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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처음에Ⅰ. 친숙해진 양자Ⅱ. 양자는 이렇게 태어났다1. 자연은 비약한다2. 빛은 입자이다3. 원자라는 말의 해독4. h가 지배하는 세계5. 드디어 양자를 잡았다Ⅲ. 양자역학이 생각하는 것1. 양자가 왜 파동인가2. “불확정성” 이론3. 양자의 지도4. 인과와 양자역학Ⅳ. 양자는 과학을 연결한다1. 주기율표의 이론적 해명2. 화학은 전자에 지배되었다3. 고체 속의 바다4. 원자핵 속으로Ⅴ. 양자는 가능성을 개척한다1. 양자가 열어주는 세계2. 양자역학의 종점3. 극저온의 세계4. 초고온의 세계Ⅵ. 양자는 무엇을 가르쳤는가양자역학을 중심으로 한 연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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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김상욱」 교수를 물리학자로 이끈 바로 그 책!오늘의 화학은 양자역학을 기초이론으로 하는 점에서 물리학과 공통의 지반 위에 서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과학문명 속에서 생활하는 이상 양자론 또는 양자역학을 「그런 것은 관계없다」고 외면할 수는 없게 되었다. 하나의 원인이 야기하는 결과는 반드시 하나가 아니라는 불확정성은 우리의 사고방식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이런 일들을 생각하면 양자역학은 알지 못하는 동안에 어느덧 모든 사람의 상식의 일부가 되어갈 소지가 있다. 다만 많은 사람이 여간해서는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상식화가 늦어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이 벽을 뚫기 위해 가다야마 교수가 고심한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읽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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