항상 앞설 수 있었던 유일한 길이다. 내가 하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먼저 한다는 생각을 항상 되새긴다. 실험 없이는 발전도 없다. 실험을 멈추면 퇴보하고 마는 것이다. 실험 도중 뭔가 잘못되었는가? 그럴수록 문제의 밑바닥에 도달할 때까지 실험하고 또 실험하라.” 에디슨은 자신이 수행하는 모든 실험 하나하나가 지식의 경계를 확장시키는 중요하고 의미 있는 과정이라고 여겼다. 에디슨은 눈에 보이는 결과만으로 실패 여부를 판단하지 않았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자료를 만드는 바탕이 되고, 이러한 경험이 쌓여 결국 해결책을 찾게 된다고 생각했다. 에디슨은 실험 과정에서 남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인내심을 보였다. 어떤 문제든 반드시 해결책은 존재한다고 굳게 믿었기 때문이다. 결국 인내심이 에디슨의 신념을 현실로 만든 것이다. - 101쪽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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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개발과 시장개척, 고객창출을 위한 전략과 아이디어가 궁금한가?
100년 전에 이노베이터 에디슨은 그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무한 경쟁시대에 살아남는 법을 알고 있는가? 지금은 조직의 창조적 경영을 돕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뽑아내 시장을 개척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우리는 이노베이션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이노베이션, 창조경영 이런 것이 도대체 무엇이며 이를 위해 필요한 역량과 전략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우리는 그 해답을, 당신이 발명가로만 알려져 있는 에디슨에게서 찾을 수 있다. 그는 발명가이기 이전에 열광적인 고객을 ‘발명한’ 창조적 기업가였다(그는 다국적 기업 GE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24시간 동안 8가지의 상품을 기획하고, 한 가지 문제에도 48가지의 해답을 제시하는 CEO. 84년 동안 1083개의 특허를 따내고 시멘트, 축음기, 전력 인프라, 전시 방어 시스템까지 고안해낸 그의 비결은 무엇일까? 스스로 블루오션을 만들고 끊임없이 수익을 창출해낸 에디슨. 그는 누구보다 폭 넓은 인맥을 관리하는 CEO였다. 그와 동시에 10대 시절부터 고객의 마음을 읽고 히트 상품을 기획해내는 데 탁월했다. 100여 년 전 이미 그는 이노베이션을 통한 창조 경영을 실현하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그를 통해 무한경쟁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창조 경영과 이노베이션의 핵심 전략을 배울 수 있다. 세상에 없어서는 안 될 ‘상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이노베이션의 5가지 열쇠! 그는 축음기를 소비자의 소득에 따라 다양한 가격으로 개발했다. 그리고 직접 설계도를 읽고 문제점을 찾아냈고 상품의 마케팅 아이디어도 늘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에디슨은 이렇게 복잡하고 많은 일을 어떻게 정해진 시간 안에 처리해냈을까? 그 답이 바로 에디슨의 5가지 이노베이션 역량이다. 에디슨이 살던 시절에도 발명가와 기업은 많았다. 하지만 에디슨은 발명과 사업적 성공 모두를 손에 거머쥔 유일한 인물이었다. 분초를 다투며 변해가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기업의 CEO에게 이 책이 구체적인 이노베이션의 다섯 개 열쇠(문제해결을 위한 마음가짐,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기, 100% 완전하게 몰입하기, 고도화된 협력시스템 구축하기, 고객을 위한 최고가치 창조하기)를 제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