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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변증법적 비평
2장 사르트르, 아도르노, 브레히트 그리고 바르트
3장 정치적 무의식
4장 포스트모더니즘
5장 인식적 지도 그리기와 유토피아
6장 프레드릭 제임슨과 대화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저자 소개 3

이언 뷰캐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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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Buchanan

1969년생으로 호주 출신의 문화이론가이다. 현재 호주 울런공대학교 인문사회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들뢰즈 연구에 헌신해 왔다. 1995년 호주 머독대학교에서 「혼종학: 문화연구에서의 초월적 경험론」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태즈메이니아대학교 영문학부 교수, 호주-아세안 문화연구학회 회장, 영국 카디프대학교 비평 및 문화이론 전공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주요 저작으로는 『들뢰즈주의』(2000), 『프레드릭 제임슨: 살아있는 이론』(2006) 등이 있다. 그는 특히 영국 에든버러대학교 산하 들뢰즈 연구 시리즈의 편집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세대학교 비교문학협동과정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박사논문으로 〈근대 대도시의 경험: 일상, 상품, 산책자-짐멜, 벤야민, 곤 와지로, 크라카우어, 아오노 스에키치를 중심으로〉를 썼으며, 그 밖에 〈게오르그 짐멜의 상품 세계와 도시산책자〉, 〈근대 대도시 일상의 파노라마: 발터 벤야민의 파리와 곤 와지로의 도쿄〉 등의 논문을 썼다. 도시 공간에 드러나는 자본주의의 일상성과 모순에 관심을 갖고 학제간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갈 땐 온종일 들뜬다. 발걸음도 경쾌하고, 위장도 비워두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엔 마카롱 한 상자를 사고 만다. 무엇을 먹었든 하루의
연세대학교 비교문학협동과정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박사논문으로 〈근대 대도시의 경험: 일상, 상품, 산책자-짐멜, 벤야민, 곤 와지로, 크라카우어, 아오노 스에키치를 중심으로〉를 썼으며, 그 밖에 〈게오르그 짐멜의 상품 세계와 도시산책자〉, 〈근대 대도시 일상의 파노라마: 발터 벤야민의 파리와 곤 와지로의 도쿄〉 등의 논문을 썼다. 도시 공간에 드러나는 자본주의의 일상성과 모순에 관심을 갖고 학제간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갈 땐 온종일 들뜬다. 발걸음도 경쾌하고, 위장도 비워두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엔 마카롱 한 상자를 사고 만다. 무엇을 먹었든 하루의 마지막엔 달콤함이 남을 테니까. 당신이 바쁘게 보낸 하루의 끝, 매일 다른 색깔과 맛의 마카롱처럼 재미있고! 놀라운! 책을 만들고 싶다. 어떤 하루를 보냈든 그 끝에는 즐거운 꿈을 꿀 수 있도록. 『시즈카 할머니와 은령 탐정사』, 『웃어라, 샤일록』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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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인문사회연구실 회원. 연세대 비교문학협동과정. 수행성 이론, 데리다의 사상, 시각문화를 공부하고 있다. 「수행성 이론에서 허구적 발화의 문제」, 「수행성의 시간적 형식: 버틀러의 수행성 개념에서 시간의 문제」, 「이미지의 영도를 개념화하기」, 「롤랑 바르트의 아마추어적 실천』, 「콜트콜텍 투쟁에서 예술-노동의 결합양상」, 「장뤽 고다르의 전쟁 이미지」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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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1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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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5.1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9만자, 약 4만 단어, A4 약 94쪽 ?
ISBN13
9791159319655

출판사 리뷰

우리 시대의 살아 있는 지적 원천들을 만나다
‘라이브 이론’ 시리즈


자크 데리다, 주디스 버틀러, 알랭 바디우, 도나 해러웨이, 엘렌 식수, 프레드릭 제임슨, 가야트리 차크라보르티 스피박까지, 이들은 우리 시대의 지적 원천으로 평가받는 이론가이며 인문학 및 사회과학 독자라면 반드시 등반해야 할 산과 같은 저자다. 국내에서도 이들은 다양한 영역에 개념적 자원과 이론적 영감을 주면서 끊임없이 인용되어왔지만 이들 각자의 이론을 전체적인 수준에서 해명하는 시도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도서출판 책세상은 블룸스베리(Bloomsbury) 출판사에서 펴낸 ‘라이브 이론(Live Theory)’ 시리즈를 번역 출간한다. 동시대 주요 이론가들의 삶과 지적 활동, 나아가 생생한 인터뷰를 적정한 분량에 담은 이 시리즈는 이들의 문제의식을 간파하고 이들의 사유가 그려온 궤적을 조망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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