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주께서 가신 길 따라: 프롤로그 & 낭독 1 006
2. 주께서 가신 길 따라 008 3. 낭독 2 017 4.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018 5. 마가의 다락방으로: 솔로 & 낭독 3 031 6. 마가의 다락방에서 033 7. 낭독 4 040 8. 십자가의 길 041 9. 골고다 언덕으로 055 10. 낭독 5 060 11.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061 12. 주 돌아가신 그곳으로: 솔로 & 낭독 6 072 13. 그 상하신 몸 074 14. 이보다 더 큰 사랑이 그 어디에 있을까 082 15. 낭독 7 094 16. 주께서 누우셨던 무덤으로: 솔로 095 17. 예수 다시 사셨네 097 18. 세상을 향하여: 축복의 노래 105 |
|
〈주께서 가신 길 따라〉
이 곡의 각 버전에서 솔로와 합창은 회중들이 스토리의 극적 요소를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도입부의 솔로 부분은 예배당 앞쪽으로 걸어가면서 불러도 좋겠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솔리스트가 그리스도의 오심을 알릴 때 그때의 상황과 분위기를 느끼도록 하고, 이후 합창이 환희와 기쁨을 표현합니다. 음악의 스타일은 밋밋하지 않게, 넘치는 기쁨을 표현하도록 작곡되었습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이 곡에서 저는 실제로 희미하게 흔들리는 불빛의 장면을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시는 친밀한 상황도 묘사하려 했습니다. 이후, 이 친밀한 순간은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라는 예수님의 말씀과 함께 극적으로 전환됩니다. 이 부분은 그 구절이 반복되면서 끝을 맺습니다. 〈십자가의 길〉 이 곡에서는 예수님의 내적 혼란과 긴장감을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이후, 예수님께서 “이제 곧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리라”를 말씀하시는 부분에서는 음악이 폭발적으로 터지도록 연주하기 바랍니다. 마지막에서는 조용히 사라지듯 고요하게 마무리하면 좋겠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이 곡 전체를 통해 장조와 단조가 지속적으로 바뀜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선지자이며 치유자이신 역설적인 면모를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장조와 단조의 화성적 프레이즈를 강조하시고, 특히 각 절의 시작 부분은 더 가볍게 부르기 바랍니다. 그리고 각 절 마지막에 있는 ‘주 예수 십자가에 달리셨네’를 부를 때는 무게감을 더하여 노래하기 바랍니다. 〈그 상하신 몸〉 ‘십자가에 달린 주, 그 상하신 주님의 몸’을 부를 때 하행선율로 표현되어 있음을 기억하며, 다른 성부들이 들리도록 비브라토 없는 깨끗한 톤으로 노래하기 바랍니다. 높은 음역의 부분에서는 약간 절제하고, 낮은 음역에서는 풍성한 소리를 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Part 1의 높은 ‘E’음을 내는 클라이맥스 부분을 위해서는 작은 근육을 추가적으로 사용하십시오. 클라이맥스를 향해 음악의 긴장감을 쌓아갔다가 그 후에는 종지까지 점점 작아지게 연주하십시오. 〈이보다 더 큰 사랑이 그 어디에 있을까〉 이 곡은 모든 긴장감과 고통을 표현한 후 위로와 안도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작곡되었습니다. 십자가의 특별한 의미와 중요성, 그 사랑을 묵상하는 시간입니다. 피아노 반주는 기타의 부드러우면서도 정확한 아티큘레이션 기법과 같이 연주하기 바랍니다. 박의 지속성을 느끼면서 연주하면 좋을 것입니다. 〈예수 다시 사셨네〉 만일 이 곡을 부활주일 예배 시에 따로 부르기로 계획한다면, 전체 칸타타에서 이 곡을 빼고 바로 〈세상을 향하여〉를 부르면 됩니다. 〈세상을 향하여〉 이 축복의 노래에서는 솔로이스트가 예배당의 뒤쪽으로 걸어가며 노래하는 것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Pepper Chopl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