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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근 기자의 〈미용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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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제1장/소망
제2장/사랑
제3장/지혜
제4장/행복

저자 소개 1

전북 완주 비봉에터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미용계 기자로 입문하여 1999년 월간 [뷰티라이프]를 창간했다. 2006년 ‘미용기자상’을 수상했으며, 2012년 시인으로 등단하여 2014년 시집 『불량아들』을 냈다. 2018년 ‘천상병귀천문학상’을 받았다. 2018년 에세이집 『헤어디자이너-한국 미용계를 이끄는 리더 12』, 2019년 전자시집 『죽음의 가격』, 2021년 에세이집 『우리 사이에 詩가 있었네』를 출간하였다. 현재 월간 [뷰티라이프] 편집인 대표 겸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1996년 미용계 기자 입문 1999년 월간 "뷰
전북 완주 비봉에터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미용계 기자로 입문하여 1999년 월간 [뷰티라이프]를 창간했다. 2006년 ‘미용기자상’을 수상했으며, 2012년 시인으로 등단하여 2014년 시집 『불량아들』을 냈다.
2018년 ‘천상병귀천문학상’을 받았다. 2018년 에세이집 『헤어디자이너-한국 미용계를 이끄는 리더 12』, 2019년 전자시집 『죽음의 가격』, 2021년 에세이집 『우리 사이에 詩가 있었네』를 출간하였다. 현재 월간 [뷰티라이프] 편집인 대표 겸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1996년 미용계 기자 입문
1999년 월간 "뷰티라이프 " 창간
2006년 '미용기자상' 수상
2012년 "문학광장" 신인상으로 시인 등단
2014년 시집 "불량아들" 출간
2018년 '천상병귀천문학상' 수상
2018년 에세이집 "헤어디자이너-한국 미용계를 이끄는 리더 12" 출간
2019년 전자시집 "죽음의 가격" 출시
2021년 에세이집 "우리 사이에 시가 있었네" 출간
2022년 전자시집 "M의 외출" 출시
2023년 에세이집 "우리 사랑하는 동안에 " 출간
2024년 전자시집 "그리움의 깊이" 출시
2025년 에세이집 "시로 쓰는 그대" 출간
현재 월간 '뷰티라이프' 편집인 대표 겸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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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150*210*20mm
ISBN13
9791198254771

출판사 리뷰

우리 사이에 시가 있었네

저자가 미용인보 『우리 사이에 시가 있었네』란 단행본을 출간한 때는 지난 2021년 5월이었습니다. 그 책이 출간되자 미용계에 파장이 컸습니다. ‘미용인보’는 기자가 뷰티라이프 월간지에 기자와 특별한 인연과 관계를 이어오는 미용인 한 분에 대한 시와 에피소드를 사진과 함께 매달 소개하고 있는 꼭지입니다. 미용인으로서 사는 맛과 멋을 아름답게 지니고 있는 미용인과 저자와의 인연을 모티브로 연재했는데, 연재와 동시에 독자들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미용인보’를 읽다보면 미용인들의 삶이 어떤지를 개략적으로나마 알 수 있어서 좋았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동안에

이번에 2021년 5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연재했던 스물네 분을 모아 『우리 사랑하는 동안에』란 단행본으로 출간합니다. 이 책에 소개되는 스물네 분은 미용인으로서 성공도 했지만 인간적인 면에서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인성을 가지신 분들입니다. 미용 분야에서 각자의 세계를 구축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기자는 미용인을 말할 때 정과 의리, 아름다움을 가꾸고 계신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미용계 각자의 분야에서 자기 길을 개척하고 자기만의 세계를 창조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이 분들이 계셨기에 미용계가 한 단계 성숙하고 사회적으로 대우받는 전문가 집단이 되었다고 기자는 확실하게 주장합니다.

이 책을 엮으며

지난 28년간의 미용 기자 생활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슴 아프고 슬펐던 시간이나 사건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기쁘고 행복했던 시간과 행사가 많았던 나날이었습니다. 미용계가 그만큼 정과 의리,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모임이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더구나 여기 소개하는 스물네 분은 즐거움은 물론 어려움까지도 함께 공유하고 나눠왔다고 자부합니다. 이 책이 우리 미용계에서 널리 알려져서 우리 미용인의 끈끈한 정과 의리, 아름다움은 물론이고 올바른 예술인으로 살아가는 미용인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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