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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서언_ 우리의 기독교 세계관 이야기 제1장_ 세계, 세계관 그리고 문화 제2장_ 기독교 세계관 제3장_ 하나님의 창조 계획 제4장_ 사람이 특별한 이유 제5장_ 악과 고통의 문제 제6장_ 타락의 결과 제7장_ 세상의 소망 제8장_ 구속된 세상 제9장_ 하나님 나라의 내립 제10장_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삶 결언_ 우리 기독교 세계관 운동의 비전 부록1_ 추천 도서 부록2_ 연구기관 및 학교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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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저자의 글 중에 "니고데모에게는 천국을 보는 안경이 필요했다"는 말에 깊이 공감한다. 우리는 모두 니고데모다. 하나님의 관(觀)을 볼 수 있는 안경을 쓰게 될 때 세상이 보이고, 인생이 보일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일 것이다. - 김동호,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지금까지 몇몇 서구 번역서에 의존하여 이론적 차원에서 접근해 온 우리의 세계관 논의 차원을 벗어나, 우리의 현실과 문화를 배경으로 이론적인 동시에 실천적 차원에서 성경적 세계관을 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고 있다. - 김성수,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 이 책은 읽기엔 쉬워 보이나, 담아 둔 내용은 후학들의 문제 제기까지 챙겨 들으며 대화와 배움의 자세를 늘 견지해 온 학자적 품성을 고스란히 느끼게 해준다. 이 책으로 한국의 기독교 세계관 운동은 또 한걸음 전진했다. - 양희송, "복음과상황" 편집장 까다로운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일은 탁월한 이해와 섬기는 수고가 있어야 가능하다. 이 책에 정성스레 풀어 낸 세계관 이야기에는 저자의 섬김의 수고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 장수영, 포항공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 20대의 신국원에게´기독교 세계관´은, 화염병과 최루탄이 날아다니던 70-80년대의 캠퍼스에서 그리스도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준 ´니고데모의 안경´이었다. 50대에 들어선 그에게 기독교 세계관은 21세기의 한국 교회와 사회를 성경적 진리로 바로 세우는 강력한 도구다. - 최태연, 천안대학교 기독교철학 전공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