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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관상
홍성남 저
책과나무 2014.02.05.
베스트
역학/사주 top10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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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시인이자 작가로서 공동체 자유주의를 구현하려는 정치인이다. 삼국지 연구자로서 『삼국지 영웅들의 인연』, 『삼국지 여자들』, 『AI가 본 삼국지 배신자들』, 『곁에 놓고 읽으면 더 행복한 삼국지 상식』과 관상연구자로서 『인생과 관상』을 펴냈다. 전북 정읍 출신으로 조선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인사이드월드 편집국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인으로서 활약했다. 이후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와 2014년 제6대 강북구청장,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출마 등 현장 정치를 하고 있다. 말땀보다는 손과 발이 쏟는 몸땀의 가치를 추구하며, 그 실천행으로 정치활동 공
시인이자 작가로서 공동체 자유주의를 구현하려는 정치인이다. 삼국지 연구자로서 『삼국지 영웅들의 인연』, 『삼국지 여자들』, 『AI가 본 삼국지 배신자들』, 『곁에 놓고 읽으면 더 행복한 삼국지 상식』과 관상연구자로서 『인생과 관상』을 펴냈다.
전북 정읍 출신으로 조선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인사이드월드 편집국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인으로서 활약했다. 이후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와 2014년 제6대 강북구청장,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출마 등 현장 정치를 하고 있다.
말땀보다는 손과 발이 쏟는 몸땀의 가치를 추구하며, 그 실천행으로 정치활동 공간에서 4D 업종이라는 택시운전과 야간경비, 막노동, 식자재와 축산물 배달의 민생현장 경험을 통해 서민의 삶과 민생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국회 입법권한의 확보를 통해 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실천하려 한다. 또한 먹고 사는 밥이 아니라 죽고 사는 생존의 문제인 반도체와 AI에 대한 인식과 공감의 장을 늘리는 일에도 깊은 관심과 노력을 쏟고 있다.

저서
『삼국지 영웅들의 인연』, 『삼국지 여자들』, 『AI가 본 삼국지 배신자들』, 『곁에 놓고 읽으면 더 행복한 삼국지 상식』, 『인생과 관상』, 『서울공화국을 움직이는 영웅들』, 『우린 달리면서 논다』, 『택시운전과 정치』, 『茶와 인연』, 『장무상망』, 『낙실사수 음수사원』, 『한강다리 백과사전』(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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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50쪽 | 152*225*30mm
ISBN13
9791185609027

출판사 리뷰

홍성남의 ‘인생과 관상’으로 덧셈인생을!

과학은 어떤 현상을 합리적으로 설명하고 체계화한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자연현상을 체계화한 것이 자연과학이고, 사회현상을 체계화한 것이 사회과학이며, 인문현상을 체계화한 것이 인문과학인 것이다.

그런데 과학이 뭐가 잘 나서 훌륭하다고 하는 것인가? 도대체 왜 과학에 권위를 부여하고 과학을 신뢰하는가? 왜 과학에는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가? 과학은 칭송하고, 비과학은 비하해도 되는 것인가? 중립적이지 못한 것은 아닌가?

수학에서는 어떤 명제를 증명하면 그것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다. 반면에 과학에서는 자주 바뀐다. 원래부터 증명을 못했거나, 완벽한 논리적 증명을 못했을 경우가 있다. 그런데 증명했다고 다 믿을만한 것인가?
?
그러면 점쟁이를 믿는 것은 과연 비과학적인가? 또한 관상학은 과학인가 비과학인가? ‘인생과 관상에서 그 실마리를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에서 관상학은 통계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융합학문이라고 말하면서 “관상의 목적은 무엇인가부터 봐야 한다.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다. 실용적인 측면에서 추길피흉(?M?과 지인택술( ???()이다. 추길피흉은 운명을 알아내 재앙을 피하여 근심을 덜어주고 복을 받는 것이다. 지인택술은 사람을 알고 선택하여 기용하는 기술이다.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위나라 명신 유소( ?는 『인물지( ???』에서 시종일관 올바른 인사를 위해 재질과 상황에 따라 인재를 적절하게 배치할 것을 주장했다.”라고 얘기하고 있다.

관상학이 과학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이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경작하는데 연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관상학을 바탕으로 쓴 ‘인생과 관상’을 통해 운명을 개선할 수 있다면 덧셈인생이 아니겠는가?

이 책의 저자 홍성남은 20여 년간 기자로서 일선을 누볐다. 그 시절 기자 홍성남은 수많은 인물들을 인터뷰하고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는 자기 나름대로 관찰했던 인간상을 분류하고, 오랫동안 관상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했으며, 이를 통계학적으로 접근했다. ‘미신’으로 치부하는 ‘관상’을 학문적으로 접근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이번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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