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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나무로
양장
홍금자
시월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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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1부 시에게 바치는 번제
오월의 아침
새벽 강 저쪽
푸른 피돌기를 시작한다
분홍빛 호수
-세네갈 소금 호수에서
나는 여자다, 나는 어미다
유년의 우물
초겨울 근처
시에게 바치는 번제
서울
태어나는 것은 모두 아름답다
절두산에서
한강
무궁화
아직도 세상은
시가 눈이 된다
-거리 시 낭송회
다시 봄에
나무 켜는 소리
-치과를 다녀와서
저문 강가에서
여자의 초상
벌레소리

2부 사랑의 나무이고 싶습니까
오래된 시 마을
봄은 부끄럼처럼
추억은 그림처럼
그리움의 바다
-영등포 우체국
날개는 젖지 않고
사랑멀미
빈 자전거 위에서
낙화
그렇게 물은
오월의 향기
사랑의 나무이고 싶습니다
간현역 풍경
고도를 기다리며
어머니는 밭입니다
우리 동네 성미산
꽃잎으로 하여
술래
여름바다
누리동 아이
머무는 자리

3부 그림 속의 일
산의 무게
구름의 집
나뭇잎 하나
목련 질 때
봄, 그리고 구름
숲으로 가는 길
그리움의 나무로
가을 산
봄날 아침
비 오는 날
우수절 아침
감꽃
겨울 꽃
반딧불이 동굴
-뉴질랜드 와이토모 동굴에서
여수 근교에서
겨울 정류장
가을이면
각시울 새댁
겨울 숲
그림 속의 일

4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나무가 되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어떤 침묵
아버지
예감
침묵의 땅
풀밭에서
가을 비
가을비 그리고 낙엽
하늘에 걸린 도시
-마추피추에서
겨울 한가운데서
구룡연 가는 길
노숙일지
명사산鳴沙山
세상의 늪
아, 여기에서
쌍봉낙타
실직의 오후
어머니의 관절염
우울함에 대하여

5부 풍경은 멀어지고
이 가을
이사
잠 안 오는 밤이면
저녁 무렵
봄날, 포크레인 일어서다
침묵의 주사바늘
-구제역
봄을 노래하다
편지 한 점
새들의 울음 속에서
장맛비 앞에서
아버지의 초상
이른 봄에 마주하다
차라리 이 공허한 날들을
풍경은 자꾸 멀어지고
화요일 오후
또 다른 길
-환승역에서
나이 듦에 대하여
봄의 입질로 생기가 돈다
매미 울음
부활의 노래

저자 연보

저자 소개 1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했다. 수도여자사범대학(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고등학교 국어과 교사를 역임하였다. 한국예총 [예술계] 시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하였으며,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 한국시인협회 상임위원, 한국문인협회저작권옹호위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 시마을 문학회 대표, 포럼 우리시우리음악 작시분과위원장 등을 지냈다. 윤동주문학상, 새천년한국문학상, 마포구문화상, 울림예술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목마른 나무가 되어』, 『새벽강 저쪽』, 『고삐 풀린 시간들』, 『우수날의 강변』, 『문학의 풍경화』, 『잎새 바람』, 『시낭송의 즐거움』,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했다. 수도여자사범대학(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고등학교 국어과 교사를 역임하였다. 한국예총 [예술계] 시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하였으며,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 한국시인협회 상임위원, 한국문인협회저작권옹호위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 시마을 문학회 대표, 포럼 우리시우리음악 작시분과위원장 등을 지냈다. 윤동주문학상, 새천년한국문학상, 마포구문화상, 울림예술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목마른 나무가 되어』, 『새벽강 저쪽』, 『고삐 풀린 시간들』, 『우수날의 강변』, 『문학의 풍경화』, 『잎새 바람』, 『시낭송의 즐거움』, 『그리움의 나무로』등 많은 시집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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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1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70쪽 | 823g | 158*230*20mm
ISBN13
9788993684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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