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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6 미래 과학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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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책머리에 | 한형주 국립과천과학관장

CHAPTER 1. 생명과학

식물의 시간과 저속노화
인공 혈액 도전기
종자가 미래를 구하는 방법
기생벌과 내일의 농업
생명과 AI의 융합
AI가 구축하는 생명의 정보

CHAPTER 2. 화학

산업의 비타민, 희토류
폐유기물의 재탄생
수소에너지와 공동체

CHAPTER 3. 지구과학

나무, 다시 건축이 되다
지층이 기록한 시간을 읽는 AI
지구의 탄소순환 시스템
기후변화, 대립을 넘어설 때
구름을 좇는 법

CHAPTER 4. 우주과학

우주를 읽는 AI
사라진 연결 고리, 중간질량블랙홀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전해온 소식들

CHAPTER 5. 과학기술

불맛 없는 철
챗GPT의 기억과 대화
초지능 인공지능의 시대
휴머노이드의 현재와 미래

CHAPTER 6. 물리학

AI와 물리학, 필연적 협력
입자 가속기부터 빛을 뿜는 가속기까지

CHAPTER 7. 과학문화

우리가 만드는 과학기술의 미래
과학기술자들의 독립운동

부록_ 2025 노벨상 특강
면역계의 브레이크, 조절 T세포_노벨생리의학상
망상화학의 문을 연 MOF_노벨화학상
양자 컴퓨터와 양자 터널링_노벨물리학상
성장의 씨앗은 우리 안에 있다_노벨경제학상

참고 자료 및 그림 출처

저자 소개 1

국립 과천 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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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설립된 국내 대표 과학 대중화 기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립 과학관이다. 미래상상SF관을 비롯한 6개의 상설 전시관, 천체투영관 등 천문 시설, 야외 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획전시, 축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리며, 누구나 과학을 즐기는 곳으로 만들고자 한다. 강민지 과학, 예술,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 여러 분야의 주제를 융합하여, 쉽고 재미있게 콘텐츠로 녹여낼 방법에 대해 고민한다. 강주환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하는 공돌이. 유튜브 ‘요즘과학’의 진행자로 넓고 얕게 과학을 알아가며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고
2008년에 설립된 국내 대표 과학 대중화 기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립 과학관이다. 미래상상SF관을 비롯한 6개의 상설 전시관, 천체투영관 등 천문 시설, 야외 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획전시, 축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리며, 누구나 과학을 즐기는 곳으로 만들고자 한다.
강민지 과학, 예술,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 여러 분야의 주제를 융합하여, 쉽고 재미있게 콘텐츠로 녹여낼 방법에 대해 고민한다.
강주환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하는 공돌이. 유튜브 ‘요즘과학’의 진행자로 넓고 얕게 과학을 알아가며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고준현 과학을 좋아하는 ‘잡학다식’ 공무원. 경제학 전공 후 한양대에서 과학기술정책 전공으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고, 동 대학원에서 과학기술정책 강의를 하고
있다. 여러 국가 R&D 정책 및 사업을 기획했고 현재 과학관 전략기획을 맡고 있다.
김선자 생명과학 기술의 사회·윤리적 이슈에 관심 많은 식물생명공학자. 충북대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박사후연구원을 지냈다. 과학관에서 생
명과학 분야 전시 및 프로그램을 담당한다.
김예은 과학관이 웃음꽃으로 가득하길 바라는 일명 ‘방글핑’. 경희대 우주과학과를 졸업하고, 천문 교육 기관에서 다년간 근무했다. 천체투영관에서 찬란한 하늘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김유진 자연사로 지식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 하는 창작자. 쓰고, 그리고, 영상을 만든다. 동물에서 영감을 얻는 예술가가 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남경욱 영국에서 과학사와 철학으로 석사과정을 밟았고, 박사과정에서 한국과학기술사와 한국천문학사를 전공했다. 한양대에서 과학과 인문학 융합교육과정 개발
에 참여했으며 과학관에서 한국과학기술사 분야 전시, 교육, 행사 등을 담당한다.
문희라 대중과 함께 일상을 과학으로 물들이고 싶은 과학교육 기획자. 과학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능동적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노력한다. 이화여대에서 과학교육을 전공하고 과학관교육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박대영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천체사진가이자 과학문화 전문가. 대학원에서 관측천문학과 대중천문학을 공부했으며 《우주 대체험》 《별 그리고 우주》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3: 태양계×어린왕자》 《과학은 지금》(공저) 등을 집필했다. 과학관 전시 기획 및 과학문화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저술과 강연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박은지 과학과 배움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은 교육연구자. 과학 교사를 거쳐 서울대 사범대학원에서 ‘학교 밖 과학 학습’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구과학을 중심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 대상 과학관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손석준 남다른 관점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과학자. 카네기멜런대 재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반도체 개발, 과학기술사업 및 연구기관 평가, 연구 정보 관리, 인터넷 인프라 보급, 정보 보안, 국제기구 과학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했다.
안인선 우주와 사랑에 빠진 천문학자. 서울대에서 천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과학관에서 별과 우주로의 환상적인 여행을 어떻게 펼쳐 보일지 늘 고민 중이다.
이양복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컴퓨터공학자. 세종대에서 얼굴 표정 인식을 주제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관에서 정보화 업무를 담당한다.
이영주 과학 알려주는 것을 좋아하는 과학 에듀케이터. 과학관에서 다양한 주제와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개발하여 대중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다.
이재형 과학관에 서식하는 은하수 여행자. 천문학을 전공하여 은하를 연구했으며 과학 커뮤니케이터의 길을 걷고 있다.
이춘호 글자보다는 숫자가 익숙한 과학자. 통계학을 전공하면서 절대로 도박과 ‘로또’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삶의 지혜를 배웠고, AI를 공부하면서 우리 인생에 등장할 또 다른 친구를 기다리고 있다.
전성윤 예술과 철학을 좋아하는 기획자. 성균관대에서 나노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한화석유화학 중앙연구소에서 근무했다. 과학관에서 ‘과학의 실패’와 ‘심연, 눈과 마음의 관계’ 등을 기획, 연출했다.
정광훈 물리학자. 부산대 물리학과를 졸업했고 통계물리, 전산단백질, 생물리학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관에서 기초과학 분야 전시 및 프로그램 개발을 총괄하며 50여 종의 ‘과학원리체험콘텐츠’를 개발, 보급하고 있다.
정원영 지구를 사랑하는 교육연구자. 서울대에서 지구과학교육을 전공하고 환경 교육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육과 전시기획자로서 모두의 미래를 위한 과학관을 꿈꾸며 일한다.
정훈 아직은 배울 것이 많은 과학관 막내. 기계, 작동 모형, ‘공간 경험’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 삼성전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을 거쳐 2024년 4월부터 과학관에 근무 중이다.
조춘익 의심 많은 공학자. 홍익대와 동 대학원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으며 인간공학에 관심이 많다. 과학관에서 창작체험장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한다.
최정원 건프라 키덜트. 행정학 박사, 기계공학 학·석사, 기술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대자동차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 근무했고, 과학관에서 첨단기술 분야 전시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한명희 다양한 이들에게 별을 보여주며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연세대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KVN(한국우주전파관측망) 오퍼레이터를 거쳐 현재 과학관 천문대에서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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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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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9.2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9만자, 약 5.4만 단어, A4 약 125쪽 ?
ISBN13
9791175919945

출판사 리뷰

“인공지능이 가져온 ‘변화’, ‘정보’, ‘기회’는 우리의 선택이 만든 것이다”
AI 시대, 과학 제대로 활용하기


* AI는 과학 연구 현장에서 어떻게 쓰일까? * 인공지능이 생명체를 만들 수 있을까? * 피지컬 AI의 무서운 발전 속도 * 저속노화, 식물 연구에서 찾은 해답 * 전 세계에 단 두 곳뿐인 ‘시드볼트’가 우리나라에? * 수소에너지와 수소도시 * 철강 산업의 재탄생 * 플라스틱, 이제 100% 재활용 가능해진다 * 가속기 발전에 왜 주목해야 하는가 * 초고층 목재 건물을 짓는 사람들 * 구름 관찰의 과학 * 우주 탄생의 비밀, 블랙홀

이제 AI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단어가 되었고, 일상의 도구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그렇다면 가장 논리적인 추론이 필요한 과학에서는 어떨까? 《2026 미래 과학 트렌드》에서는 과학계의 다채로운 소식과 함께 연구실에서 인공지능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각 분야별 사례로 살펴본다.

CHAPTER 1. ‘생명과학’에서는 첨예한 논쟁 주제이자 최첨단 과학기술의 집약체인 AI와 ‘생명’에 대한 논의가 펼쳐진다. 또한 우리 삶에 직접 영향을 줄 저속노화의 과학과 인공 혈액을 만들기 위한 연구자들의 끊임없는 도전을 흥미롭게 살펴본다.

CHAPTER 2. ‘화학’과 CHAPTER 3. ‘지구과학’의 주요 키워드는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기술의 발달과 인공지능의 빅데이터 분석이다. 플라스틱을 100% 재활용 가능하게 한 한국 과학자들의 연구가 돋보이며, 탄소 저장에 탁월한 고층 목조 건축물과 수소에너지에 대한 정책 방향까지 세세하게 짚는다.

CHAPTER 4. ‘우주과학’과 CHAPTER 5. ‘과학기술’에서는 무수히 많은 데이터를 AI로 처리하는 전 세계 천문학 연구실을 비롯해 챗GPT에서 인공 일반지능, 초지능 인공지능을 넘어 피지컬 AI까지 생생한 뉴스를 전한다. CHAPTER 6. ‘물리학’ 역시 인공지능을 활용할 때 과학적 방법론과 윤리를 고찰해야 하는 시점임을 명시하며 ‘물리학과 AI를 능숙하게 다룰 융합 연구자’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또한 입자 가속기를 활용한 미래 연구 주제를 제안해 과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길을 보여준다.

CHAPTER 7. ‘과학문화’에서는 우리가 선택해온 과학기술의 진화 양상을 들려주며 과학사의 큰 흐름을 훑고, 일제강점기의 과학자들의 모습까지 꼼꼼하게 조명한다. 그동안 ‘부록 2025 노벨상 특강’은 물리학상, 생리의학상, 화학상 수상 소식을 전하며 해당 업적에 대한 배경지식을 쉽게 풀이해왔다. 특별히 이번 《2026 미래 과학 트렌드》에서는 과학이 이론을 벗어나 산업 현장과 맞닿은 유용한 지식으로 변할 때 비로소 경제가 성장한다는 내용을 담은 ‘노벨경제학상’ 해설을 수록했다. 이는 독자가 과학과 사회의 공진화 과정을 다채로운 방식으로 경험하도록 이끈다.

“인공지능부터 지구과학까지, 필수 과학 분야의 핵심만 골라 읽는다”
독자가 중심이 되는 ‘국내 유일’ 과학 트렌드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동안 ‘미래 과학 트렌드’는 천문학, 물리학, 지구과학, 생명과학 등 기초과학의 영역부터 화학 및 화학공학, 컴퓨터공학, 기계공학 등 실용의 첨단의 달리는 분야까지 한 해를 수놓을 과학 키워드를 짚어왔다. 매년 변화하는 과학기술의 큰 흐름을 파악하며, 내일의 경향성까지 예측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이 책만이 가진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눈 닿는 곳이 모두 과학기술’인 지금, 우리는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 마법처럼 등장한 신기술은 흥미, 호기심과 더불어 ‘알 수 없다’는 막연한 두려움을 동반한다. 언론의 우려나 자극적인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기술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큰 요인임을 인식하고 낯설어지지 않을 정도로 살펴볼 필요는 있을 것이다.

이때 과학자들이 ‘미래 과학 트렌드’로 건네는 소통이 빛을 발한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지식 전달을 넘어 사람들이 과학적 세계관을 갖도록 돕는 기관이다. 이곳의 연구자들은 과학 하는 이유를 ‘사람들의 경험을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 위 일상을 구축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이들은 현장에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호기심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다. 따라서 대중이 가장 궁금해할, 꼭 필요한 최신 과학 정보를 선별할 수 있는 적임자로서 과학기술 분야의 현주소를 명료하게 소개하고 그 의미까지 빠짐없이 전한다. 그리고 저자들이 직접 그린 자료와 사진 60여 컷이 수록되어 더욱 편안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여러 분야를 한자리에 모아 읽는다는 것이다. 서로 연관되어 앎을 형성하는 과학의 흐름은 학생들에게 융합적 지식을 선사하고, 교양과학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는 일상을 다시 보게 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의 트렌드뿐 아니라 화제의 연구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 우리나라 이야기도 충실히 담으며 한국에 발을 딛고 이야기한다는 점도 이 책의 특징이다. 부록으로 2025년 노벨상 해설 강의까지 읽고 나면 학문, 기술의 미래 그리고 시장의 틈새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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