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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책머리에CHAPTER 1 세계를 흔드는 기술01. 뇌의 신호를 읽는 칩 뇌과학02. 반도체 전쟁 산업공학03. 스마트폰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산업공학04. 자동차 회사가 왜 로봇 회사를 인수할까? 기계공학05. 현존 최강 인공지능과의 인터뷰 컴퓨터공학06. 소포 상자와 디자인 산업디자인07. 인간의 한계를 자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생명과학CHAPTER 2 우주탐사의 최전선에서01. 왜 소행성인가? 천문학02. 안녕, 아레시보! 천문학03. 다시 시작된 달 탐사 항공우주공학04. 블랙홀의 재발견 천문학CHAPTER 3 질병 X의 시대01. 코로나19로 읽는 백신의 세계 생명과학02. 노화는 질병? 생명과학03. 유전자 드라이브로 모기 없는 세상 만들기 생명과학04. 유전공학 역사가 만든 mRNA 백신 생명과학05. 노화를 되돌릴 수 있을까? 생명과학06. 알파폴드의 단백질 구조 예측 물리화학07. 침묵의 위협자 C형 간염바이러스 생명과학CHAPTER 4 기후변화의 현재, 지구의 미래01. 날씨 조작 프로젝트 기후과학02. 산호초의 하얀 경고 생명과학03. 캘리포니아 산불 산림과학04. 국제기후변화협약의 과제 과학기술정책CHAPTER 5 무엇이 과학적 사고를 가로막는가01. 기초연구는 어떻게 지원되는가 과학기술정책02. 대중 과학계의 새로운 화두, SF 과학문화03. 우주개발의 꿈 과학기술정책참고 자료 및 그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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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과천 과학관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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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전 세계가 주목하는 2022 미래 과학 트렌드를 말하다 최고의 과학자 집단이 선정한 오늘을 대표하는 기술부터 떠오르는 연구 주제까지 분야별 최신 연구와 화제의 과학 소식을 한자리에· mRNA 백신의 원리는? · 현대차는 왜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했을까? · 인공지능은 어디까지 진화했는가? · 앞으로 스마트폰은 어떻게 달라질까? · 노화는 질병일까? · 타인의 생각을 읽는 칩이 있다면? · 지금 소행성에 주목하는 이유는? · 유전자가위는 축복인가? · 인간의 손으로 해충을 절멸시키는 것은 온당한가? · SF가 조명하는 미래는?한 해를 장식한 그리고 다음 해를 수놓을 흥미로운 키워드로 읽는 미래 과학 트렌드. 각 분야의 현장 과학자들이 넓고도 얕지 않게 과학 지식을 조망한다. 우리 삶을 즉각 바꾼 화제의 기술은 물론, 최신 연구 방향까지 흐름을 제대로 짚는다. 매년 더해질 《과학은 지금》 한 권이면 빠르게 지나가는 과학 키워드를 쉽고 재미있게 따라잡을 수 있다. 최고의 전문가 집단, 국립과천과학관의 과학자들이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야심 찬 프로젝트! 상아탑의 학문으로서가 아닌, 생동감 있게 변화하는 과학으로 오늘과 내일을 읽는다.현대인의 교양이라고 불리는 과학은 고정된 지식의 창고가 아니라 새로운 발견과 연구로 항상 변화한다. 따라서 교과서 속 고정된 이론 외에 달라지는 내용을 알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모든 것을 파악하기에 과학이 발전하는 속도는 눈으로 따라가기조차 벅차게 느껴진다. 이때 높게만 보이던 과학의 문턱을 수월하게 넘도록 돕는 친절한 책, 《과학은 지금》이 나왔다.국립과천과학관은 지식 전달을 넘어 공감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사람들이 과학적 세계관을 갖도록 돕는 기관이다. 이곳의 과학자들은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의 현주소를 명료하게 소개하고 그 의미까지 전한다. 정확한 지식을 나누는 데 익숙한 현장 전문가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최신 과학 정보만을 골랐다. 이 책은 과학적 논제를 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떠오르는 과학기술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신중한 선별자이자 친절한 페이스 메이커라고 할 수 있다.각종 코로나19 백신의 원리, 패권 국가들의 이해관계가 집약된 반도체 전쟁, 일론 머스크의 생각 읽는 칩, 번식이 불가능한 유전자변형 모기 살포, 현존 최강 인공지능과의 인터뷰, 우주탐사의 최전선, 기후 위기 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주제가 가득하다. 논란의 한가운데 있는 첨예한 과학적 대립을 해설하고 예측 불허의 신기술,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정책에서 SF로 살펴보는 과학문화까지 풍성하게 더해진다. 흥미 위주로 자극적인 정보를 던지는 수준을 넘어 각각의 바탕이 되는 원리를 착실히 설명하기에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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