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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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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하늘을 보며
나를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내가 바라보는 하늘은 어느 때는 투명한 푸른빛으로 내 열정을 지지해 주기도 하고 어느 때는 아름다운 분홍빛으로 나를 안아 위로하기도 하며 어두운 표정 속에서도 반짝이는 작은 빛으로 희망을 들려주곤 합니다. 당신이 어느 곳에 있든지 어떠한 시간을 보내고 있든지 다채로운 일상에 감사함으로 살아갈 수 있다면 오늘은 더 좋은 날이 될 거예요. --- 「프롤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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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 1,00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재식 작가의 따듯한 응원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오늘은 더 좋은 날이 될 거예요.” 매일매일 넘길 때마다 행복해지는 365 희망 일력 ‘매직 아워(magic hour)’라는 단어가 있다. 하루에 단 수십 분밖에 오지 않는 순간으로 일광이 충분해서 따듯하면서도 아름답게 금색으로 세상을 물들이는, 낭만적인 화면을 연출할 수 있는 찰나를 의미한다. 평범한 그래서 지치는 오늘,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매직 아워가 시작된다. 이 책에서는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로 1,000만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김재식 작가가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주는 365개의 문장을 선사한다. 인간관계, 사랑, 성찰 등 다양한 주제로 저자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공감을 자아내는 글과 일러스트레이터 주와(juwa) 작가의 귀여운 일러스트를 매일 한 장씩 감상하다 보면 늘 똑같았던 하루가 기억에 남는 색다른 하루로 바뀌는 기적을 맛보게 될 것이다. 1. 1년 365일, 소소한 행복을 선사하는 메시지와 글귀로 구성된 만년 일력 이 책은 매일 한 장씩 넘기며 글귀와 일러스트를 감상하는 일력이다. 1년만 쓸 수 있는 일반적인 달력과는 다르게 요일을 따로 표시하지 않고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날짜와 국경일, 공휴일만 적혀 있어 해가 바뀌어도 계속 다시 사용할 수 있다. 2월 29일 역시 함께 표시되어 있어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윤년에도 문제없이 사용 가능하다. 2. 한 손에 들어오는 아기자기한 크기로 책상에 올려두기 좋은 스탠드형 캘린더! 견고한 화이트 스프링 제본에 튼튼한 베이지톤 삼각대로 구성되어 매일 눈길이 닿는 책상이나 테이블 등에 세워 두고 사용하기 편리하다. 적당한 두께를 유지하기 위해 7월 2일부터는 뒤집어서 사용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가로 118mm, 세로 135mm로 한 손에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각각의 페이지가 한 장 한 장 다르게 디자인되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가능하다. 3. 정성스러운 박스 포장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일력 본품은 적당한 두께감의 화보에 사용되는 고급 용지로 제작되었으며 손으로 들었을 때 기분 좋은 무게감을 가지고 있다. 또한 패키지 역시 일반적인 상자가 아닌 특수 제작된 슬라이드 케이스에 오염되지 않도록 정성스럽게 래핑 처리가 되어 있다. 매일 여유를 만들어주는 좋은 글귀가 적혀 있어 지친 나 자신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은 사람은 물론 연말연초 친구, 가족, 동료 등 소중한 대상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책이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