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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 미용인의 끈끈한 정이 여기 있네 · 5
Part Ⅰ Red 나는 천상 꿈꾸는 소녀 · 14 엘리자리/ 엘리자리뷰티살롱 대표 분장 나라의 창조주 · 22 강대영/ 한국분장 대표 헤어아트로 미용사 영역을 확장하다 · 30 김진숙/ 대한민국 미용명장 1호 미용 재교육의 성역을 쌓다 · 38 권홍/ 권홍아카데미 대표 헤어스케치의 영역을 구축하다 · 46 김선녀/ 미용미술위원회 위원장 한국미용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이다 · 54 김동분/ 전 상임국제위원장 Part Ⅱ Blue 서울의 미용 수도, 강남을 넘어서 · 64 송영숙/ 강남미용지회 회장 헤나로 머리를 건강하게… · 72 서희애/ 부산 아가헤어 원장 메이크업 인의 권익신장을 위하여… · 80 오세희/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 회장 미용계 행사에는 늘 그녀가 있다 · 88 김민정/ 신한대학교 교수 미용교육의 선봉에 서다 · 96 윤천성/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수 미용에 시를 엮다 · 104 송정현/ 송정현미용실 원장 Part Ⅲ Yellow 순수미를 보여주다 · 114 서선민/ 서선민헤어라인 · 원장 한국미용 세계 4연패를 이루다 · 122 권기형/ 대한미용사회중앙회 국제분과위원장 아름다움을 전파하는 미용인 · 130 김경희/ 대한미용사회중앙회 기술강사 융합미용 전문가의 길을 가다 · 138 채선숙/ 정화예술대학교 미용예술학부 교수 미용 엘리트의 산실, 미용장의 위용을 드높이다 · 146 어수연/ (사)한국미용장협회 이사장 미용계의 행복전도사 · 154 이수희/ 청암대학교 뷰티미용과 교수 Part Ⅳ White 노력만이 살 길이다 · 164 권오혁/ 한성대학교 뷰티매니지먼트학과 교수 한국 전통머리 계승에 온몸 던지다 · 172 이순/ 한국미용박물관 관장 미용계의 의리파, 평화론자 · 180 오해석/ 경기도지회장 진짜 마음은 말하지 않아도 안다 · 188 정두심/ 부산 금정구지회장 한국미용의 미래를 밝힌다 · 196 송영우/ 뷰티산업연구소 소장 미용교수의 삶과 희망 · 204 김민/ 신안산대학교 뷰티디자인과 학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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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근 기자는 〈미용인보〉를 연재하면서 평소 저자와 소통을 하며 유쾌한 에피소드를 많이 공유한 미용인, 미용인으로서 자기 나름의 세계를 구축한 분, 미용인의 정과 의리를 가진 분, 마음이 아름답고 멋을 아는 미용인 등의 규칙을 정했다고 한다.
이런 규칙에 따라 매달 해당 미용인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시 한 편을 창작해 싣고, 에피소드와 함께 미용인의 성공 인생을 다루어서 잡지에 연재할 때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스물네 분은 미용인으로서 성공도 했지만 인간적인 면에서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분들이다. 미용인들은 정과 의리가 많은 사람들인데 여기에 더하여 스물네 분은 웃음과 실력, 그리고 사람 사는 풍류를 진정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다”라고 「책을 펴내면서」에 밝혔다 이 책이 수록한 미용인은 아래와 같다. 엘리자리/ 엘리자리뷰티살롱 대표, 강대영/ 한국분장 대표, 김진숙/ 대한민국 미용명장 1호, 권홍/ 권홍아카데미 대표, 김선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미용미술위원회 위원장, 김동분/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전 상임국제위원장 송영숙/ 서울 강남지회장, 서희애/ 부산 아가헤어 대표, 오세희/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 회장, 김민정/ 신한대학교 교수, 윤천성/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수, 송정현/ 송정현미용실 대표 서선민/ 서선민헤어라인 대표, 권기형/ 대한미용사회중앙회 국제분과위원장, 김경희/ 대한미용사회중앙회 기술강사, 채선숙/ 정화예술대학교 미용예술학부 교수, 어수연/ (사)한국미용장협회 회장, 이수희/ 청암대학교 뷰티미용과 교수 권오혁/ 한성대학교 뷰티매니지먼트학과 교수, 이순/ 한국미용박물관 관장, 오해석/ 경기도지회장, 정두심/ 부산 금정구지회장, 송영우/ 뷰티산업연구소 소장, 김민/ 신안산대학교 뷰티디자인과 학과장 한 마디로 이 책에 소개된 24명의 미용인은 미용계 각자의 분야에서 자기 길을 개척하고 자기만의 세계를 창조하여 미용계를 한 단계 성숙시키고 미용인이 사회적으로 대우받는 데 일조한 미용인들이다. 『우리 사이에 詩가 있었네』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미용인의 끈끈한 정과 의리는 물론이고 참된 미용인으로 살아가는 면면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