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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짜리 러브레터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김재식
작은씨앗 2014.02.14.
베스트
연애/사랑 에세이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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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삼청동
02 덕수궁
03 남산
04 홍대
05 쌈지길
06 게릴라 展

저자 소개1

혼자 보내는 시간을 통해 잘 익어 가기 위해 애쓰며 산다.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세줄짜리 러브레터』,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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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360g | 152*165*20mm
ISBN13
9788964231678

출판사 리뷰

소중한 사람에게 〈세줄짜리 러브레터〉로 마음을 전하세요.

흔히 사람이 생존하려면 먹을 것, 입을 것, 잘 곳 세 가지는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여기에 빠진 것이 하나있다. 바로 사랑이다. 사람이 한평생 살아가는데 의식주만큼 ‘사랑’도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부모로부터 받은 희생, 친구와의 우정, 연인과 나누는 사랑, 타인에게 느끼는 동질감, 자연에 대한 감탄 등등. 사람은 사랑을 바탕으로 한 감정의 교류 안에서만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누구나 사랑받고 싶고, 사랑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사랑을 표현하는데 익숙지 않은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주변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쑥스럽고 민망한 일이다. 어떤 계기가 있지 않으면 쉽게 사랑을 표현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 아무런 계기도 없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랑을 표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마음속으로만 간직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상대방에게 따뜻하게 전달될 때에 비로소 의미를 가질 수 있다며 용기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사랑을 말한다. 이들은 어디서 들어 봄 직한 유명인사가 아니다. 헤어진 연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남자, 이제 막 새로운 사랑에 설레는 여자, 아픈 아버지께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은 아들, 엄마의 집안일을 돕고 싶다는 꼬마아가씨, 이제는 남편이 제발 철들기 바라는 중년의 아내, 매일 투닥투닥 싸우면서도 돌아서면 서로가 보고 싶어지는 연인 등등. 이들은 아침 출근길에 같은 지하철을 이용하고, 지난 주말에 들렀던 마트에서 스쳐 지났던 우리의 이웃이다.
온라인 공간인 페이스북, 네이버카페,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또 홍대, 남산, 삼청동, 덕수궁돌담길 등 길거리에서 그동안 마음 깊은 곳에 품고 있던 말을 용기 내어 한 글자 한 글자 적었다. 그리고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을 통해 서툴지만 진심을 담은 세줄짜리 러브레터를 전했다. 각기각색의 사연 있는 세줄짜리 러브레터를 보며 많은 사람들이 웃고, 울고, 또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의 사랑을 응원 하였다. 가장 의미 있는 일은 세줄짜리 러브레터를 본 사람들이 보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도 사랑을 표현한 것이다. 작은 용기로 시작한 일이 어느새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전파하였다. 무엇보다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점이 더 깊이 마음을 울리고 공감하게 한다.
인생의 황혼기를 보내는 어른들은 할 수 있었음에도 용기내지 못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일이 가장 후회가 된다고 한다. 사랑을 표현하는 일도 그렇다. 머뭇거리지 말고 용기내어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고백하자. 처음은 쑥스럽고 어렵지만 한 번 표현한 사랑은 더 큰 사랑으로 돌아온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로 서로를 감싸던 냉기가 어느새 온기로 바뀌고, 즐거운 웃음이 넘치고, 사랑이 더욱 깊어질 것이다. 물론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 그렇지만 사랑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아름다운 일이며 자신 안에 즐거운 에너지가 생기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 우리를 긍정적이고 건강하며 풍요로운 마음이 되게 한다. 또 사랑은 아무리 말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사랑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하여 생산해내는 일이다. 이 책은 어쩌면 당신을 움직이게 할 수 없을지 모른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은 마음이 따뜻해지고 삶이 아름답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추천평

이 세상에 사랑이라는 말보다 고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없다. 사랑은 가슴이 설레고 벅차고 가장 행복하고 좋은 말이다. 이 세상의 문학, 영화, 시, 수필, 소설, 미술, 조각, 연극, 영화를 쫙 짜내려도 사랑이라는 말이 쏟아져 내릴 것이다. 나도 사랑이라는 말이 없었다면 시인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사랑이 없었다면 시를 쓰지 않았을 것이다. 사랑하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세상에 떠나가도록 고백하라!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에 풍덩 빠져라! 줄리아 로버츠는 “사랑이란 온 우주가 단 사람으로 좁혀지는 기적이다.”라고 말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사랑의 시간이 너무나 짧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동안 가장 멋지게 아름답게 진실하게 사랑하자! 사랑에 빠진 사람들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사람들이다. 그 사랑의 주인공이 바로 당신이 되어야 한다.
용혜원(시인)
酒香百里(술향기는 백리를 가고) 花香千里(꽃향기는 천리를 가고) 人香萬里(사람향기는 만리를 간다)
만리를 가는 사람향기처럼 사랑은 멀리 오래갑니다. 단 세 줄의 러브레터지만 한마디 한마디가 영혼을 휘감습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에 취해보세요.
유머코치(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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