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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횡단열차 그리고 바이칼 아무르 철도
이지출판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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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추천의 글 : 오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신비 속으로
☆ 여행을 시작하면서
★ 동해 Donghae~블라디보스토크 Vladivostok 612km 24시간
☆ 블라디보스토크 Vladivostok
★ 블라디보스토크 Vladivostok~하바롭스크 Khabarovsk 765km 14시간
☆ 하바롭스크 Khabarovsk
★ 하바롭스크 Khabarovsk~이르쿠츠크 Irkutsk 3,338km 60시간 57분
☆ 이르쿠츠크 Irkutsk
★ 이르쿠츠크 Irkutsk~노보시비르스크 Novosibirsk 1,842km 30시간 53분
☆ 노보시비르스크 Novosibirsk
★ 노보시비르스크 Novosibirsk~니즈니 노브고로트 Nizhny Novgorod
2,902km 40시간 33분
☆ 니즈니 노브고로트 Nizhny Novgorod
★ 니즈니 노브고로트 Nizhny Novgorod~모스크바 Moskva 441km 7시간 39분
☆ 모스크바 Moskva
★ 모스크바 Moskva~상트페테르부르크 Saint Peterburg 640km 7시간 47분
☆ 상트페테르부르크 Saint Peterburg
★ 모스크바 Moskva~탈린 Tallinn
☆ 칼리닌그라드 Kaliningrad
★ 리가 Riga~모스크바 Moskva
☆ 모스크바 Moskva~옴스크 Omsk 2,716km 39시간 31분
★ 옴스크 Omsk
☆ 옴스크 Omsk~세베로바이칼스크 Severobaikalsk 2,863km 48시간 26분
★ 세베로바이칼스크 Severobaikalsk
☆ 세베로바이칼스크 Severobaikalsk~띤다 Tynda 1,300km 26시간 27분
★ 띤다 Tynda~콤소몰스크 나 아무르 Komsomolsk na Amure 1,473km 36시간 27분
☆ 콤소몰스크 나 아무르 Komsomolsk na Amure
★ 콤소몰스크 나 아무르 3~블라디보스토크 Vladivostok 1,125km25시간 22분
☆ 블라디보스토크 Vladivostok~동해 Donghae 612km 24시간

저자 소개 2

서울 아현동 순댓국집 주인장. USSR Traveller and Writer, USSR 전문여행가, CIS 지역전문가이다. 중앙아시아 포럼, 한-우즈 커뮤니티 회장. 중앙아시아 원정대장, 파미르고원 원정대장, 실크로드 원정대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EBS 세계테마기행 [파미르를 걷다. 타지키스탄]편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저서로는 『중앙아시아 마지막 남은 옴파로스』 『숨겨진 보물 카프카스를 찾아서』 『발트 3국 그리고 벨라루스에 물들다』 『시베리아 횡단열차 그리고 바이칼 아무르 철도』 『파미르 하이웨이, 지옥의 길 천국의 길』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벨라루스, 몰도바 키시네프』 『
서울 아현동 순댓국집 주인장. USSR Traveller and Writer, USSR 전문여행가, CIS 지역전문가이다. 중앙아시아 포럼, 한-우즈 커뮤니티 회장. 중앙아시아 원정대장, 파미르고원 원정대장, 실크로드 원정대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EBS 세계테마기행 [파미르를 걷다. 타지키스탄]편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저서로는 『중앙아시아 마지막 남은 옴파로스』 『숨겨진 보물 카프카스를 찾아서』 『발트 3국 그리고 벨라루스에 물들다』 『시베리아 횡단열차 그리고 바이칼 아무르 철도』 『파미르 하이웨이, 지옥의 길 천국의 길』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벨라루스, 몰도바 키시네프』 『CENTRAL ASIA』 『시베리아 강제노동수용소 콜리마 하이웨이를 가다』 등이 있다.

이한신의 다른 상품

서울 아현동에서 남편 이한신과 순댓국 장사를 하고 있으며 『시베리아 횡단열차 그리고 바이칼 아무르 철도』의 공저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2쪽 | 514g | 154*215*20mm
ISBN13
9791155550120

출판사 리뷰

오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신비 속으로

이 책은 서울 아현동에서 순댓국 장사를 하는 이한신ㆍ심재숙 부부가 제1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제2 시베리아 횡단열차인 바이칼 아무르 철도길을 따라 22,791km를 왕복 여행한 기행문이다.

이미 옛 소련연방공화국(USSR) 여행기 3권을 펴냈고, 'EBS 세계테마기행' 〈파미르를 걷다, 타지키스탄〉편에 출연한 바 있는 이한신 작가는 아내와 함께 떠난 시베리아 횡단열차 여행길에서 여러 민족을 만나고 수많은 여행자들과 우정을 나누며, 혹독한 환경을 견뎌낸 아름다운 시베리아의 자연을 만난다.

이한신 작가의 노정은 언제나 땀이 흠뻑 배어 있다. 여행사를 통한 편안한 여행이 아니라 본인이 계획하고 온몸으로 부딪쳐서 얻은 것들을 글로 써서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느 여행기보다 리얼리티가 살아 있다.

이들 부부는 서울 아현동에서 순댓국을 팔고 있다. 매일 새벽에 일어나 그날 그날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내놓을 순댓국을 옛날 방식 그대로 끓여 내고 있다. 좀 더 편한 방법이 있을 것도 같은데 그 뚝심 또한 대단하다. 조금 늦더라도 돌아가거나 피하지 않겠다는 그들 부부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도 그들은 누구나 쉽게 떠날 수 없는 힘든 여행을 함께 했다. 서로 격려해 가며 장장 60일간 유라시아 대륙의 극동 끝에서 유라시아의 또 다른 끝 칼리닌그라드까지, 그리고 툰드라를 지나 다시 콤소몰스크 나 아무르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한 그들 부부의 여정을 따라 오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신비 속으로 빠져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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