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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삶이 고민일 때 바울의 대답을 들으라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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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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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강 | 오직 예수 그리스도(1:1-10)
2강 | 그리스도의 종, 바울(1:11-24)
3강 | 친교의 악수를 나누기까지(2:1-10)
4강 | 믿음으로 얻는 의(2:11-21)
5강 | 율법과 믿음(3:1-14)
6강 | 율법을 넘어 그리스도께로(3:15-29)
7강 |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길(4:1-20)
8강 | 자유란 무엇인가(4:21-5:12)
9강 |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5:13-26)
10강 | 낙심하지 않는 믿음(6:1-10)
11강 | 그리스도의 십자가(6:11-18)

저자 소개 3

초등학교 시절 멋모르고 올린 서원을 좇아 목사가 되었다. 대학에서부터 신학을 전공하고 교단 신학대학원을 졸업 후 오늘까지, 교회 품을 한 번도 떠난 적 없는 교회 샌님이다. 많은 훌륭한 목회자들처럼 굴곡진 인생 대반전의 경험은 없지만, 자신의 평범한 삶이 또 다른 평범한 신자들의 어깨를 토닥일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말한다. 지금은 섬기는 교회와 ‘더 워드(the Word)’에서 교리문답과 성경을 가르치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청소년들과 함께했던 ‘소요리문답 스터디’가 주목을 받아 지평서원, 『가슴 뛰는 교리교육 현장 보고서』(2015)에 소개된 바 있다. 제8영도교회를
초등학교 시절 멋모르고 올린 서원을 좇아 목사가 되었다. 대학에서부터 신학을 전공하고 교단 신학대학원을 졸업 후 오늘까지, 교회 품을 한 번도 떠난 적 없는 교회 샌님이다. 많은 훌륭한 목회자들처럼 굴곡진 인생 대반전의 경험은 없지만, 자신의 평범한 삶이 또 다른 평범한 신자들의 어깨를 토닥일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말한다. 지금은 섬기는 교회와 ‘더 워드(the Word)’에서 교리문답과 성경을 가르치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청소년들과 함께했던 ‘소요리문답 스터디’가 주목을 받아 지평서원, 『가슴 뛰는 교리교육 현장 보고서』(2015)에 소개된 바 있다. 제8영도교회를 맡아 목양하는 지역 교회 목사이며, 아내와 네 자녀들과 천국 가정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평생의 고민인 복음과 교회의 본질을 붙드는 목회자다. 답이 보이지 않는 삶 속에 찾아오신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이 주신 답을 강단을 넘나들며 전하고 있다.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2015년 행신침례교회를 개척하여 7년간 담임한 후, 2022년 8월 울산에 낮은담침례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로 목회하고 있다. 저서로는 『목회 멘토링』, 『직설』(공저, 이상 두란노), 『본질이 이긴다』(더드림), 『살아 봐야 알게 되는 것』(넥서스CROSS)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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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소재한 광야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목사. 주중에는 복싱장에서 수석코치로 일하며, 이중직 목회자의 삶을 살고 있다. 성서학과 고대근동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그 내용들을 설교와 강의에 쉽고 편안하게 녹여내는, 자칭 신학/성경 커뮤니케이터가 되고자 정진하고 있다. 공저 「지금 우리가 갈라디아서를 읽는 이유」(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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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1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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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6.3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7만자, 약 3.3만 단어, A4 약 67쪽 ?
ISBN13
9788953145337

출판사 리뷰

1세기 교회에서 현대 교회로, 교리의 문제에서 삶의 문제로,
‘다른 복음’에서 ‘오직 복음’으로!


교단도 다르고 목회적 상황도 각기 다른 세 목회자가 머리를 맞대며 갈라디아서를 붙들고 씨름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호통으로 가득 찬 갈라디아서가 사도 바울의 마음이었다면 본서의 세 저자들은 동일한 마음으로 갈라디아서에서 현실 목회의 답을 찾고 있었다. 바울의 타 서신서들에 비해 칭찬이나 격려도 없이 시작도 끝도 오로지 복음, 복음뿐인 이 편지를 지금 한국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읽어야 할 이유이다. 거짓 복음을 분별하려면 진짜 복음을 알아야 하고, 진짜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 복음의 부요함이요 영광임을 저자들은 강조하고 있다. “복음을 가장 적나라하게 선포한 성경”인 이 갈라디아서를 무엇보다 강단에서 그대로 강해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본문 중심이요, 교회 중심으로 풀어냈다.

특히 공동 저작물인 만큼 김관성 목사는 신학적 균형과 논지들을 강화했고, 교리 공부와 교육에 능한 문지환 목사가 교리적으로 탄탄한 해석을 덧붙이고, 정우조 목사는 실제로 강단에서 성도들에게 갈라디아서로 강해함으로써 적용 중심의 은혜를 녹아들게 했다. 갈라디아서는 복음의 핵심을 다루면서도 현실적인 문제들을 조목조목 짚어 믿음이 어떻게 삶으로 구체화되고 성령의 열매를 맺는지까지 본격적으로 다룬다. 전체 11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도와 도표와 함께 각 장의 요약, 적용점, 나눔을 위한 질문까지 체계적으로 실천하도록 돕는 요소들이 마련되어 있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가 사랑한 성경이요 이신칭의의 원초적 복음이 가득한 갈라디아서가 한국 교회의 한복판에서 진리와 씨름하고 있는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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